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소식 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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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선교 소식 목록

후원 캠페인

한 권의 성경, 영혼을 살립니다!

 {{youtubeUrl=Dax2G0k1xiI}} 전 세계에는 아직도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지구촌 이웃들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일부 지역에서는 성경이 없어서 한 권의 성경을 18개의 교회에서 나누어 보고 있습니다. 쿠바 기독교인들 중에 상당수가 자신의 성경이 없으며, 성경을 제작할 시설이 없어서 성경은 전적으로 외국의 지원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이 번역 되었지만 번역된 성경을 제작할 비용이 없어 첫 번역 성경을 기다리는 소수민족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이 보내는 성경이 한 영혼, 한 교회, 한 나라를 살립니다!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20명의 사람들이, 2만 원을 헌금하시면 4명의 사람들이 성경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 및 국내외 성경기증 문의- 홍보진흥본부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 캠페인

파키스탄에 희망과 구원의 소식을!

 {{youtubeUrl=IRopWykOnFU}} 파키스탄은 국민의 97%가 무슬림으로 소수의 기독교인들은 테러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교회 폭탄 테러나 방화도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전도 활동에도 상당한 제약과 어려움이 따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가난한 사람들은 하루 임금 3달러 정도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고, 당장의 생계를 유지하기도 버거워 기본적 교육도 꿈꿀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핍박과 가난한 속에 살아가는 파키스탄 사람들에게는 성경을 통한 위로와 소망이 필요합니다.성경 보급을 통해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들의 신앙생활에 활력을 주고,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 속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며 구원의 소식이 되는 성경을 보내주세요!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20명의 사람들이, 2만 원을 헌금하시면 4명의 사람들이 성경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 및 국내외 성경기증 문의- 홍보진흥본부 : 080-374-3061(수신자 부담)

후원 캠페인

중앙아메리카 지역에 성경을 보내주세요!

{{youtubeUrl=Eqk-ATbBFmo}}  미국과 남미를 잇는 중앙아메리카 지역(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은 신비로운 자연, 풍부한 자원들, 고대 문명의 발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중앙아메리카는 정치적, 경제적 불안정과 사회에 만연한 폭력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같은 사회적 취약 계층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며, 이들은 항상 범죄의 유혹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치유가 필요합니다.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서는 위험에 처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경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여, 성경이 이야기하는 평화와 회복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온두라스에서는 수감소에 들어온 청소년들을 위해서도 성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갱단이나 범죄 집단에 정착하지 않도록 성경을 통한 복음 전파가 절실합니다.   가정에서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경 한 권은 위로와 삶의 용기가 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중앙아메리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새 힘을 얻고 그 땅에 복음이 널리 퍼져나가길 소망합니다.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20명의 사람들이, 2만 원을 헌금하시면 4명의 사람들이 성경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 및 국내외 성경기증 문의- 홍보진흥본부 : 080-374-3061(수신자 부담)

선교 현장 소식

니카라과에 6,719권의 성경을 보냈습니다!

 {{youtubeUrl=https://youtu.be/dPWeEUcl4Vc}} 후원회원님들의 귀한 나눔으로 6,719권의 성경을 니카라과에 보냈습니다! 6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이 보급되는 일이 현실이 되고 있고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그 속에서 위로와 소망을 찾고 있는 니카라과의 현장을 전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성경을 보냅니다!

 {{youtubeUrl=https://youtu.be/03ms4RgYT_Y}}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파키스탄에 우루두어 성경 7,000부와 볼리비아, 과테말라, 온두라스, 파나마, 페루, 도미니카, 파라과이, 에콰도르, 콜롬비아, 코스타리카에 한서대조 성경 3,500부 그리고 러시아, 우즈벡, 카작, 키르키즈탄에 한러대조 성경 23,070부를 기증하였습니다.   우루두어 성경은 파키스탄성서공회를 통해 낮은 임금으로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보급되고, 이슬람권 지역에 살고 있는 성경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한서대조 성경 3,500부와 한러대조 성경 23,070부는 스페인어권 남미 지역과 러시아어권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한글로 성경을 읽고 싶어 하는 성도들에게 은혜의 단비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성경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성경공부 모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후원자 이야기

