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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5월 02일

5월의 주제 : 성령으로 새롭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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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2 장

여호와의 말씀대로 아나돗의 밭을 사다

1   유다시드기야 왕 열째 해 곧 느부갓네살 열여덟째 해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2   그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유다의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3-5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차지할 것이며 유다시드기야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넘겨진 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바벨론으로 끌어 가리니 시드기야는 내가 돌볼 때까지 거기에 있으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지라도 승리하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시드기야가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같이 예언하였느냐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

6   예레미야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 안 나에게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 줄 알았으므로

9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칠 세겔을 달아 주되

10   증서를 써서 봉인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   법과 규례대로 봉인하고 봉인하지 아니한 매매 증서를 내가 가지고

12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 증서에 인 친 증인 앞과 시위대 뜰에 앉아 있는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 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봉인하고 봉인하지 않은 매매 증서를 가지고 토기에 담아 오랫동안 보존하게 하라

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제 32 장

여호와의 말씀대로 아나돗의 밭을 사다

1   유다시드기야의 제 십년 곧 느부갓네살의 제 십 팔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2   때에 바벨론 군대는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선지자 예레미야유다 왕의 궁중에 있는 시위대 뜰에 갇혔으니

3-5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시드기야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것이며 그가 시드기야바벨론으로 끌어가리니 시드기야가 나의 권고할 때까지 거기 있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찌라도 승리치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시드기야가 가로되 네가 어찌 이같이 예언하였느뇨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

6   예레미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느니라 이르시기를

7   보라 네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네게 와서 말하기를 너는 아나돗에 있는 내 밭을 사라 이 기업을 무를 권리가 네게 있느니라 하리라 하시더니

8   여호와의 말씀 같이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시위대 뜰안 내게로 와서 이르되 청하노니 너는 베냐민아나돗에 있는 나의 밭을 사라 기업의 상속권이 네게 있고 무를 권리가 네게 있으니 너를 위하여 사라 하는지라 내가 이것이 여호와의 말씀인줄 알았으므로

9   내 숙부의 아들 하나멜아나돗에 있는 밭을 사는데 은 십 칠세겔을 달아주되

10   증서를 써서 인봉하고 증인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고

11   법과 규례대로 인봉하고 인봉치 아니한 매매증서를 내가 취하여

12   나의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매매증서에 인 친 증인의 앞과 시위대 뜰에 앉은 유다 모든 사람 앞에서 그 매매증서를 마세야의 손자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부치며

13   그들의 앞에서 바룩에게 명하여 이르되

1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 증서 곧 인봉하고 인봉치 않은 매매증서를 취하여 토기에 담아 많은 날 동안 보존케 하라

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제 32 장

회복의 상징으로 아나돗의 밭을 사다

1   유다시드기야 제 십년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제 십팔년이었다.

2   그 때에 예루살렘바빌로니아 왕의 군대에게 포위되어 있었고, 예언자 예레미야유다 왕궁의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시드기야예레미야를 그 곳에 가둘 때에, 이와 같이 책망하였다. "그대가 어찌하여 이런 예언을 하였소?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 주어서,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하게 하겠다.

4   유다시드기야1)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져서, 그 앞에 끌려 나가, 그가 보는 앞에서 직접 항복할 것이다.

5   그러면 그가 시드기야1)바빌로니아로 끌고 갈 것이며, 시드기야는 내가 그를 찾아올 때까지 그 곳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너희는 1)바빌로니아 군대와 싸워도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언하였다면서요?"

6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7   "너의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너더러 사라고 하면서, 그 밭을 유산으로 살 우선권이 너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사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8   과연 주의 말씀대로,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근위대 뜰 안으로 나를 찾아와서, 내게 부탁하였다. 베냐민 지방의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나더러 사라고 하였다. 그 밭을 소유할 권리도 나에게 있고, 그 밭을 유산으로 사들일 권리도 나에게 있으니, 그 밭을 사서 내 밭으로 삼으라고 하였다. 그 때에 나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명임을 깨달았다.

9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아나돗에 있는 그 밭을 사고, 그 값으로 그에게 은 열일곱 세겔을 달아 주었다.

10   그 때에 나는 매매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그것을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11   그리고 나는 법과 규례에 따라서 봉인된 매매계약서를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와 함께 받았다.

12   그리고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그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들과 근위대 뜰 안에 앉아 있던 모든 유다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매매계약서를 마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겨 주고,

13   또한 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부탁하였다.

1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 증서들, 곧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를 받아서, 옹기그릇에 담아 여러 날 동안 보관하여라.

15   참으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제 32 장

회복의 상징으로 아나돗의 밭을 사다

1   유다시드기야 제 십년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제 십팔년이었다.

2   그 때에 예루살렘바빌로니아 왕의 군대에게 포위되어 있었고, 예언자 예레미야유다 왕궁의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시드기야예레미야를 그 곳에 가두면서 그에게 이렇게 책망하였다.
"그대가 어찌하여 이런 예언을 하였소?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 주어서,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하게 하겠다.


4   유다시드기야1)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져서, 그 앞에 끌려 나가, 그가 보는 앞에서 직접 항복할 것이다.

5   그러면 그가 시드기야2)바빌로니아로 끌고 갈 것이며, 시드기야는 내가 그를 찾아올 때까지 그 곳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너희는 3)바빌로니아 군대와 싸워도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언하였다면서요?"

6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7   "너의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너더러 사라고 하면서, 그 밭을 유산으로 살 우선권이 너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사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8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근위대 뜰 안으로 나를 찾아와서, 내게 부탁하였다. 베냐민 지방의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나더러 사라고 하였다. 그 밭을 소유할 권리도 나에게 있고, 그 밭을 유산으로 사들일 권리도 나에게 있으니, 그 밭을 사서 내 밭으로 삼으라고 하였다. 그 때에 나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명령임을 깨달았다.

