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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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1월 29일

1월의 주제 : 하나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13: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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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1)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2)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ㄱ)내가 이새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3)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저희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저희는 버가로부터 지나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1)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2)저희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약 사백 오십 년간)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ㄱ)내가 이새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24   그 오시는 앞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   요한이 그 달려 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 풀기도 감당치 못하리라 하였으니



바울, 바나바의 비시디아 안디옥 전도활동

13   바울과 그 일행은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건너가고,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안디옥에 이르러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15   율법서와 예언서가 낭독된 뒤에 회당장들이 바울바나바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이 사람들에게 권면할 말씀이 있으면 해주시오" 하고 청하였다.

16   그래서 바울은 일어나서 손짓을 해 가면서 말하였다.
"2)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여러분, 나의 말을 들으십시오.


17   이 민족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택하셨습니다. 이 민족이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는 동안에, 그들을 큰 민족으로 높여 주시고, 권능의 팔로 그들을 거기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18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3)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을 멸하셔서, 그 땅을 그들에게 유업으로 주시고,

20   약 사백오십 년 동안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뒤에 사무엘 예언자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사사들을 보내 주시고,

21   그 뒤에 그들이 왕을 요구하기에,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그들에게 왕으로 주셔서, 사십 년 동안 그를 왕으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말씀하시기를 4)'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 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자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

24   그가 오시기 전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5)세례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였습니다.

25   요한이 자기의 달려갈 길을 거의 다 갔을 때에 말하기를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는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하였습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비시디아의 안디옥에서 전도하다

13   바울과 그 일행은 바보에서 배를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로 건너갔다. 그런데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안디옥에 이르러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았다.

15   율법서와 예언자의 글을 낭독한 뒤에, 회당장들이 바울바나바에게 사람을 보내어 "형제들이여, 이 사람들에게 권면할 말씀이 있으면 해주시오" 하고 청하였다.

16   그래서 바울은 일어나서, 손을 흔들고 말하였다.
"2)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여, 내 말을 들으십시오.


17   이 백성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을 택하셨습니다. 이 백성이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 생활을 하는 동안에, 이 백성을 높여 주시고, 권능의 팔로 그들을 거기에서 인도하여 내셨습니다.

18   광야에서는 사십 년 동안 3)그들에 대하여 참아 주시고,

19   가나안 땅의 일곱 족속을 멸하셔서, 그 땅을 그들에게 유업으로 주시고,

20   약 사백오십 년 동안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뒤에 예언자 사무엘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사사들을 보내주시고,

21   그 뒤에 그들이 왕을 요구하기에,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그들에게 왕으로 주셔서, 사십 년 동안 그를 왕으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4)'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23   하나님은 약속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주를 세워 이스라엘에게 보내셨으니, 그가 곧 예수입니다.

24   그가 오시기 전에, 요한이 먼저 회개의 5)세례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포하였습니다.

25   요한이 자기의 달려갈 길을 거의 다 갔을 때에 말하기를 '여러분은 나를 누구로 생각하십니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는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하였습니다.



바울로와 바르나바의 비시디아 안티오키아 전도

13   바울로 일행은 바포에서 배를 타고 밤필리아 지방 베르게로 건너 갔다. 거기에서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 갔다.

14   나머지 사람들은 베르게에서 다시 길을 떠나 비시디아 안티오키아까지 갔다. 그들은 안식일이 되어 그 곳 회당에 들어 가 앉아 있었다.

15   회당에서 율법서와 예언서의 낭독이 끝나자 회당의 간부들이 사람을 시켜 바울로바르나바에게 "두 분께서 혹 격려할 말씀이 있거든 이 회중에게 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읍니다" 하고 청하였다.

16   그래서 바울로는 일어나 손짓을 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공경하는 여러분, 제 말을 들어 보십시오.

