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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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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현장 소식

선교에 대한 꿈으로 완성한 한국어-태국어 대조 성경

{{youtubeUrl=https://youtu.be/Nl3AwZA5i3o}}   전통적으로 불교의 나라로 알려진 태국에는 약 7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많지 않지만, 소수의 기독교인들은 열정적인 신앙을 갖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자 합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태국어 대조 성경]은 태국에 있는 한국인 선교사님들이 태국어로 말씀을 전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국내에 보급되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한국어를 배우며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구원을 기대하며 성경을 보냅니다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구원을 기대하며 성경을 보냅니다 <성경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김호용 상임이사, 강영애 권사)>  2021년 10월 13일, 김호용 상임이사(대한성서공회)의 후원으로 가나에 <트위아쿠아펨어 성경>10,848부, <에웨어 성경> 9,000부, 도미니카공화국에 <스페인어 성경> 4,032부, 북마케도니아에 <마케도니아어 성경> 2,43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식에서 김호용 상임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모인 모든 직원들이 정성과 물질, 신앙, 노력, 경험, 기술을 바쳐 이렇게 성경을 만들어 원하는 세 나라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해외에 보내는 성경이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 주어질 것인데, 천하보다 귀중한 단 한명이라도 성경을 읽고 구원을 받는다면 이 사업이 지속될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서쪽에 위치한 가나는 지속된 정치적 불안정과 빈곤의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국가입니다. 후원된 성경은 트라우마 치유 사역과 청소년 성경 학교, 문자교실 등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심각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는 도미니카공화국에 전해지는 성경은 다양한 계층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보급되고, 말씀을 가르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럽 발칸 반도에 위치한 북마케도니아는 이슬람의 침공, 공산주의 사상으로 기독교 영향권에서 멀어진 상황입니다. 전달되는 성경은 복음 전도에 사용될 예정으로 북마케도니아의 젊은 세대들이 다시금 말씀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한 나라를 품는 마음으로

한 나라를 품는 마음으로<기증하는 스와티어, 키콩고어, 링갈라어 성경 앞 정선자 목사, 정선주 집사, 박지혜님>  2021년 9월 23일, 정선주 집사(부산 호산나교회)의 후원으로 에스와티니에 <스와티어 성경>을 포함한 성경 13,600부, 앙골라에 <키콩고어 성경>, <링갈라어 성경>을 비롯한 성경 7,90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에스와티니 음불리 응체보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집사님의 후원을 통해 선교센터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통원 버스의 구입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앙골라성서공회 비아트리스 후파 총무도 영상을 통해 “성경을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들고 찾아갈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후원받은 성경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성경을 주문하고서 대금을 지불할 수 없었던 에스와티니에 정선주 집사님이 성경을 후원해 주시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에스와티니의 어려움을 큰 축복으로 바꾸신 것이라 믿습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정선자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성경 말씀을 보내는 것을 보니 마음에 감동과 떨림이 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해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며 기대와 감회를 전했습니다.  대한성서공회 후원회원인 정선주 집사는 2013년부터 해외 성경보내기에 참여한 이후로 특별히 에스와티니의 성경 보급과 어린이선교센터 건립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후원을 통해 높은 에이즈 감염률로 어려움을 겪는 에스와티니 사람들이 성경을 받고 질병의 고통을 위로받을 수 있었으며, 에이즈로 고아가 된 어린이들은 어린이선교센터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고 미래의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스와티니와 더불어 내전의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앙골라에 성경을 후원하였습니다. 내전으로 경제적 빈곤을 겪고 있는 앙골라는 목회자들조차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번에 후원된 성경은 앙골라 성경보급을 책임지는 성서공회의 성서 회관 부지 구입과 지역 교회 목회자 성경 보급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되는 성경을 통해 앙골라 땅에 성서 사역이 지속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말씀의 위로를 경험하기를 기대합니다.