9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아나돗에 있는 그 밭을 사고, 그 값으로 그에게 은 열일곱 세겔을 달아 주었다.

10   그 때에 나는 매매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그것을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11   그리고 나는 법과 규례에 따라서 봉인된 매매계약서를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와 함께 받았다.

12   그리고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그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들과 근위대 뜰 안에 앉아 있던 모든 유다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매매계약서를 마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겨 주고,

13   또한 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부탁하였다.

1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이 증서들 곧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를 받아서, 옹기그릇에 담아 여러 날 동안 보관하여라.

15   참으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제 32 장

예레미야가 밭을 사다

1   유다시드키야 십년에 야훼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십 팔년으로서

2   그가 마침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을 때였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그 때 유다 궁궐 근위대의 울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시드키야가 이렇게 책망하면서 예레미야를 가두었던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야훼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이 도읍이 바빌론 왕의 손에 넘어 가 점령당하리라고 하였느냐?

4   어찌하여 이 시드키야바빌론 사람들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틀림없이 바빌론 왕 앞에 끌려가서 친히 항복하게 되리라고 하였느냐?

5   어찌하여 야훼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이 시드키야바빌론으로 끌려 가 야훼께서 찾아 오실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으리라고 하였느냐? 어찌하여 바빌론군과 싸워도 소용이 없다고 하였느냐?"

6   야훼의 말씀이 갇혀 있는 나에게 내렸다.

7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의 사촌이 아니냐? 그가 와서 너에게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살 권리가 있다 하고 그것을 사라고 할 것이다."

8   그러는데 야훼의 말씀대로, 내 사촌 하나멜이 근위대 울 안으로 나를 찾아 와 베냐민 지방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살 권리가 나에게 있다면서 그것을 사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의 말을 듣고, 그것이 야훼의 뜻임을 알았다.

9   그래서 아나돗에 사는 그 사촌의 밭을 은 십 칠 세겔을 주고 사기로 하고

10   문서를 만들어 봉한 다음 도장을 찍고 증인 앞에서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11   나는 법규에 따라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하지 않은 부본을 받아,

12   내 사촌 하나멜과,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과 근위대 울 안에 사는 모든 유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증서를 마아세야의 손자이자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겼다.

13   그리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이렇게 명하였다.

14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만군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따라, 너는 이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하지 않은 부본을 받아서 오랫동안 옹기그릇에 넣어 두어라.

15   이 곳에 있는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팔고 사게 되리라고 이스라엘의 하느님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제 32 장

예레미야가 밭을 사다

1   유다시드키야 십년에 야훼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십팔년으로서

2   그가 마침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을 때였다. 예언자 예레미야는 그 때 유다 궁궐 근위대의 울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시드키야가 이렇게 책망하면서 예레미야를 가두었던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야훼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이 도읍이 바빌론 왕의 손에 넘어가 점령당하리라고 하였느냐?

4   어찌하여 이 시드키야바빌론 사람들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틀림없이 바빌론 왕 앞에 끌려가서 친히 항복하게 되리라고 하였느냐?

5   어찌하여 야훼의 말씀이라고 하면서 이 시드키야바빌론으로 끌려가 야훼께서 찾아오실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으리라고 하였느냐? 어찌하여 바빌론 군과 싸워도 소용이 없다고 하였느냐?"

6   야훼의 말씀이 갇혀 있는 나에게 내렸다.

7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의 사촌이 아니냐? 그가 와서 너에게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살 권리가 있다 하고 그것을 사라고 할 것이다."

8   그러는데 야훼의 말씀대로, 내 사촌 하나멜이 근위대 울 안으로 나를 찾아와 베냐민 지방 아나돗에 있는 밭을 살 권리가 나에게 있다면서 그것을 사라는 것이었다. 나는 그의 말을 듣고, 그것이 야훼의 뜻임을 알았다.

9   그래서 아나돗에 사는 그 사촌의 밭을 은 십칠 세겔을 주고 사기로 하고

10   문서를 만들어 봉한 다음 도장을 찍고 증인 앞에서 은을 저울에 달아주었다.

11   나는 법규에 따라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하지 않은 부본을 받아,

12   내 사촌 하나멜과,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과 근위대 울 안에 사는 모든 유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증서를 마아세야의 손자이자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겼다.

13   그리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이렇게 명하였다.

14   "이스라엘의 하느님이신 만군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을 따라, 너는 이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하지 않은 부본을 받아서 오랫동안 옹기그릇에 넣어두어라.

15   이 곳에 있는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팔고 사게 되리라고 이스라엘의 하느님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셨다."

길잡이

오늘 본문은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시드기야 왕이 다스리던 유다를 침략했던 때(기원전 588년)의 일입니다. 이런 혼란의 시기였지만, 예레미야는 유다의 미래를 향한 확신의 징표로 밭을 사라는 메시지를 받습니다.

새길말씀(예레미야 32:15)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사람이 이 땅에서 집과 밭과 포도원을 다시 사게 되리라 하셨다 하니라

묵상

시드기야 왕은 왜 예레미야를 가두었나요? 예레미야의 메시지(3-5절)와 그가 밭을 산 행위(6-15절)는 어떤 점에서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보여 주는 것이 되나요? 여러분은 불확실한 혼란의 시기에 어떻게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표현하고 있나요?

기도

주 하나님, 언제나 가까이 계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께 소망을 둡니다. 혼란의 때에도 주님께 나아가 주님의 사랑과 자비를 붙들게 하소서.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