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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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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파키스탄의 희망이 될 우루두어 성경을 전하다

- 파키스탄의 희망이 될 우루두어 성경을 전하다 -   <파키스탄 우루두어 성경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서원경교회 황순환 목사)  4월 11일, 서원경교회(황순환 목사)에서 파키스탄에 우루두어 성경 3,263부(1천4백여 만 원)를 지원하기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서원경교회는 파키스탄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고, 파키스탄 땅에 복음이 널리 전해지기를 기대하며 헌금을 전달하였다. 전체 인구의 97%가 무슬림인 파키스탄에서 2% 정도의 소수 기독교인들은 사회적 차별을 받고 빈곤의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 빈곤선 이하의 소득으로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구입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후원되는 성경은 이들의 신앙을 지킬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서원경교회가 후원하는 성경을 통해 파키스탄 기독교인들이 굳건히 신앙을 지키고, 수많은 파키스탄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질 것을 기대한다.

선교 현장 소식

부르키나파소에서 보내온 후원 감사 메시지

{{youtubeUrl=https://youtu.be/vWBckddK82Q}}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에서 한국의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선교 현장 소식

최고의 선물, 성경

최고의 선물, 성경 ㅡ  ▲ 우간다 시타 지역에서 성경을 받은 미리암 할머니  우간다 시타(Seeta) 지역에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0여 명 남짓한 이들은 성경이 간절했지만 그 필요를 채울 길이 없었습니다. 성서공회를 통해 성경을 받은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최고의 선물에 감격했습니다."삶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성경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기에 기쁩니다.성경을 읽다 보면 잊었던 가치들을 기억하게 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제 삶에 위로와 소망이 되는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미리암 할머니 

선교 현장 소식

성경과 함께 변화된 삶, 라오스 밧세나 이야기

성경과 함께 변화된 삶, 라오스 밧세나 이야기ㅡ 밧세나 마하포네(가명)는 성경을 통해 처음으로 하나님과 만나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2004년, 밧세나의 삶에 커다란 시련이 다가왔습니다. “당시 저는 불교를 믿고 있었어요. 매우 독실한 신자였습니다. 하지만 자녀의 죽음을 지켜보는 고통 속에서 불교신앙은 제게 필요한 어떠한 평안이나 희망을 주지 못했습니다.”“저는 암에 걸린 딸아이를 돌보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때, 한 친척이 저를 가까운 교회로 인도했습니다. 설교 말씀을 듣는 동안 주변의 모든 것이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그것이 성령님의 위로였음을 확신하며, 저는 하나님께서 진실로 살아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교회에 나가기 시작하다밧세나는 다시 고향인 라오스로 돌아와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지속적으로 경험했습니다."성령님의 감화감동에 따라 저는 세례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얼마 후, 밧세나는 어린이 이야기 성경 번역에 참여하였고,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장면을 번역하던 중 다시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기독교인이 된 지 6개월 만에, 영어로 된 어린이 성경을 라오어로 번역하는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성경에 대해 잘 모르기에“저는 낮에는 어린이 성경을 번역하고 저녁이 되면 성경을 읽었습니다. 성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새신자였기 때문에 성경 번역은 제게 매우 어려운 일이었습니다.”이 일을 통해 밧세나의 성경에 대한 열정은 더욱 깊어갔습니다. 맡은 번역을 수행해갈수록 성경에 대한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후 또 해설 성경 번역팀에도 합류하여 번역자로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보다 높은 전문성을 위해 신학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출석하는 지역 교회에서도 교역자로 섬기고 있습니다.보통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될 때에는 신앙에 대해 가르쳐주는 인도자가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밧세나는 예수님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경 번역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고, 이 과정 속에서 성경으로부터 직접 하나님께 더 깊이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밧세나의 인도자는 바로 성경이었습니다.교회의 성장을 돕다 성경 이야기 중 밧세나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입니다. (눅 16:19-31) 지역 교회에서 사역하다 보면 도움이 절실한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빈곤에 시달리는 과부, 버림받은 아내들, 마약에 중독된 가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밧세나는 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성경에서 희망을 찾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필요한 재정적 도움을 함께 찾아주는 등 믿음을 행동으로 실천하려 힘쓰고 있습니다. 밧세나는 최근 빈곤한 마을의 한 가족에게 찾아가 성경을 읽어 주었습니다. 아버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기독교인이 된 가정이었습니다. 함께 마태복음 11장 28-30절 말씀을 나누었을 때 이 가정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로 결심했고 처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 마 11:28-30  ▲방문한 가정에서 성경을 읽어주고 함께 기도하는 밧세나  놀라운 성취밧세나는 라오어 성경의 옛 번역본을 읽으며 신앙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명확히 번역된 성경의 중요성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라오어 해설 성경의 번역에 참여하는 것은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저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고, 영어실력도 부족했습니다."하지만 많은 격려와 훈련, 연습을 통해 밧세나의 실력과 자신감은 자라났고 라오어 해설 신약의 번역은 일정보다 빠르게 완성되었습니다. 신학적 배경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매우 놀라운 성취였습니다.▲ 성경 번역작업을 하고 있는 밧세나“저는 성경을 번역할 때 너무나 즐겁습니다. 준비해 둔 따뜻한 차를 잊어버릴 만큼 너무 집중을 하다 보니, 차가 식어버리는 일도 많았죠. 저를 이렇게 활용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성경은 라오스에 있는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더욱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 입니다.”*밧세나가 번역한 라오어 해설 신약은 2021년 대한성서공회에서 제작될 예정입니다.

