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리고 바울이 그들에게 손을 얹으니, 성령이 그들에게 내리셨다. 그래서 그들은 6)방언으로 말하고 예언을 했는데,
입신 상태에서 하는 알 수 없는 말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8 바울은 회당에 들어가서, 석 달 동안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강론하고 권면하면서, 담대하게 말하였다.
9 그러나 몇몇 사람은, 마음이 완고하게 되어서 믿으려 하지 않고, 온 회중 앞에서 이 '도'를 비난하므로, 바울은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나가서, 날마다 두란노 학당에서 7)강론하였다.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오전 열한 시부터 오후 네 시까지 강론하였다'
10 이런 일을 이태 동안 하였다.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제 19 장
에페소에 간 바울로
1 아폴로가 고린토에 머물러 있는 동안 바울로는 북부 지방을 거쳐 에페소에 이 르렀다. 거기에서 몇몇 신도들을 만나
2 "당신들이 신도가 되었을 때 성령을 받았읍니까?" 하고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그들은 "우리는 성령이라는 것이 있다는 말조차 들어 보지 못하였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바울로가 "그러면 당신들은 어떤 세례를 받았읍니까?" 하고 다시 묻자 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4 이 때 바울로는 다음과 같이 일러 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읍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입니다."
5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6 바울로가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셨다. 그러자 그들은 이상한 언어로 말을 하고 예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7 이렇게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열 두 사람쯤 되었다.
8 바울로는 석 달 동안 회당을 드나들며 대담하게 증언하고 하느님 나라에 관하여 토론도 하고 알아 듣도록 설명도 해 주었다.
9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이 더 굳어져서 믿으려 하지 않고 바울로가 전하는 그리스도교를 회중 앞에서 비난하였다. 그래서 바울로는 그들과 손을 끊고 신도들을 데리고 나가 디란노 학원에서 날마다 토론을 벌였다.
10 이렇게 두 해를 계속하는 동안에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다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 없이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제 19 장
에페소에 간 바울로
1 아폴로가 고린토에 머물러 있는 동안 바울로는 북부 지방을 거쳐 에페소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몇몇 신도들을 만나
2 "당신들이 신도가 되었을 때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그들은 "우리는 성령이라는 것이 있다는 말조차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 바울로가 "그러면 당신들은 어떤 세례를 받았습니까?" 하고 다시 묻자 그들은 "요한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4 이 때 바울로는 다음과 같이 일러주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죄를 회개한 표시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자기 뒤에 오실 분 곧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입니다."
5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6 바울로가 그들에게 손을 얹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셨다. 그러자 그들은 이상한 언어로 말을 하고 예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7 이렇게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8 바울로는 석 달 동안 회당을 드나들며 대담하게 증언하고 하느님 나라에 관하여 토론도 하고 알아듣도록 설명도 해주었다.
9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이 더 굳어져서 믿으려 하지 않고 바울로가 전하는 그리스도교를 회중 앞에서 비난하였다. 그래서 바울로는 그들과 손을 끊고 신도들을 데리고 나가 디란노 학원에서 날마다 토론을 벌였다.
10 이렇게 두 해를 계속하는 동안에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다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 없이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길잡이
바울은 에베소로 이동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는 세례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는 약 2년 동안 에베소에 머물며 회당에서 가르치고 두란노 서원에서 강론합니다.
새길말씀(사도행전 19: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묵상
바울이 에베소에서 만난 제자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두란노’는 철학자 이름이었는데 자신의 이름을 딴 서원에서 가르쳤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울의 가르침을 들으러 온 사람들과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어디에서, 또 누구와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 받나요?
기도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저는 주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성령님으로 저를 충만하게 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드러내게 하소서. 주님을 알지 못했던 이들이 오늘 주님께로 나아오게 하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