17   우리 이스라엘 백성의 하느님께서는 우리 조상들을 택하셔서 그들이 이국 땅 에집트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강대한 민족으로 키워 주셨을뿐만 아니라 크신 능력으로써 그들을 에집트에서 데려 내오셨읍니다.

18   더구나 광야 생활 사십 년 동안은 1)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 주셨읍니다.

19   그리고 2)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 갔을 때에는 하느님께서 그 곳 일곱 민족을 쳐부수시고 그 땅을 그들에게 주셔서

20   약 사백 오십 년 동안 차지하게 하셨읍니다. 그뒤 판관들을 세워 주셨고 예언자 사무엘 때에 이르러

21   그들이 왕을 요구하자 하느님께서는 베냐민 지파 사람 키스의 아들 사울을 왕으로 세워 사십 년 동안 다스리게 하시다가

22   그를 물리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읍니다. 이 다윗에 대해서는 '3)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 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요, 내 뜻을 다 이루어 줄 사람이다' 라고 말씀하신 바가 있읍니다.

23   하느님께서는 언약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읍니다.

24   그분이 오시기 전에 요한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고 선포하였읍니다.

25   요한이 자기 사명을 다 마쳐 갈 무렵에 '당신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라고 말하였읍니다.



바울로와 바르나바의 비시디아 안티오키아 전도

13   바울로 일행은 바포에서 배를 타고 밤필리아 지방 베르게로 건너갔다. 거기에서 요한은 그들과 헤어져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14   나머지 사람들은 베르게에서 다시 길을 떠나 비시디아 안티오키아까지 갔다. 그들은 안식일이 되어 그 곳 회당에 들어가 앉아 있었다.

15   회당에서 율법서와 예언서의 낭독이 끝나자 회당의 간부들이 사람을 시켜 바울로바르나바에게 "두 분께서 혹 격려할 말씀이 있거든 이 회중에게 한 말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청하였다.

16   그래서 바울로는 일어나 손짓을 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동포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공경하는 여러분, 제 말을 들어보십시오.

17   우리 이스라엘 백성의 하느님께서는 우리 조상들을 택하셔서 그들이 이국 땅 이집트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강대한 민족으로 키워주셨을 뿐만 아니라 크신 능력으로써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려내오셨습니다.

18   더구나 광야 생활 사십 년 동안은 1)그들이 저지른 온갖 잘못도 참아주셨습니다.

19   그리고 2)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을 때에는 하느님께서 그 곳 일곱 민족을 쳐부수시고 그 땅을 그들에게 주셔서

20   약 사백오십 년 동안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 뒤 판관들을 세워주셨고 예언자 사무엘 때에 이르러

21   그들이 왕을 요구하자 하느님께서는 베냐민 지파 사람 키스의 아들 사울을 왕으로 세워 사십 년 동안 다스리게 하시다가

22   그를 물리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이 다윗에 대해서는 '3)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요, 내 뜻을 다 이루어줄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23   하느님께서는 언약하신 대로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구원할 구세주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24   그분이 오시기 전에 요한이스라엘 온 백성에게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라고 선포하였습니다.

25   요한이 자기 사명을 다 마쳐갈 무렵에 '당신들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릴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길잡이

바울과 일행은 선교 여정을 이어가 소아시아의 로마 속국이었던 비시디아의 안디옥에 이릅니다. 그곳 회당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들을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시키신 사건부터 시작해서, 구원의 역사를 요약해 주는 중요한 연설을 합니다.

새길말씀(사도행전 13: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묵상

바울과 일행을 초대해 회중에게 연설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15절)? 바울은 무슨 말로 연설을 시작하나요(16절)? 바울은 이스라엘의 구원 역사에서 특별히 어떤 사건들을 열거하나요? 여러분의 신앙 공동체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어떤 방식으로 기억하고 기념하고 있나요?

기도

주권자이신 하나님, 주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보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신실하시며, 저는 날마다 주님을 예배하며 주님께 제 삶을 맡깁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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