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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부를 바칠 귀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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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0-06-19 08:51 조회2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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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전부, 말씀








 

성경을 얻기 위해 수확한 콩을 가져온 한나 할머니

 

 

케냐 엠부 지역, 

기다리던 키엠부-킴베레어 성경이 봉헌되었습니다. 

82세의 한나 할머니는 봉헌식에 참여하기 위해 6시간을 걸어왔습니다.

 

성경을 살 돈이 없었던 한나 할머니에게 무료로 성경을 나누려 했으나 

한나 할머니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저 얻지 않겠다며

수확한 콩을 내밀었습니다.

 

말씀을 귀하게 여긴 한나 할머니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가장 크게 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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