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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4월 28일

4월의 주제 : 소망으로 이끄는 말씀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2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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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 장

포로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1   선지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끌고 간 포로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냈는데

2   그 때는 여고니야 왕과 왕후와 궁중 내시들과 유다예루살렘의 고관들과 기능공과 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라

3   유다의 왕 시드기야바벨론으로 보내어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에게로 가게 한 사반의 아들 엘라사힐기야의 아들 그마랴 편으로 말하되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6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8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9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제 29 장

포로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1   선지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옮겨간 포로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내었는데

2   때는 여고니야왕과 국모와 환관들과 및 유다예루살렘 방백들과 목공들과 철공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후라

3   유다시드기야바벨론으로 보내어 바벨론느부갓네살에게로 가게 한 사반의 아들 엘라사힐기야의 아들 그마랴의 손에 위탁하였더라 일렀으되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같이 이르노라

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 거하며 전원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6   아내를 취하여 자녀를 생산하며 너희 아들로 아내를 취하며 너희 딸로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생산케 하여 너희로 거기서 번성하고 쇠잔하지 않게 하라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하기를 힘쓰고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니라

8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 선지자들에게와 복술에게 혹하지 말며 너희가 꾼바 꿈도 신청하지 말라

9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1)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만나지겠고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열방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나게 하던 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제 29 장

포로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1   이것은 예언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보낸 편지로서, 포로로 잡혀 간 장로들 가운데서 살아 남은 사람들을 비롯하여,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빌로니아로 잡아간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에게 보낸 것이다.

2   이 때는 1)여고니야 왕과 그의 어머니와 내시들과 유다예루살렘의 고관들과 기술자들과 대장장이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뒤이다.

3   이 편지는, 유다시드기야바빌로니아느부갓네살에게 보낸 사반의 아들 엘리사힐기야의 아들 그마랴를 시켜 바빌로니아로 전달하였다. 다음은 편지의 내용이다.

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빌로니아로 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말한다.

5   너희는 그 곳에 집을 짓고 정착하여라. 과수원도 만들고 그 열매도 따 먹어라.

6   너희는 장가를 들어서 아들딸을 낳고, 너희 아들들도 장가를 보내고 너희 딸들도 시집을 보내어, 그들도 아들딸을 낳도록 하여라. 너희가 그 곳에서 번성하여, 줄어들지 않게 하여라.

7   또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이 평안을 누리도록 노력하고, 그 성읍이 번영하도록 나 주께 기도하여라. 그 성읍이 평안해야, 너희도 평안할 것이기 때문이다.

8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 가운데 있는 예언자들에게도 속지 말고, 점쟁이들에게도 속지 말고, 꿈쟁이들의 꿈 이야기도 곧이듣지 말아라.

9   그들은 단지 나의 이름을 팔아서 너희에게 거짓 예언을 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내가 보낸 자들이 아니다. 나 주의 말이다.

10   나 주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를 이 곳으로 다시 데리고 오기로 한 나의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 주겠다.

11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으로서,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2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나에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겠다.

13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기만 하면,

14   내가 너희를 만나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포로생활에서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쫓아 보냈던 세상의 모든 나라, 모든 지역에서 너희를 모아 오겠다. 내가 너희를 포로로 보냈으나, 나는 2)너희를 그 곳에서 너희의 고향으로 다시 데려오겠다. 나 주의 말이다.
제 29 장

포로에게 보낸 예레미야의 편지

1   이것은 예언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보낸 편지로서, 포로로 잡혀 간 장로들 가운데서 살아 남은 사람들을 비롯하여,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빌로니아로 잡아간 제사장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에게 보낸 것이다.

2   이 때는 1)여고냐 왕과 그의 어머니와 내시들과 유다예루살렘의 고관들과 기술자들과 대장장이들이 예루살렘에서 떠난 뒤이다.

3   이 편지는, 유다시드기야바빌로니아느부갓네살에게 보낸 사반의 아들 엘리사힐기야의 아들 그마랴를 시켜 바빌로니아로 전달하였다. 다음은 편지의 내용이다.

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예루살렘에서 바빌로니아로 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말한다.

5   너희는 그 곳에 집을 짓고 정착하여라. 과수원도 만들고 그 열매도 따 먹어라.

6   너희는 장가를 들어서 아들딸을 낳고, 너희 아들들도 장가를 보내고 너희 딸들도 시집을 보내어, 그들도 아들딸을 낳도록 하여라. 너희가 그 곳에서 번성하여, 줄어들지 않게 하여라.

7   또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이 평안을 누리도록 노력하고, 그 성읍이 번영하도록 나 주에게 기도하여라. 그 성읍이 평안해야, 너희도 평안할 것이기 때문이다.

8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지금 너희 가운데 있는 예언자들에게 속지 말고, 점쟁이들에게도 속지 말고, 꿈쟁이들의 꿈 이야기도 곧이듣지 말아라.

9   그들은 단지 나의 이름을 팔아서 너희에게 거짓 예언을 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내가 보낸 자들이 아니다. 나 주의 말이다.

10   나 주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를 이 곳으로 다시 데리고 오기로 한 나의 은혜로운 약속을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 주겠다.

11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내가 너희를 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은 재앙이 아니라 번영이다. 너희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려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2   너희가 나를 부르고, 나에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호소를 들어주겠다.

13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마음으로 나를 찾기만 하면,

14   내가 너희를 만나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포로생활에서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희를 쫓아 보냈던 세상의 모든 나라, 모든 지역에서 너희를 모아 오겠다. 내가 너희를 포로로 보냈으나, 나는 2)너희를 그 곳에서 너희의 고향으로 다시 데려오겠다. 나 주의 말이다.
제 29 장

포로민에게 보낸 편지

1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간 장로들을 비롯하여 사제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에게 예언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편지를 띄운 일이 있었다.