선교 현장 소식

유럽·중동 지역을 위한 기도

유럽·중동 지역을 위한 기도 ㅡ 슬로바키아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성서 사역에 복을 내려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전 국민의 마음에 전해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성서공회의 사역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필요한 언어의 성경과 필요한 형태의 성경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스 이 나라에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특별히 올해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서 보급이 잘 되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더 많은 성경을 반포하고, 현재 저희 나라가 처한 심각한 경제난을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이라크이라크의 소수 기독교인들이 처해 있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변치 않음을 믿습니다. 이라크 북부, 그리고 남부 지역의 성경 반포를 위해, 또한 성경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위해, 그리고 성서공회의 사역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레바논저희는 성경의 번역과 출판, 디지털 어플리케이션, 성경 반포, 말씀의 언약, 그리고 모든 세대를 위한 성경 기반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중동 지역 교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들과 후원자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팔레스타인팔레스타인의 교회와 성서공회가 협력하여 성서출판과 보급에 연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예루살렘의 평화와 괴로움을 겪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나는 어린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나는 어린이 ㅡ  케냐의 인구는 약 5천5백만 명으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인구가 많은 국가에 속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40%는 15세 미만의 어린이들입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기초적인 교육마저도 누릴 수 없는 환경 속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층 아동과 시골 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은 기초교육에 대한 기회가 턱없이 부족하고 영적 성장을 위한 교육은 더욱 꿈꾸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많은 마사이족 소녀들은 조혼과 여성 할례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소녀들은 부족의 전통 문화 때문에 교육을 받을 기회가 더욱 적어 학교에 갈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오디오 성경을 듣고 있는 청소년들다행히 어린이 보호 센터로 구조된 어린이들은 기본적인 생필품과 교육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케냐성서공회로부터 성경을 지원받습니다. 아이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고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린이들이 삶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새로운 방향을 찾고 인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성경을 받은 어린이들은 스스로 말씀을 읽고 가족들과 함께 성경을 공유하며 지역 복음화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케냐성서공회는 소외되고 가난한 배경을 가진 100개 이상의 학교와 어린이 센터에 12,000부의 성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며 성경 말씀을 들려주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이전에 아무도 저에게 성경을 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성경은 영원히 잊지 못할 선물입니다!”-마리아(에스더 학교 학생)▲ 케냐성서공회로부터 성경을 받은 어린이들이 성경이 어린이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후원하시는 분들은 알지 못하실 것입니다. 그 어떤 것보다 최고의 선물입니다! 교사인 저희들에게도 참 큰 복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공부하는 것이 더 잘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휴(어린이 구조센터 교사)▲ 케냐성서공회로부터 성경을 받은 어린이들전해진 성경 앞에서 어린이들과 교사들은 모두 들뜬 마음과 표정으로 감사를 표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쌓여갈수록 아이들과 이 나라의 미래는 더욱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워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선교 현장 소식