선교 현장 소식

미얀마에서 온 편지

미얀마에서 온 편지 친애하는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께미얀마성서공회는 여러분이 대한성서공회를 통해 미얀마의 성서사업을 위하여 열심히 기도해 주시고 재정을 후원해 주시는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강력한 기도 지원은 성서사업이 지속될 수 있게 합니다. 저희는 민감한 상황과 예측하기 어려운 제약 가운데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므로 그 무엇도 성서사업을 중단시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재정적 지원은 번역자들에게 전달되어 성경 번역 프로젝트 수행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귀중한 성경 기증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성경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그 성경을 통해서 그들이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명확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합니다.  현재 코로나19 팬데믹은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내 상황도 좋지 않은 실정입니다. 2021년에 들어 이미 5개월 동안 성서공회 사무소를 열지 못했습니다. 미얀마에서 곧 기본 의식주 부족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견되고 있습니다.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성서공회 직원들의 건강과 사회의 필요들에 대해 기도해 주십시오. 성경 번역자들과 각 번역 위원회를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미얀마의 평화와 사회 안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님을 섬기는, 코이람탕 목사(미얀마성서공회 총무) 

선교 현장 소식

재난에 처한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내주세요!

재난에 처한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내주세요! ㅡ<이재민 텐트에서 성경을 받는 아이티 사람들> 아이티,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에 위치한 이 작은 섬나라는 2010년 큰 지진 피해를 입은 나라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지금, 아이티에 같은 고난이 다시 닥쳐왔습니다. 지난 8월 14일 아이티에는 강도 7.2의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0여 년이 지났지만 재난을 대처할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의료적 지원이 더욱 모자란 상황에서 발생한 지진에 많은 국민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재난2010년 강도 7.3의 대지진은 아이티 전역을 강타했고, 주요한 5개 도시들은 고작 30초 만에 60% 이상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학교, 병원, 대학, 공공건물과 주택들이 부서졌고, 30만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메리카 지역의 최빈국인 아이티는 자연재해의 피해를 스스로 복구할 경제적 여력이 없어 전 세계적인 인도적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도움들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후로도 매년 허리케인과 중소 규모의 지진들이 반복되는 가운데 아이티 사람들은 다시 일어설 의지를 다잡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아이티는 앞으로도 자연재해가 반복되지 않으리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놀랍게도 모든 것이 무너진 이 땅에서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졌지만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찾아 교회에 모여들고 있습니다.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건물><임시 거주 텐트>   범죄로 물든 사회 올해 7월 7일, 아이티의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이 괴한들에게 피살당하는 사건이 일어나며 아이티 사회는 더욱 혼란에 빠졌습니다.마약 거래가 지하 경제를 좌우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불안한 국가 시스템과 반복되는 부패와 범죄로 나라의 치안은 악화되어 있습니다. 또 상당 부분 농업에 치중되어 있는 경제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자 어린이들조차도 돈을 벌기 위해 길거리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린이들은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때로는 이른 나이에 범죄에 가담하게 되기도 합니다. “저는 제 이웃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매우 가난하고, 갱단의 위협과 폭력 범죄로 인해 많은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 조셉(12세)불안에 싸인 이재민들이 구호물품을 약탈하고, 갱단들이 치료할 의사를 납치하는 일들까지 일어났습니다.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사람들은 한없이 연약하고 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금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간절합니다. 하루를 살아낼 영적 양식이 필요합니다.   고난 가운데 일어설 소망아이티성서공회는 반복되는 자연재해와 빈곤, 정치적 불안정 속에서 절망에 빠진 아이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눈앞에서 재난을 경험한 많은 사람들이 말씀 가운데 위로 받고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바른 신앙을 회복하도록 성경을 가르치고 있으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반복되는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성경을 바탕으로 문자교실을 열어 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 문자교실에서 간증하는 마리(Marie)> “44세의 늦깎이 학생인 저는 지금까지 학교에 갈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교회의 교인으로부터 문자 교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물건을 팔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아무리 바빠도 문자 교실 수업에는 꼭 참석합니다. 문자 교실에 참여하면서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성경도 읽으며 신앙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문자 교실을 통해 계속 성장해 나가면서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마리(Marie) 태풍과 지진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 안식처를 잃고 정신적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는 성경 기반 치유 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변치 않으시는 사랑을 알아가며 깊은 위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진 트라우마를 극복한 맥신(Maxine)> 맥신(Maxine)은 2010년 대지진 현장에서 무너진 건물에 깔려 다리를 잃었습니다.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던 중 아이티성서공회로부터 받은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매일 읽는 말씀 속에서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했고, 이제는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이 삶이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고 고백합니다.위로하시는 하나님아이티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반복되는 자연재해와 정치적 불안, 빈곤의 문제는 당장 해결되지 않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고난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붙잡고 말씀에서 위로를 구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서는 돌보아주실 것입니다. 다시 일어서기조차 버겁게 느껴지는 절망 속에 있는 전 세계 이웃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소망으로 삼아 위로받고 다시금 일어설 수 있기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재난 가운데 있는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선교 현장 소식