2   그 편지는 여호야긴왕과 그의 어머니와 내시들과 유다예루살렘의 고관들과 은장이와 대장장이들이 예루살렘에서 끌려 간 뒤에 띄운 것인데,

3   사반의 아들 엘라사힐키야의 아들 그마리야유다시드키야의 사명을 띠고 바빌론느부갓네살을 알현하러 바빌론으로 갈 때 가지고 갔던 것이다. 그 내용은 이렇다.

4   "나 만군의 야훼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간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5   너희는 거기에서 집을 짓고 살아라. 과수원을 새로 마련하고 과일을 따 먹으며 살아라.

6   장가들어 아들 딸을 낳고 며느리와 사위를 삼아 손자 손녀를 보아라. 인구가 줄어서는 안 된다. 불어나야 한다.

7   나에게 쫓겨 사로잡혀 가 사는 그 나라가 잘 되도록 힘쓰며 잘 되기를 나에게 빌어라. 그 나라가 잘 되어야 너희도 잘 될 것이다.

8   나 만군의 야훼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말한다. 너희 가운데 있는 예언자들과 박수들한테 속지 않도록 하여라. 그 꿈장이들의 꿈이야기를 곧이듣지 말라.

9   그것들은 내가 보낸 것들이 아니다. 내 이름을 팔아 거짓 예언을 하는 것들이다.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10   야훼가 말한다. 너희가 바빌론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운 다음에야 약속대로 나는 너희를 찾아 가 이 곳으로 다시 데려 오리라.

11   너희에게 어떻게 하여 주는 것이 좋을지 나는 이미 뜻을 세웠다. 나는 너희에게 나쁘게 하여 주지 않고 잘 하여 주려고 뜻을 세웠다. 밝은 앞날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12   나를 부르며 나에게 와서 빌기만 하여라. 그렇게 하면 들어 주리라.

13   마침내 너희는 일편단심으로 나를 찾게 되리라. 그렇게 나를 찾으면 내가 만나 주리라.

14   똑똑히 일러 둔다. 너희는 나를 만날 것이며 나는 너희를 고국으로 돌아 오게 할 것이다. 너희는 나에게 쫓겨 세계만방에 포로로 끌려 갔지만, 나는 너희를 거기에서 모아 들여 이 곳으로 되돌아 오게 하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제 29 장

포로민에게 보낸 편지

1   느부갓네살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간 장로들을 비롯하여 사제들과 예언자들과 온 백성에게 예언자 예레미야예루살렘에서 편지를 띄운 일이 있었다.

2   그 편지는 여호야긴 왕과 그의 어머니와 내시들과 유다예루살렘의 고관들과 은장이와 대장장이들이 예루살렘에서 끌려간 뒤에 띄운 것인데,

3   사반의 아들 엘라사힐키야의 아들 그마리야유다시드키야의 사명을 띠고 바빌론느부갓네살을 알현하러 바빌론으로 갈 때 가지고 갔던 것이다. 그 내용은 이렇다.

4   "나 만군의 야훼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간 모든 사람에게 말한다.

5   너희는 거기에서 집을 짓고 살아라. 과수원을 새로 마련하고 과일을 따먹으며 살아라.

6   장가들어 아들딸을 낳고 며느리와 사위를 삼아 손자 손녀를 보아라. 인구가 줄어서는 안 된다. 불어나야 한다.

7   나에게 쫓겨 사로잡혀 가 사는 그 나라가 잘되도록 힘쓰며 잘되기를 나에게 빌어라. 그 나라가 잘되어야 너희도 잘될 것이다.

8   나 만군의 야훼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서 말한다. 너희 가운데 있는 예언자들과 박수들한테 속지 않도록 하여라. 그 꿈쟁이들의 꿈이야기를 곧이듣지 마라.

9   그것들은 내가 보낸 것들이 아니다. 내 이름을 팔아 거짓 예언을 하는 것들이다.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10   야훼가 말한다. 너희가 바빌론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운 다음에야 약속대로 나는 너희를 찾아가 이 곳으로 다시 데려오리라.

11   너희에게 어떻게 하여주는 것이 좋을지 나는 이미 뜻을 세웠다. 나는 너희에게 나쁘게 하여주지 않고 잘하여 주려고 뜻을 세웠다. 밝은 앞날이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12   나를 부르며 나에게 와서 빌기만 하여라. 그렇게 하면 들어주리라.

13   마침내 너희는 일편단심으로 나를 찾게 되리라. 그렇게 나를 찾으면 내가 만나주리라.

14   똑똑히 일러둔다. 너희는 나를 만날 것이며 나는 너희를 고국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다. 너희는 나에게 쫓겨 세계만방에 포로로 끌려갔지만, 나는 너희를 거기에서 모아들여 이 곳으로 되돌아오게 하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길잡이

예레미야가 주님에게서 메시지를 받아 전합니다. 유다의 포로들에게 예레미야는 주님이 그들을 그렇게 바벨론으로 데려오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에게 바벨론에 정착하여 집을 짓고 생계를 꾸려 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말하는 이들에게 속지 말라고 경고해 줍니다. 70년이 지나면, 주님께서 다시 그들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해 주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새길말씀(예레미야 29: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묵상

포로 생활하는 유다 백성에게 주어진 약속의 말씀인 10-14절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이 메시지에서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포로로 붙잡혀 온 백성에게 이 메시지가 “좋은 소식”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오늘 주변 사람에게 어떤 좋은 소식을 전하겠습니까?

기도

은혜의 하나님, 주님께서 왜 저를 이런 상황에 두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 처하든, 제가 늘 깨어서 주님께서 그 시간 그 자리에서 제가 하기를 바라시는 일을 하게 하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