미얀마 <스고 카렌어 성경> 성문교회/ 토고 <불어 성경> 탄자니아 <스와힐리어 성경> 기증 김천제일교회

우리의 사명, 복음 전파 |성문교회|기증하는 <스고 카렌어 성경> 앞 성문교회 성도들미얀마 <스고 카렌어 성경> 4,500부 기증 2019년 8월 29일, 성문교회(고동훈 목사)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스고 카렌어 성경> 4,50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미얀마는 뿌리 깊은 불교 국가로, 미얀마의 전체 인구는 약 5천 5백만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6%에 불과한데, 주로 변경 지역의 소수민족들을 중심으로 기독교가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고 카렌 부족은 모국어 성경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산악지역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경제 상황도 넉넉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넘칩니다.이번 기증식에서 성문교회의 고동훈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한글 성경을 허락하셔서 한국 교회가 복음 안에서 성장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복음을 받은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달하는 사명을 갖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 성경이 카렌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굳게 세우고, 신앙을 세우는 일에 아름답게 사용될 줄로 믿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성경은 미얀마성서공회를 통해서 스고 카렌 부족에게 보급될 예정입니다. 이 성경을 통해 스고 카렌 부족이 구원의 소망과 기쁨을 체험하며, 부족 복음화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기증받은 성경을 들고 기뻐하는 미얀마 사람들 말씀이 전해지는 모든 곳이아름다운 교회가 되기를|김천제일교회| 기증 성경이 실린 컨테이너 앞 김천제일교회 성도들토고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 기증2019년 10월 15일, 김천제일교회(조병우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불어 성경> 5,580부와 탄자니아에 <스와힐리어 성경> 15,173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토고는 어려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구입해 줄 수 없어서 청소년들이 성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습니다. 탄자니아의 전체 인구 중 44%를 15세 이하 학생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이들 역시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성경을 구입할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토고성서공회와 탄자니아성서공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성서 기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성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경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불어 성경>을 받고 기뻐하는 토고 사람들  이번 기증식에서 김천제일교회의 조병우 목사는 “이 말씀이 전해지는 모든 곳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그들의 가정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기증되는 성경을 통해 토고와 탄자니아에 말씀을 통한 변화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후원자 이야기

후원회원 초청 성경 기증 예식 보고

후원회원 초청 성경 기증 예식 보고 성경제작 현장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는 후원회원들2019년 9월 24일과 26일, 본 공회는 해외 성경 보내기 운동을 후원하는 후원회원들을 초청하여 ‘후원회원 초청 성경 기증 예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회원들은 해외에 기증하는 성경이 컨테이너에 실리는 생생한 현장을 참관하고, 다양한 언어의 해외 성경이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성경을 기증받은 해외성서공회를 대표하여 카메룬성서공회 총무는 한국에서 보내준 성경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자신들에게 성경을 보내주는 한국은 마치 천국과도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성서사업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협력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성서공회 운동을 위한 기도

유럽·중동 지역을 위한 기도ㅡ알바니아모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온 난민들이 불에 타고 파괴된 자신들의 집을 보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고통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라크의 모든 지역에 성경기반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를 섬기는 성서공회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불가리아  이 나라에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며 나타난 믿음의 열매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성서공회가 다음 세대, 특히 어린이와 청년들에게 성경의 원리를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성서 출판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메시지를 읽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또 새로운 선교 프로그램인 ‘성경을 통한 영적 성장’이 사람들에게 유익을 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를 위한 모든 재정적 지원과 지역 교회와의 연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조지아조지아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성서사업에 하나님의 은총이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성서공회가 사람들의 필요에 맞는 형식과 번역으로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조지아 사람들의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라크모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온 난민들이 불에 타고 파괴된 자신들의 집을 보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고통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이라크의 모든 지역에 성경기반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이를 섬기는 성서공회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레바논성경 참여 프로그램에 어린이를 포함한 청소년, 성인 모든 세대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성경기반 회복 프로그램과 진행중인 출판, 그리고 성경 보급이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또한 성서공회가 성경번역을 통해 중동에 있는 교회들에 계속해서 헌신할 수 있도록 성서공회 자원 봉사자들과 직원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팔레스틴동쪽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희망과 평화, 정의, 식량을 위해 기도가 필요합니다. 지역교회들이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헌신의 마음을 가지고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여러 상황 속에서 팔레스타인성서공회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로운 힘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시리아성서공회가 이 나라와 교회들을 도울 수 있게 하심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리아에 평화가 올 수 있도록,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후원 캠페인

폭력과 범죄에 노출된 중앙아메리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세요!