나의 위로가 되시는 주님

나의 위로가 되시는 주님  ㅡ <과테말라 키체어 성경 번역자 에스테반(Esteban)>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에도 저는 키체어(K’iche’)로 성경을 번역하고 있습니다.최근 아들이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나고 마음에 큰 고통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위로만이 저를 채워주심을 온전히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남은 가족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될까 염려되고 또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까 두렵기도 합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는 가운데 말씀은 저를 위로하고 희망을 전해줍니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 계 13:10 

선교 현장 소식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한 기도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한 기도  ㅡ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비사어(Bissa), 레레어(Lyélé), 비리포어(Birifor) 성경번역 작업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4년 동안 점점 더 빈번하고 심각하게 일어나는 테러 공격으로 고통받는 부르키나파소의 안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특히 2019년 초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인 '지하디스트'의 표적이 된 부르키나파소 교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모잠비크(Mozambique)모잠비크성서공회가 출판한 추와부어(Chuwabu)로 된 사복음서의 성경보급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다양한 성경 번역 작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모잠비크에서 무슬림들이 확산되는 가운데 복음화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니제르(Niger)‘보코하람’과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 ‘지하드’ 집단 가운데서 니제르의 안보가 지켜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지역 교회들이 성서공회와 잘 협력하고 성경보급 사역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세이셸(Seychelles)세이셸성서공회 서점의 건축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 나라의 젊은이들이 마약과 매춘을 멀리하고, 가정의 화합과 번영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세이셸성서공회에서 진행하는 성경 기반 치유 사역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지난 5월 폭발한 니라공고(Nyiragongo) 화산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수천 개의 집들이 무너지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들이 발생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공포와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youtubeUrl=https://youtu.be/dqiNrPwYNkw}}  아프리카 대륙 남동쪽에 위치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는 어려운 경제 환경으로 고통받는 국가입니다. 19세기에 기독교가 전해져 국민의 41%가 기독교인이지만 인구의 1/3은 문맹으로 글을 읽지 못하고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교육을 받지 못해 성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달되는 말라가시어 성경 10,000부는 예수님을 알지만 성경을 접하기 어려워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나아갈 길을 비춰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선교의 꿈을 이룰 성경

선교의 꿈을 이룰 성경  <후원으로 제작된 한국어-태국어 대조 성경>   2021년 9월 10일, 대한성서공회 성서사업센터(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한 익명의 후원회원이 후원한 <한국어-태국어 대조 성경> 1,000부가 제작되어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전통적으로 불교의 나라로 알려진 태국에는 약 7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비율로 보면 많지 않지만, 소수의 기독교인들은 열정적인 신앙을 갖고,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읽고자 합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한국어-태국어 대조 성경>은 태국에 있는 한국인 선교사님들이 태국어로 말씀을 전하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며 복음을 전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국내에 보급되어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한국어를 배우며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생명이 되는 성경

생명이 되는 성경  <성경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서울광염교회 박현국 장로)>  2021년 9월 9일,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마다가스카르에 <말라가시어 성경> 10,000부, 말라위에 <치체와어 성경> 6,462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24,8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번에 우리가 제작 반포하는 성경이 흘러가는 곳곳마다 예수님을 믿어 생명을 얻으며 기쁨과 소망이 넘쳐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라고 기대를 전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성서공회 파브리스 라벤자리솔로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여러분이 보내주신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득한 마다가스카르를 만들고자 하는 사명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하며 기쁨과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서울광염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성경 기증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기증하는 말라가시어, 치체와어, 스와힐리어 성경 앞 기증식 참석자들>   아프리카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는 국민의 41%가 기독교인이지만 인구의 1/3은 문맹으로 글을 읽지 못하고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교육을 받지 못해 성경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전달되는 말라가시어 성경 10,000부는 성경을 접하기 어려워 말씀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이들에게 나아갈 길을 비춰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프리카 내륙의 말라위는 1인당 국민총소득이 세계 최하위권에 이를 정도로 경제가 열악한 나라입니다.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어린이들은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교회에 나아와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전달되는 치체와어 성경 6,462부는 말라위의 어린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도록 돕고,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할 것으로 소망합니다.  아프리카 남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는 최근 이슬람 세력이 증가하는 가운데 탄자니아 교회와 목회자들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전달되는 스와힐리어 성경 24,850부는 어려운 경제 환경과 이슬람 세력의 위협 속에서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신앙을 놓지 않을 희망의 끈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선교 현장 소식

