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가을 특별후원

핍박을 이겨내는 빛과 소망

핍박과 고통,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핍박받는 아프리카의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내주세요!

계속되는 가난이슬람핍박으로
아프리카 대륙은 오랫동안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10개국이
모두 아프리카 지역에 있으며,
이슬람 세력의 확장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어려움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박해받는 아프리카의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보코하람에 쫓기는 중에 남편과 동생을 잃었습니다.
그날 입고 있던 옷을 제외한 모든 것이 불에 타 사라졌습니다.”
- 부르키나파소 기독교인 - *보코하람: 과격 이슬람 무장 단체

“이집트 남쪽의 가장 큰 도시인 아시우트와 미니아에 위치한 이집트성서공회 서점이
무슬림 원리주의자들에 의해 완전히 불타고 파손되었습니다.
이 서점은 이집트에서 가장 많은 성경과 책이 있는 아름다운 서점이었습니다.
공격하던 사람들은 문을 부수고 들어와 창문을 깨고, 서점에 불을 질렀습니다.”
- 이집트성서공회 총무 -

<이집트성서공회 서점의 타버린 성경>

<테러를 피해 이주해 온 부르키나파소의 피난민들>

이슬람 세력은 아프리카 북부에서 시작되어 빠른 속도로 남하하며
이슬람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은
테러 공격으로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보코하람의 테러로 폐허가 된 카메룬의 마루아(maroua) 지역 거리>

카메룬,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말리 등 무슬림이 다수인 서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신앙을 지키려는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당하면서도
자신들에게 빛과 소망을 전해주는 성경을 붙들고자 합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아프리카 이웃들의 이야기
핍박받는 아프리카의
이웃들에게 전해지는 성경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소망이 됩니다.

<이슬람 세력의 공격으로 남쪽으로 피난 온 말리의 기독교인>

“우리 북쪽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증가하고 있는 이슬람 극단주의의 박해를 이겨내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성경을 받은 케냐의 기독교인>

“저는 테러단체의 공격으로 가족들을 잃었습니다. 5년 동안의 피난 끝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은 더 이상 편히 쉴 수 있는 집이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으로 괴로워했고, 매일 밤 악몽을 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성경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매일 밤 성경을 읽고 기도하였고, 제게 다시 평안한 밤이 찾아왔습니다!”

<성경을 받은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보코하람의 핍박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었고 집이 파괴되었으며 여성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리는 왜 이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몰라 절망했습니다. 하지만 성서공회에서 받은 성경을 통해 트라우마로 인한 상처가 치유되었습니다!”

핍박과 고통,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지켜낼 수 있도록
핍박받는 아프리카의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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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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