폭력과 범죄에 노출된  중앙아메리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주세요! ㅡ중앙아메리카 지역 국가들은 신비로운 자연, 풍부한 자원들과 함께 고대 문명의 발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 지역 국가들은 정치적,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한 치안, 폭력 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 같은 사회적 취약 계층은 수많은 폭력의 희생양이 되는 동시에 범죄의 유혹에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자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보물이자 사랑의 열매이며 가정의 기쁨입니다. 하지만 중앙아메리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가장 보호받아야 할 시기에 가정과 사회로부터 방치되고 학대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생명들이 범죄와 폭력의 고통 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시편68편 5절 무너진 가정, 잃어버린 가치중앙아메리카 지역 국가들에서는 가족의 기능이 약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80년대와 90년대 군부독재와 쿠데타, 내전을 겪으며 폭력적인 가정의 모습을 보고 자란 자녀들이 오늘날 부모 세대가 되었고 같은 폭력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많은 가정들이 돈과 탐욕이 중심 된 모습으로 물들었고, 무너진 가정 속에서 도덕적, 윤리적, 기독교적 가치는 이제 의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부모 아래 많은 자녀들이 가정폭력을 경험하고 방치된 상황이며, 점점 거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이 공동체 안에서는 부모로부터 배울 수 없었던 성경적 가치를 배워야 합니다.   폭력에 노출된 어린이와 청소년과테말라는 세계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사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사회의 빈번한 범죄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지만 어린 나이로 인해 재판을 받지 않기 때문에 “범죄의 작은 병사”로 불리는 어린이들도 다수입니다.온두라스 또한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많은 범죄와 폭력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온두라스 통계청의 최근 보고에 따르면 온두라스 도시 인구의 57.3%가 25세 미만으로 다수를 차지합니다. 온두라스의 범죄 집단인 ‘갱’들은 이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폭력사태에 동참할 인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이들은 반란군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엘살바도르는 ‘구주’라는 의미로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따 지어진 이름입니다. 그러나 갱의 확산으로 인해 이 나라는 평화의 나라가 아닌 세계에서 가장 폭력적인 국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갱단에 합류하는대다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11세에서 15세 사이로 매우 어린 나이에 범죄를 경험합니다. 갱단에 속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폭력의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이지만, 이들을 통해 나타나는 학교 중퇴, 십대 부모, 가족 문제들은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피난처 모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범죄자 조직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공동체에 들어올 수 있어야 합니다. 갱단과 교도소에 있는 어린이, 청소년이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고 받아들인다면, 여러 세대에 거쳐 이어져 온 폭력의 사슬은 깨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성경학교에 다니는 학생   과테말라성서공회는 ‘피난민을 위한 두 날개’(Wings of Refuge)라는 단체와 함께 삶의 의욕을 잃고 위험에 처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성경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과가 있는 어린이와 고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아이들에게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평화와 회복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 학교에서 성경적 가치와 원칙을 가르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갱단에 참여하는 것을 막고 예방하고 있습니다. 위험에 처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말씀으로 다시 세워져 나갈 때 지역 사회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 될 것입니다. 그림성경을 읽고 있는 헥토르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읽었을 때 저는 성경에 빠져들었어요. 하나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 성경 학교에 다니는 10살 소년 헥토르  헥토르는 부모의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보호소에 들어왔고 성경 학교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헥토르는 자신이 본 성경에서 피난처를 찾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이 버림 받거나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깨어진 가정을 회복시킬 성경  온두라스성서공회는 현재 가정용 예배성경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은 성경전서와 함께 8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는 자녀와 부모 또는 조부모가 함께 성경을 읽고, 이야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정용 예배성경은 여러 가정과 교회에 배포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희망과 위로를 경험하고 가정이 회복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조부모와 함께 성경을 읽는 아이들  중앙아메리카 지역에 전달하는 컨테이너 한 대에는 10,000권의 성경을 채울 수 있습니다.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20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중앙아메리카 지역 국가들에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후원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선교 현장 소식