미얀마성서공회를 위한 기도

미얀마성서공회를 위한 기도ㅡ▲ 미얀마 반(反)쿠데타 시위 모습 미얀마의 민주화 시위대와 군사 정부 간의 유혈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얀마성서공회 사무실은 분쟁 지역인 양곤(Yangon)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가 야기한 봉쇄 조치로 인해 미얀마성서공회의 활동이 몇 달간 중단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치적 위기로 다시 한번 힘든 시간을 겪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미얀마성서공회의 안전과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요청

함께 나누는 부활의 기쁨

  함께 나누는 부활의 기쁨ㅡ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절제와 경건에 힘쓰는 사순절을 지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를 물리 치고 부활하셨다는 소식과 그 부활의 기쁨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게 됩니다.  지난해를 돌아볼 때에 우리의 삶은 코로나19로 일상의 모든 움직임과 만남을 절제해야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백신 접종이 시작됐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시기가 곧 끝나기 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상이 회복되는 기쁨과 함께 사망의 권세도 이기신 예수님을 마음껏 예배하고 기뻐하기를 소망합니다.  생존의 갈림길 앞에서지난 해 세계 각 국의 성서공회에서는 눈물과 고통의 사연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정치적 불안정, 빈곤과 종교적 핍박이 있는 국가들에서는 어려운 여건 가운데 수행해 온 성서공회 사역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거나 악화되었습니다.  아프리카 니제르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 조치가 길어지며 국민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니제르성서공회는 일주일에 성 경 한 권을 겨우 판매하였는데, 그마저도 고객 이 그 성경 값을 치를 형편이 되지 않아 그 다음날 다시 성경을 가져왔습니다. 너무나도 성경이 갖고 싶었지만 생계의 문제 앞에서 성경을 돌려주러 온 고객을 보며 성서공회 직원 모두는 엄청난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모잠비크성서공회 사무실 모습>모잠비크성서공회 총무 발렌테 체코는 성서공회가 맞닥뜨린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절망에 빠져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냈습니다. 2019년에 발생한 두 개의 태풍 피해와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는 국소 분쟁들, 이슬람의 공격으로 기독교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 나라에 코로나19는 더 큰 고통을 더하고 있습니다.” 모잠비크성서공회는 성경 보급을 계속 이어나가고자 했지만 보급할 성경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게 하는 사명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한국교회에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구원에 이르는 지혜가장 어려운 때에 사람들에게 성경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5하<기증받은 성경을 들고 있는 이보네(모잠비크)>“저는 모잠비크 지역교회에 출석하는 이보네(Ivone)입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기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성경은 제 인생에서 가장 필요로 했던 순간에 제게 전해졌습니다. 코로나19로 교회가 문을 닫았고  저는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없던 저는 성경을 가진 다른 사람들에게 기댈 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제 성경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이제는 제 손에 최고의 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성경을 선물 받고 기뻐하는 모세(앙골라)>"저는 앙골라 우암보(Huambo)에 부모님과 여덟 명의 형제와 살고 있는 모세입니다. 저는 성경을 갖고 싶었지만 부모님은 저에게 성경을 사줄 돈이 없었어요. 그러던 중 성서공회에서 성경을 받았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 너무나 기뻤죠. 저는 시편 23편을 읽으며 하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심을 알게 되었어요. 이 성경을 기증해 주신 후원자들과 성서공회에 감사드려요!"전 세계가 어둠과 절망 가운데 있지만, 말씀 의 능력을 고백하는 간증들이 들려오기 시작 했습니다.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된 ‘코로나19 해외 성경 후원’을 통해 성경을 받은 사람들이 감사와 기쁨의 메시지를 보내온 것입니다. 이들은 입을 모아 극한의 상황들에서 가장 큰 위로가 된 것은 내일을 꿈꾸게 하는 희망과 구원의 확신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여전히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경험할 수 많은 사람들이 남아있습니다. 한 권의 성경은 그 어떠한 사람보다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한 사람과 그 가정, 마을과 나라를 변화 시킬 꿈을 꾸게 합니다. 우리가 소망을 품고 보낸 성경은 예수님의 사랑을 모르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코로나19 성경 보내기 후원 캠페인' 진행 보고한국교회와 후원회원님들의 정성스러운 후원에 힘입어 17개국에 113,379부의 성경을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코스타리카에 스페인어 성경 18,174 부, 니제르, 베냉, 세네갈, 세이셸, 차드, 카메 룬, 토고에 불어 성경 57,485부가 제작되어 기증되었습니다. 해당 성경들은 곧 각국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니제르(7,383부), 베냉(12,423부), 세네갈(6,385부), 세이셸(2,014부), 차드(9,903부), 카메룬(9,400부), 토고(9,977부), 베네수엘라(7,273부), 에콰도르(5,876부), 코스타리카(5,025부) 성경 기증10만 원을 헌금하시면 2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해외 이웃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부활의 기쁨을 나눌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선교 현장 소식

