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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0년 12월 02일

12월의 주제 : 믿음 안에 하나 되어 구원자로 오신 주님을 기뻐하며 나누라

오늘의 말씀: 누가복음 2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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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이 무너뜨려질 것을 이르시다(마 24:1-2; 막 13:1-2)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7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9   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환난의 징조(마 24:3-14; 막 13:3-13)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2)증거가 되리라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않도록 명심하라

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 주어 너희 중의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3)영혼을 얻으리라



예루살렘의 환난과 인자의 오심(마 24:15-21, 29-31; 막 13:14-19, 24-27)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 것이며 4)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 것이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로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마 24:32-35; 막 13:28-31)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재난의 징조(마 24:3-14; 막 13:3-13)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미석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가라사대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7   저희가 물어 가로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이루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가라사대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로라 하며 때가 가까왔다 하겠으나 저희를 좇지 말라

9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니라

10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12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

13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2)증거가 되리라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 않기로 결심하라

15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16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17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18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19   너희의 인내로 너희 3)영혼을 얻으리라



예루살렘의 환난과 인자의 오심(마 24:15-21, 29-31; 막 13:14-19, 24-27)

20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며 4)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찌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찌어다

22   이 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24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26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8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마 24:32-35; 막 13:28-31)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깨어 있으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이면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이면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시다(마 24:1-2; 막 13:1-2)

5   몇몇 사람이 성전을 가리켜서, 아름다운 돌과 봉헌물로 꾸며 놓았다고 말들을 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6   "너희가 보고 있는 이것들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재난의 징조(마 24:3-14; 막 13:3-13)

7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그러면 이런 일들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이런 일이 일어나려고 할 때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는 '내가 그리스도다' 하거나 '때가 가까이 왔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9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듣게 되어도 겁내지 말아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종말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날 것이며,

11   큰 지진이 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이 생기고, 하늘로부터 무서운 일과 큰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에 앞서,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고,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겨 줄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왕들과 총독들 앞에 끌려갈 것이다.

13   그러나 이것이, 너희에게는 증언의 기회가 될 것이다.

14   그러므로 너희는 명심해서,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생각하지 말아라.

15   나는 너희의 모든 적대자들이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줄 것이요, 너희 가운데서 더러는 죽일 것이다.

1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너희는 참고 견디는 가운데 너희의 생명을 얻어라."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시다(마 24:15-21; 막 13:14-19)

20   "예루살렘이 군대에게 포위당하는 것을 보거든, 그 도시의 파멸이 가까이 온 줄 알아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고, 그 도시 안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서 빠져 나가고, 산골에 있는 사람들은 그 성 안으로 들어가지 말아라.

22   그 때가 기록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질 징벌의 날들이기 때문이다.

23   그 날에는,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땅에는 큰 재난이 닥치겠고, 이 백성에게는, 무서운 진노가 내릴 것이다.

24   그들은 칼날에 쓰러지고, 뭇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 갈 것이요, 예루살렘은 이방 사람들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 사람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인자가 오심(마 24:29-31; 막 13:24-27)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의 태풍 소리와 성난 파도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예상하고, 무서워서 기절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화과나무에서 배울 교훈(마 24:32-35; 막 13:28-31)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으면, 너희는 스스로 보고서, 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 줄을 안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로 알아라.

3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깨어 있어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 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36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37   예수께서는,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와서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지내셨다.

38   그런데 모든 백성이 그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으로 모여들었다.



성전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시다(마 24:1-2; 막 13:1-2)

5   몇몇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서, 아름다운 돌과 봉헌물로 꾸며 놓았다고 말들을 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6   "너희가 보고 있는 이것들이, 돌 한 개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질 날이 올 것이다."



재난의 징조(마 24:3-14; 막 13:3-13)

7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그러면 이런 일들이 언제 있겠습니까? 또 이런 일이 일어나려고 할 때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습니까?"

8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다' 하거나, '때가 가까이 왔다' 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을 따라가지 말아라.

9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종말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민족이 일어나 민족을 치고, 나라가 일어나 나라를 칠 것이다.

11   큰 지진이 나고, 곳곳에 기근과 역병이 생기고, 하늘로부터 무서운 일과 큰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에 앞서,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하고,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겨줄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왕들과 총독들 앞에 끌려갈 것이다.

13   그러나 이것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14   그러므로 너희는 변호할 말을 미리부터 생각하지 않도록 명심하여라.

15   나는 너희의 모든 적대자들이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줄 것이요, 너희 가운데서 더러는 죽일 것이다.

1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너희는 참고 견디는 가운데 너희의 목숨을 4)얻어라."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하시다(마 24:15-21; 막 13:14-19)

20   "예루살렘이 군대에게 포위 당하는 것을 보거든, 그 도성의 파멸이 가까이 온 줄 알아라.

21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하고, 그 도성 안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에서 빠져나가고, 산골에 있는 사람들은 그 성 안으로 들어가지 말아라.

22   그 때가 기록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질 징벌의 날들이기 때문이다.

23   그 날에는, 아이 밴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화가 있다. 땅에는 큰 재난이 닥치겠고, 이 백성에게는 무서운 진노가 내릴 것이다.

24   그들은 칼날에 쓰러지고, 뭇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갈 것이요, 예루살렘은 이방 사람들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 사람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인자가 오실 때의 현상(마 24:29-31; 막 13:24-27)

25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서 징조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성난 소리 때문에 어쩔 줄을 몰라서 괴로워할 것이다.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일들을 예상하고, 무서워서 기절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 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능과 영광을 띠고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런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일어서서 너희의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구원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화과나무의 교훈(마 24:32-35; 막 13:28-31)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으면, 너희는 스스로 보고서, 여름이 벌써 가까이 온 줄을 안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로 알아라.

