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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11월 02일

11월의 주제 : 감사와 찬양으로 인도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시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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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 편

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제 30 편

다윗의 시 곧 성전 낙성가

1   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 내사 내 대적으로 나를 인하여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   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음부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않게 하셨나이다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거룩한 1)이름에 감사할찌어다

5   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내 산을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어찌 진토가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치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케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제 30 편

성전 봉헌가, 다윗의 시

1   주님, 주께서 나를 건져 주시고, 내 원수가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해주셨으니, 내가 주님을 우러러 찬양하렵니다.

2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울부짖었더니, 주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3   주님, 스올에서 이 몸을 끌어올리시고, 무덤으로 내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살려 주셨습니다.

4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5   진노는 잠깐이요, 은총은 영원하니, 저녁에는 눈물을 흘려도, 아침이면 기쁨이 넘친다.

6   내가 편히 지낼 때에는 "이제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겠지" 하였지만,

7   아, 태산보다 더 든든하게 은총으로 나를 지켜 주시던 주께서 나를 외면하시자마자 나는 그만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8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였습니다.

9   내가 죽은들 주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나를 무덤으로 보내 놓고, 주께서 얻을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한 줌의 티끌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한 줌의 흙이 주의 진리를 전파할 수 있습니까?

10   주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주께서 나를 돕는 분이 되어 주십시오.

11   주께서는 내 슬픔의 노래를 기쁨의 춤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나에게서 슬픔의 상복을 벗기시고, 기쁨의 나들이옷을 갈아입히셨기에

12   내 영혼이 잠잠할 수 없어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영원토록 주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제 30 편

감사의 기도
성전 봉헌가, 다윗의 시

1   주님, 주님께서 나를 수렁에서 건져 주시고, 내 원수가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해주셨으니, 내가 주님을 우러러 찬양하렵니다.

2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 울부짖었더니, 주님께서 나를 고쳐 주셨습니다.

3   주님, 스올에서 이 몸을 끌어올리셨고, 무덤으로 내려간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4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5   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6   내가 편히 지낼 때에는 "이제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겠지" 하였지만,

7   아, 태산보다 더 든든하게 은총으로 나를 지켜 주시던 주님께서 나를 외면하시자마자 나는 그만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말았습니다.

8   주님, 내가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였습니다.

9   내가 죽은들 주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내가 죽어 구덩이에 던져지는 것이 주님께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한 줌의 티끌이 주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까? 한 줌의 흙이 주님의 진리를 전파할 수 있습니까?

10   주님, 귀를 기울이시고 들어 주십시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나를 돕는 분이 되어 주십시오.

11   주님께서는 내 통곡을 기쁨의 춤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나에게서 슬픔의 상복을 벗기시고, 기쁨의 나들이옷을 갈아입히셨기에

12   내 영혼이 잠잠할 수 없어서,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영원토록 주님께 감사를 드리렵니다.
제 30 편

성전 봉헌가, 다윗의 노래

1   야훼여, 나를 건져 주셨사오니 높이 받들어 올립니다. 원수들이 나를 보고 깔깔대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2   야훼, 나의 하느님, 살려 달라 외치는 내 소리를 들으시고 병들었던 이 몸을 고쳐 주셨읍니다.

3   야훼여, 내 목숨 지하에서 건져 주시고 깊은 구렁에 떨어지는 자들 중에서 살려 주셨읍니다.

4   야훼께 믿음 깊은 자들아, 찬양노래 불러라. 그의 거룩하신 이름 들어 감사기도 바쳐라.

5   그의 진노는 잠시뿐이고 그 어지심은 영원하시니, 저녁에 눈물 흘려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6   마음 편히 지내면서 스스로 말하기를 이제는 절대로 안심이다 하였는데

7   나를 어여삐 여기시고 산 위에 든든히 세워 주시던 야훼께서 얼굴을 돌리셨을 때에는 두렵기만 하였사옵니다.

8   야훼여, 이 몸은 당신께 부르짖었고, 당신께 자비를 구하였읍니다.

9   "이 몸이 피를 흘린다 해서 이 몸이 땅 속에 묻힌다 해서 당신께 좋을 일이 무엇이겠사옵니까? 티끌들이 당신을 찬미할 수 있으리이까? 당신의 미쁘심을 알릴 수 있으리이까?

10   야훼여, 이 애원을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 야훼여, 부디 도와 주소서."

11   당신은 나의 통곡하는 슬픔을 춤으로 바꿔 주시고 베옷을 벗기시고 잔치옷으로 갈아 입히셨사옵니다.

12   내 영혼이 끊임없이 주를 찬미하라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느님, 이 고마우심을 노래에 담아 영원히 부르리이다.
제 30 편

성전 봉헌가, 다윗의 노래

1   야훼여, 나를 건져주셨사오니 높이 받들어 올립니다. 원수들이 나를 보고 깔깔대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2   야훼, 나의 하느님, 살려달라 외치는 내 소리를 들으시고 병들었던 이 몸을 고쳐주셨습니다.

3   야훼여, 내 목숨 지하에서 건져주시고 깊은 구렁에 떨어지는 자들 중에서 살려주셨습니다.

4   야훼께 믿음 깊은 자들아, 찬양 노래 불러라. 그의 거룩하신 이름 들어 감사 기도 바쳐라.

5   그의 진노는 잠시뿐이고 그 어지심은 영원하시니, 저녁에 눈물 흘려도 아침이면 기쁘리라.

6   마음 편히 지내면서 스스로 말하기를 이제는 절대로 안심이다 하였는데

7   나를 어여삐 여기시고 산 위에 든든히 세워주시던 야훼께서 얼굴을 돌리셨을 때에는 두렵기만 하였사옵니다.

8   야훼여, 이 몸은 당신께 부르짖었고, 당신께 자비를 구하였습니다.

9   "이 몸이 피를 흘린다 해서 이 몸이 땅 속에 묻힌다 해서 당신께 좋을 일이 무엇이겠사옵니까? 티끌들이 당신을 찬미할 수 있으리이까? 당신의 미쁘심을 알릴 수 있으리이까?

10   야훼여, 이 애원을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주소서. 야훼여, 부디 도와주소서."

11   당신은 나의 통곡하는 슬픔을 춤으로 바꿔주시고 베옷을 벗기시고 잔치옷으로 갈아 입히셨사옵니다.

12   내 영혼이 끊임없이 주를 찬미하라 하심이니 야훼, 나의 하느님, 이 고마우심을 노래에 담아 영원히 부르리이다.

길잡이

오늘 본문은 시편 기자가 치유하시고 생명을 회복시키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편입니다. 이 시편은 슬픔과 비탄이 기쁨으로 변화된 일을 중심으로 하며, 하나님께 영원히 감사드리겠다는 약속으로 마칩니다.

새길말씀(시편 30: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묵상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시편의 전반적 분위기는 어떤가요? 여러분은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었던 경험이 있나요? 그 때 여러분은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느꼈나요? 오늘 여러분 주위에 격려의 말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잠잠하지 않고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주는 저의 하나님이시니, 영원히 주님께 감사하겠습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