위기 속의 기독교인들

위기 속의 기독교인들ㅡ                           캅시키 신약전서를 읽고 있는 카메룬 사람  2019년 10월 카메룬성서공회 룩 그노아 총무와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입니다. 카메룬은 서아프리카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제적,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하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아프리카 북부를 통해 전파된 이슬람문화가 빠른 속도로 대륙 전체에 확장되고 있습니다. Q: 카메룬에서는 기독교인들을 향한 위협이 갈수록 심화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묘사해주실 수 있나요? 룩 그노아 총무: 지난 4년간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이 카메룬 북부 지방의 교회들을 공격해왔습니다. 아래는 보코하람의 활동이 낳은 피해에 대한 보고입니다:   Q: 이러한 상황이 성서공회 사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나요? 룩 그노아 총무: 보코하람이 활동하는 지역에서 저희가 진행하던 성경 번역 프로젝트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팀이 언제든지 공격 당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저희는 날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기댈 수밖에 없습니다.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보코하람은 최소한 3~4차례 사역지를 공격했고, 번역자들은 산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 산에 머물다가 상황이 진정될 때에서야 집으로 돌아가고, 번역자 사무실로 복귀합니다. 2년 전에는 번역자 중 한 명이 납치되어 산으로 끌려갔으며, 일주일 동안 행방이 묘연하기도 했습니다.  저희의 사명은 상황이 좋거나 나쁘거나 사람들에게 말씀을 보급하는 일이지만 현재의 상황은 이를 불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Q: 이러한 사회적 압박이 심한 상황 가운데에서 성서공회가 수행해야 할 주요한 역할이 무엇 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룩 그노아 총무: 상황이 좋든지 나쁘든지 우리는 항상 우리의 사명, 말씀을 보급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코트디부아르의 사례를 보았습니다. 그들은 내전으로 인해 여러 고난의 해를 보냈지만 성서반포는 오히려 증가하였습니다. 위기의 시간 가운데 그들은 더 많은 성서를 반포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습을 카메룬에서도 경험하길 기대합니다. 

후원 캠페인

[성서주일]“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사도행전 5:20)

{{youtubeUrl=JwRQAhEIXLU}}  황해도 소래 마을에 한글 성경이 보급되면서 기독교 신자들이 생겨났습니다.이들은 서양 선교사보다 한글 성경을 먼저 접했고,성경을 읽어 신앙의 기초를 다지면서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이렇게 한국교회는, 서양 선교사가 오기 전부터우리나라 사람에 의하여 복음이 전해지고 성경이 전해진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을 누렸습니다. 성경이 보급되는 곳에 복음 선교가 시작되며,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합니다.아직도 자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없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성경을 전하고자 12월 둘째 주일을 성서주일로 지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이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성서주일 예배를 위한 영상 자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 캠페인

[성서주일]말씀이 저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youtubeUrl=ApVJKVAUFSA}}  노래하기를 좋아하던 수리남 마다이는 토속 신앙에 빠진 가족들로 오랜 시간 고통 받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미신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였고,이제는 성경 말씀이 그녀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 성서주일 예배를 위한 영상 자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후원자 이야기

2019 후원회원 초청 성경 기증 예식 보고

{{youtubeUrl=CHroNKF1z8w}}  2019년 9월 24일과 26일, 본 공회는 해외 성경 보내기 운동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주신 후원회원들을 초청하여 ‘후원회원 초청 성경 기증 예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후원회원들은 해외에 기증하는 성경이 컨테이너에 실리는 생생한 현장을 참관하고, 다양한 언어의 성경이 제작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성경을 기증받은 해외성서공회를 대표하여 카메룬성서공회 총무는 한국에서 보내주는 성경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자신들에게 성경을 보내주는 한국은 마치 천국과도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성서사업을 위하여 기도와 후원으로 협력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교 현장 소식

‘잠탕가어 신약전서는 우리와 천국을 잇는 다리입니다’