3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끝나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없어질지라도, 내 말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깨어 있어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 날은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36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37   예수께서는,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와서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지내셨다.

38   그런데 모든 백성이 그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으로 모여들었다.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마태오 24:1-2; 마르코 13:1-2)

5   사람들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6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재난의 시작(마태오 24:3-14; 마르코 13:3-13)

7   그들이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읍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날 즈음해서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읍니까?" 하고 물었다.

8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 가지 말라.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는 잡혀서 박해를 당하고 회당에 끌려 가 마침내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며 나 때문에 임금들과 총독들 앞에 서게 될 것이다.

13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14   이 말을 명심하여라. 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말라.

15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잡아 넘겨서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18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그리고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



가장 큰 재난(마태오 24:15-21; 마르코 13:14-19)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21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 가지 말라.

22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23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 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힐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마태오 24:29-31; 마르코 13:24-27)

25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 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러나 그 때에 사람들은 1)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마태오 24:32-35; 마르코 13:28-31)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 주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 온 것을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 온 줄 알아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깨어 기도하여라

34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 데 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 날이 갑자기 닥쳐 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35   2)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 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저녁이 되면 올리브산에 올라 가셔서 밤을 지내셨다.

38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이른 아침부터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몰려 들었다.



성전 파괴에 대한 예언 (마태오 24:1-2; 마르코 13:1-2)

5   사람들이 아름다운 돌과 예물로 화려하게 꾸며진 성전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6   "지금 너희가 성전을 바라보고 있지만 저 돌들이 어느 하나도 자리에 그대로 얹혀 있지 못하고 다 무너지고 말 날이 올 것이다."



재난의 시작 (마태오 24:3-14; 마르코 13:3-13)

7   그들이 "선생님,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일이 일어날 즈음해서 어떤 징조가 나타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8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앞으로 많은 사람이 내 이름을 내세우며 나타나서 '내가 바로 그리스도다!' 혹은 '때가 왔다!' 하고 떠들더라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9   또 전쟁과 반란의 소문을 듣더라도 두려워하지 마라. 그런 일이 반드시 먼저 일어나고 말 것이다. 그렇다고 끝날이 곧 오는 것은 아니다."

10   예수께서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한 민족이 일어나 딴 민족을 치고 한 나라가 일어나 딴 나라를 칠 것이며

11   곳곳에 무서운 지진이 일어나고 또 기근과 전염병도 휩쓸 것이며 하늘에서는 무서운 일들과 굉장한 징조들이 나타날 것이다.

12   그러나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는 잡혀서 박해를 당하고 회당에 끌려 가 마침내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며 나 때문에 임금들과 총독들 앞에 서게 될 것이다.

13   그 때야말로 너희가 나의 복음을 증언할 때이다.

14   이 말을 명심하여라. 그 때 어떻게 항변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15   너희의 적수들이 아무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주겠다.

16   너희의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잡아 넘겨서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겠지만

18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19   그리고 참고 견디면 생명을 얻을 것이다."



가장 큰 재난 (마태오 24:15-21; 마르코 13:14-19)

20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 도시가 파멸될 날이 멀지 않은 줄 알아라.

21   그 때에 유다에 있는 사람들은 산으로 도망가고 성안에 있는 사람들은 그 곳을 빠져 나가라. 그리고 시골에 있는 사람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지 마라.

22   그 때가 바로 성서의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징벌의 날이다.

23   이런 때에 임신한 여자들과 젖먹이가 딸린 여자들은 불행하다. 이 땅에는 무서운 재난이 닥칠 것이고 이 백성에게는 하느님의 분노가 내릴 것이다.

24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포로가 되어 여러 나라에 잡혀갈 것이다. 이방인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은 그들의 발 아래 짓밟힐 것이다."



사람의 아들이 오시는 날 (마태오 24:29-31; 마르코 13:24-27)

25   "그 때가 되면 해와 달과 별에 징조가 나타날 것이다. 지상에서는 사납게 날뛰는 바다 물결에 놀라 모든 민족이 불안에 떨 것이며

26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올 무서운 일을 내다보며 공포에 떨다가 기절하고 말 것이다. 모든 천체가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27   그러나 그 때에 사람들은 1)사람의 아들이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며 영광에 싸여 오는 것을 볼 것이다.

28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오 24:32-35; 마르코 13:28-31)

29   그리고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들려주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30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32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깨어 기도하여라

34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 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35   2)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저녁이 되면 올리브 산에 올라가셔서 밤을 지내셨다.

38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이른 아침부터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몰려들었다.

길잡이

예수님께서는 장차 예루살렘 성전과 제자들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성전은 결국 무너지고, 제자들은 박해를 받으며, 인자가 올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스스로 조심하고 깨어 있으라고 권면하십니다.

새길말씀(누가복음 21:27)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묵상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박해를 받는 것이 도리어 복음을 증거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13절).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복음을 전할 기회를 가져본 적이 있습니까?

기도

주 예수님, 권능과 영광 중에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립니다. 오늘 하루 저의 말과 행동을 통해 주님의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주님의 사랑과 자비의 통로가 되게 해 주십시오.

중보기도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핍박 당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 나이다연구소(Eugene A Nida Institute)에서 집필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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