하나님의 말씀, 가장 큰 기쁨

{{youtubeUrl=https://youtu.be/FNB0af95GyA}}   국민의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는 토고는 이로 인해 부족 중심의 강한 애니미즘과 토착 종교가 뿌리내려 있습니다. 토착 종교에 빠져 기복적인 삶을 살아가는 토고 사람들이성경을 통해 진정한 복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팬데믹으로 지역이 봉쇄되고 사역이 무산된 토고에 전해지는 불어 성경을 통해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말씀에 기반한 바른 신앙을 가지도록 돕고, 뿌리 깊은 토착 종교 속에서 기독교 신앙을 지킬 소망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전해진 불어 성경을 받고, 감사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사랑과 정성으로 성경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토고를 향한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성경이 유일한 희망이 됩니다!

{{youtubeUrl=https://youtu.be/eNigErrC0Sw}}  북아메리카에 위치한 아이티는 2010년 대지진과 같은 끊임없는 자연재해로지금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최빈국으로 전락하였습니다.아이티성서공회는 코로나19와 지속된 자연재해로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대상으로성경을 가르치며 치유를 돕고 있습니다.전해지는 성경을 통해 고통 가운데 있는 아이티 사람들이자신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위로와 소망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전해진 성경을 받고, 감사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사랑과 정성으로 성경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이티를 향한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성경, 어둠 속 등대

성경, 어둠 속 등대 ㅡ 파키스탄의 많은 사람들은 글을 알지 못합니다. 특히 빈민가에 거주하는 기독교 여성들은 가장 많은 비율로 문맹의 삶을 살아갑니다.이들은 벽돌 가마의 주인, 마을 지주, 사업가, 관료, 공장주인 아래서 노예와 같이 노동하지만 글을 알지 못하기에 벗어날 길도 마땅치 않습니다. 이렇게 일을 하다보면 주일에 정기적으로 교회에 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벽돌 가마에서 일하는 여성들>  파키스탄성서공회를 통해 이루어지는 문자교실은 가장 하층민의 삶을 살아가는 기독교 여성들에게 새로운 삶에 대한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성경기반 문자교실 모습>  글을 배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으며, 다음 세대에 대한 교육에 눈을 떠 자녀들의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스스로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기독교의 불모지인 파키스탄에서 신앙을 굳게 지켜나갈 수 있게 됩니다.   참여자 간증     "저는 진흙 벽돌을 만드는 벽돌 가마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세 아들이 있습니다. 문자교실 수업과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것을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문자교실을 통해 하나하나 읽고 쓸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며 저는 큰 용기와 희망을 얻었습니다.안타깝게도 제가 문자교실 수업을 듣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19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동이 제한되고 불안함이 늘어갔습니다. 그럼에도 문자교실 선생님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해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공부를 이어나가도록 독려했습니다.이제는 매일매일 집에서 배웠던 수업을 복습하며 기본적인 읽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목표는 성경을 스스로 읽게 되는 것입니다."-암나 임란(Amna Imran) 

선교 현장 소식

고난 속 격려, 성경

{{youtubeUrl=https://youtu.be/g2AoQYxfPLY}}   기독교 인구 1.6%,전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5위의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은 좁은 길, 그 자체입니다.   그럼에도 신앙을 지키는 성도들은 우루두어 성경을 통해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나아가 성경은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후원회원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전해진 우루두어 성경을 받고, 감사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성경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파키스탄을 향한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과테말라에서 보내온 후원 감사 메시지

{{youtubeUrl=https://youtu.be/3yHk_PG2dmU}}  과테말라성서공회에서 한국의 후원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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