에티오피아의 아고 부족이자신들의 언어로 된 신약전서를 받다.  _____  에티오피아 북부의 암하라 지역에 거주하는 아고(Agaw) 부족은 약 30만 명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고 부족은 종교심이 매우 투철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이 모국어로 사용하는 잠탕가어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번역되지 않아 이해하기 어려운 암하라어나 기즈어로 된 성경을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봉헌식에 참여한 아고 부족  잠탕가어 신약전서 번역은 약 10년 전 교회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에티오피아에서도 가장 외진 지역 가운데 하나였지만 번역 프로젝트는 모국어로 번역된 성서를 갖길 원하는 공동체의 열정과 헌신에 힘입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한성서공회가 무상으로 신약전서를 조판하여서 잠탕가어 번역에 힘을 더하였습니다.잠탕가어 신약전서를 들고 기뻐하는 소년   2019년 4월 초, 정부 관료, 교회 지도자들과 마을 사람들을 포함한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잠탕가어(Xamtanga) 신약전서 봉헌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번역자 중 한 명이었던 다윗 데시(Dawit Dessie)는 봉헌된 신약전서 본문을 큰 소리로 낭독하였고, 많은 이들이 노래와 시, 또 성가를 통해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수 개월 동안 비가 내리기를 기다렸는데, 바로 오늘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땅을 방문하신 거죠.”소코타 교구(Diocese of Sokota) 행정관인 히라위안 하일레(Hirawian Haile)는 기쁨을 표현하며, “우리가 이렇게 기쁜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말로 말씀하신다는 것을 이제 우리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말 신약전서는 우리와 천국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었고, 우리는 이제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에티오피아 성서공회 일마 게타훈(Yilma Getahun) 총무는 에티오피아성서공회가 지역 교회들과 함께 성도들이 사용하는 모국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공하여 교회들이 지상대명령을 성취할 수 있도록 헌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 프로젝트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였습니다.한 소년은 신약전서를 받고 “저는 이 영원한 말씀으로부터 절대로 떠나가지 않을 거에요!”라고 말하였습니다. 이날 봉헌식에는 신약전서 천 권이 반포되었고, 현재 에티오피아성서공회는 성서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성서가 보급될 수 있도록 교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선교 현장 소식

말씀을 깨치는 은혜

문자교실 이야기 -호아키나 베가- “ 하나님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충족되었습니다.”호아키나 베가(Joaquina Vega)는 남아메리카의 토착 민족 위치 부족(Wichí)을 대상으로 한 문자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한 명입니다. 100년 전 위치 사람들을 선교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어 이제는 위치 사람들의 삶 중심에 복음과 교회가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공립학교에서 보조교사로 일하는 호아키나는 1학년 학급에서 교사가 스페인어로 말하는 내용을 위치어로 통역하는 일을 합니다. 자신의 언어인 위치어를 읽지는 못하지만 위치 사람들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서 이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중 이 문자교실 프로그램이 실시된다는 소식을 들은 호아키나는 재빨리 등록하였습니다. “문자 프로그램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나 제가 가장 원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 읽는 법을 배우는 것이었어요.” 성경을 읽고 있는 호아키나 베가(아르헨티나)   어른이 되어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 호아키나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호아키나는 성경을 간절히 읽고 싶었던 열망을 되새겼습니다.   “글을 읽을 수 있게 배움의 기회가 주어지길 여러 날 기도를 하였습니다. 잠들기 전에 기도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개인 지도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아르헨티나성서공회가 실시하는 이 문자 교실 프로그램은 위치 사람들이 성경을 읽고 이해하며, 성경의 가치에 따라 삶을 살도록 돕습니다. 오늘날 호아키나는 위치어를 알고,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하나님께 속한 큰 가족의 일원이라는 것도 알고 있으며, 하나님을 믿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칩니다.  -그바티 푸세니-  문자교실을 통해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된 그바티 푸세니(토고)“ 글을 깨치는 일이 성경 속 놀라운 하나님을 발견하는 길이 되었습니다.” 토고의 귄(Guin) 그리고 바싸(Bassar) 부족 사람들은 2015년 모국어로 된 성경을 봉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자신들의 언어인 미나어(Mina)와 은참어(N’tcham) 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사람들은 너무 적었습니다. 학교에서 이 언어들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토고성서공회는 지역 교회들과 협력하여 이 언어 공동체들을 대상으로 “미나어와은참어로 성경을 읽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바티 푸세니는 여기에 참여한 많은이들 가운데 한 명입니다. 목수인 그바티 푸세니는 학교를 다니지 못했지만 항상 글을 읽고 쓰려는 열의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바티는 토고성서공회에서 실시하는 오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글 읽는 사람을 흉내내며 잘 읽을 수 있게 된 부분들을 성경에서 찾아 읽기 시작했습니다. 후에 문자교실이 시작되자 그바티는 곧바로 등록하였습니다. 많은 여성들 가운데 자신만이 남성이라는 사실이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그바티는 끈기 있게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그는 이제 더 잘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을 뿐만아니라 더 좋은 신앙인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제 아이들이 제가 집으로 돌아오면 달아나곤 하였는데 이제는 아이들이 저를 다시 존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님이 놀라운 분이시며, 성경을 읽음으로써 주님을 더욱 더 잘 알아가게 된다’라는 깨달음이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된 그바티가 경험한 가장 강력한 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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