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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리스도인은 살아있는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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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9-18 16:35 조회2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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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리스도인은 살아있는 메시지입니다!





 

<방글라데시 성경학교에서 성경을 받은 어린이들>

 



방글라데시는 인구가 많은 국가 중 하나로 국민이 약 1억 6천만 명으로 추산됩니다. 이 나라에서 이슬람은 가장 큰 종교로 약 90%의 사람들이 무슬림이고 9%는 힌두교입니다. 방글라데시의 기독교인들은 다른 믿음을 가진 99%의 사람들을 마주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성서공회는 지역 단체 및 고아원과 협력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성경학교를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복음의 전파자가 되기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대상 학생들은 대부분 농촌 지역 출신으로 성경을 가지기 어려운 경제적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또한 여러 다른 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에게 방글라데시성서공회는 성경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그림 성경이나 소책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의 농촌 가정은 적어도 5-6명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자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면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은 함께 공장에서 일하셨는데, 어머니는 무슬림 남자와 떠나버렸어요. 남겨진 가족들은 오두막집에 살며 생계를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기술학교를 다닐 때는 용접 훈련을 하다 눈을 다치기도 했어요. 전기가 잘 들어오지 않는 집이었지만 성서공회의 성경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받은 성경을 아침저녁으로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곤 했어요. 성경을 읽으며 제가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해요. 이 말씀을 친구에게 전하고 싶어요.”

 

- 아카쉬  (Akash)

 

성경을 받은 어린이들은 예수님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나타내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격려 받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성서공회는 약 4,000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성경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방글라데시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파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성경학교에 참여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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