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현장 소식
[르완다] 모카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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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4-2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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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미는 신앙이 없던 남편과 갈등이 있을 때마다 성경을 펼쳤습니다.
어느 날, 그 갈등은 생명의 위협으로까지 번졌습니다. 칼을 든 남편 앞에서 그녀는 눈을 감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죽으면 천국에 갈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제 남편은 어떡합니까.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놀랍게도 그 기도 후 모카미를 죽이려던 남편은 조용히 칼을 내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남편은 성경을 읽고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 골로새서 1:6 ✟
한 권의 성경은 한 가정을 회복시키고 공동체를 변화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