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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이 노인은 일곱 살부터 교회를 다니며 기독교인으로 살아왔지만 이제야 자신의 언어로 된 첫 성경을 받게 되었다.   파푸아뉴기니의 한 가난한 부족 소년은 자신의 언어로 번역된 첫 신약성경을 받았다. 이 성경은 소년의 가족이 처음으로 갖게 된 성경이다.   한국교회 후원으로 대한성서공회가 기증한 성경과 성경 자료들을 파나마성서공회를 통해 받고 기뻐하는 파나마 사람들.
         
모잠비크성서공회에서 진행하는 성경학교를 통하여 성경과 성경 자료들을 받고 기뻐하는 모잠비크 소녀.   아르헨티나성서공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상처받은 어린이를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단편성경을 받고 즐거워하는 아르헨티나 어린이들.   멕시코 촐어 신약성경 봉헌식 때 대한성서공회가 기증한 촐어 신약성경을 받은 촐 부족 사람들.
 
         
캄보디아성서공회에서 진행하는 문자교실에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   한국교회 후원으로 대한성서공회가 기증한 세나어 신약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말라위 청년과 어린이들.   오랫동안 읽어 낡은 성경을 들고 있는 피지의 라비투 교회 어린이들. 이들에게는 새 성경이 필요하다.
 
         
무슬림 시위대가 일으킨 화재 때문에 이집트성서공회에 있던 많은 성경책들이 불에 탔다. 이 때문에 이집트성서공회와 이집트 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위로와 평안이 필요하다.   한사랑교회의 후원으로 대한성서공회가 기증한 미얀마 하와나가어 첫 번역 성경을 봉헌식 때 받고 기뻐하는 하와나가 부족 소녀.   페루성서공회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성경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기증받은 성경을 읽고 있는 페루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