한국어-러시아어 대조 신약 감사 메시지

{{youtubeUrl=nRjO2u939Sk}} 한국어-러시아어 대조 신약을 후원 받은 국가들에서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기증한 성경은 중앙아시아에 거주하는 고려인들과 한국어를 배우고자하는 현지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성경이 정말 필요했다고 고백하며, 감사를 표하는 현지 사역자들의 고백을 들을 때에성경이 가진 힘과 능력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후원자 이야기

고난 가운데 찾아온 말씀의 풍성함

고난 가운데 찾아온 말씀의 풍성함 <기증하는 성경 앞 김천제일교회 성도들> 2021년 3월 23일 오후 1시,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 김창남 집사, 김계화 권사의 후원으로 카메룬에 <불어 성경> 9,40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  조병우 목사는 “하나님 말씀이 어둠 속에 있는 많은 카메룬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이 되고 성령의 빛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카메룬에 있는 분들이 말씀의 풍성함을 누리면 말씀이 그들을 풍성하게 하는 그런 은혜를 누리게 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기대를 전하였다.  카메룬성서공회 룩 그노와 총무는 영상을 통해 “많은 어려움에도 여러분의 후원이 있기에 성경을 필요로 하는 곳에 성경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오시진 못하지만 여러분이 후원하신 성경이 카메룬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김천제일교회에 감사를 전하였다.    <설교(김천제일교회 조병우 목사)>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우리가 보내는 성경 한 권 한 권이 핍박과 어려움 속에 있는 카메룬 사람들에게 복음 전함에 귀하고 아름답게 사용될 줄을 믿습니다.”라고 하며 기대를 전하였다.  아프리카 대륙 중서부에 위치한 카메룬은 268개의 다양한 부족으로 이루어진 나라로 전체 2천6백여 만 명의 국민 중에 53%가 기독교인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카메룬 문화에 뿌리내린 토착종교는 올바른 신앙생활의 큰 어려움이 되고 있다. 또한 나이지리아, 니제르, 차드 등 인접한 국가들과의 국경을 통해 이슬람 세력의 위협을 받고 있다. 다양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개종을 요구하는 이슬람의 포교 전략은 카메룬 젊은이들에게 큰 유혹이 되고 있으며, 기독교인들을 향한 방화, 납치, 살해의 위협이 지속되고 있어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가 간절하다.   <성경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김천제일교회 김계화 권사, 김창남 집사)>  이번에 보급되는 <불어 성경> 9,400부는 나날이 이슬람의 박해가 심해지는 카메룬에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에게 위로가 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귀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의 공격으로 지역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이 어려워진 사람들에게 후원하는 성경은 자신의 신앙을 돌볼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되어줄 것이다. 전해지는 성경을 통해 카메룬 사람들이 종교적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희망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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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이야기

말씀의 위로하심을 경험하길

 말씀의 위로하심을 경험하길<성경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안양제일교회 최원준 목사)>  2021년 2월 23일, 안양제일교회(최원준 목사)의 후원으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러시아에 <한국어-러시아어 대조 신약> 2,912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최원준 목사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이 현실 가운데 인간은 얼마나 연약하고 부족한가를 깨닫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로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을 보내는 사역을 통하여 이 성경을 받고 읽는 자마다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충만하시길 원합니다.”라며 축원했습니다.  이번에 보급되는 <한국어-러시아어 대조 신약> 2,912부는 나날이 이슬람의 종교적 박해가 심해지는 중앙아시아에서 한국인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굳건히 할 수 있는 믿음의 씨앗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현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해지는 성경을 통해 고려인들의 믿음이 든든히 세워지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성경이 실린 컨테이너 앞 기증식 참석자들>*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후원자 이야기

