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참으로 인정받을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내세워 주시는 바로 그 사람입니다.
길잡이
바울은 고린도 교회 안에서 그를 비판하는 자들의 계속되는 공격에 맞서 자신과 자신의 사역을 변호합니다. 바울의 글은 강경하지만 직접 만나면 나약하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바울의 소망은 고린도 성도들의 믿음이 성장하는 것이며, 그들에게 오직 주님께서 행하신 일만을 자랑하라고 권면합니다.
새길말씀(고린도후서 10:18)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묵상
4절에서 바울이 언급하는 무기들은 무엇인가요? 이 무기들은 어떻게 사용되나요(5절)? 17절에서 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할지니라”고 말합니다. 오늘 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하겠습니까?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거짓된 주장을 무너뜨리고 주님의 사랑과 구원에 대한 참된 지식을 전파할 수 있도록 성령의 무기로 저를 강하게 하소서. 오늘 제가 주님께서 행하신 일을 자랑하게 하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