다음 세대의 빛이 되는 말씀

 다음 세대의 빛이 되는 말씀  성경 전달(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여수성동교회 김현우 목사)  2월 19일, 대한성서공회 반포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여수성동교회(김현우 목사)의 후원으로 부르키나파소에 <불어 성경> 5,318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김현우 목사는 “여수성동교회는 한반도 맨 밑에 있습니다. 이곳에서 보내는 작은 소망의 손길이 그곳에 빛이 되어서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성경이 어두움 가운데 있는 부르키나파소의 다음 세대들에게 빛으로 비치기를 바랍니다.”라고 기대를 전하였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여수성동교회 성도 여러분께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시는 생명의 말씀 한 권이 수많은 영혼들을 살립니다.”라고 하며 여수성동교회에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부르키나파소는 아프리카 서쪽 내륙에 위치해 있는 작은 나라로 부르키나파소의 공용어는 프랑스어이지만 대다수는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데 문맹률은 58.8%에 이릅니다(2018년 기준). 또한 전체 인구의 43.58%에 이르는 수많은 청소년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돈을 벌기 위해 학교가 아닌 노동 현장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보급되는 <불어 성경> 5,318부는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가 진행하는 성경 기반 문자교실과 주일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글을 모르는 사람들과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전해질 예정입니다. 성경을 통해 글을 배워 말씀을 읽는 기쁨을 느끼고, 청소년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알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후원 보고

'코로나 19 해외 성경 후원 캠페인' 진행 보고 2

 {{youtubeUrl=j2JHyZyVCkM}}   '코로나 19 해외 성경 후원 캠페인' 진행 보고  2020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으며 말씀의 위로와 소망을 기다리는 이웃들에게 성경을 전하고자 ‘코로나19 해외 성경 후원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캠페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연대’하는 마음으로 17개 나라에 113,394부의 성경 보급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가장 긴급한 3개 성서공회에 성경이 보내졌으며 각국에서는 기쁨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경제적 위기의 장기화로 파산을 맞았고 남미국가들 중 가장 빈곤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심각한 물자부족과 식량난에 더해진 코로나19는 재앙과도 같았습니다.  이 가운데 베네수엘라에 전달된 성경은 기독교인들과 베네수엘라성서공회에게 위로와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식료품 부족으로 마트 앞에 줄을 선 시민들>   에콰도르에콰도르 거리에는 불안감이 가득합니다. 의료체계의 붕괴로 가까운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고 목숨을 잃는 일들이 일어나자 사람들은 두려움과 절망에 빠졌습니다.   ‘코로나19 해외 성경 후원 캠페인’을 통해 성경을 전달받은 현지의 지오바니 목사님은 성경이 에콰도르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코스타리카코스타리카는 코로나19가 확산되며 가정 내 폭력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무너진 경제와 가정 속에서 범죄율은 계속 늘어가고 있지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변화를 일으키십니다. 코스타리카성서공회를 통해 교도소 내 수감자들에게 전달된 한 권의 성경은 한 영혼을 변화시키고 그의 인생을 새롭게 바꾸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성서공회를 통해 성경을 받은 수감자들>후원문의 : 080-374-3061(수신자 부담)후원하기

선교 현장 소식

세이셸에서 보내온 후원 감사 메시지

{{youtubeUrl=https://youtu.be/brHIHBWKEvg}}   세이셸성서공회에서 한국의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선교 현장 소식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어려움을 이겨나가기를 기대합니다

 {{youtubeUrl=https://youtu.be/KW0IyWRi-JA}}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감비아는 서아프리카에서도 작은 나라에 속합니다 전체 인구의 4% 만이 기독교인 이 땅에서 감비아성서공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성경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으로부터의 성경보급 소식은 감비아에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행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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