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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구원을 기대하며 성경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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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10-14 16:17 조회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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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의 구원을 기대하며 성경을 보냅니다 



<성경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김호용 상임이사, 강영애 권사)>

 

 

20211013, 김호용 상임이사(대한성서공회)의 후원으로 가나에 <트위아쿠아펨어 성경>10,848, <에웨어 성경> 9,000, 도미니카공화국에 <스페인어 성경> 4,032, 북마케도니아에 <마케도니아어 성경> 2,430보내는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식에서 김호용 상임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모인 모든 직원들이 정성과 물질, 신앙, 노력, 경험, 기술을 바쳐 이렇게 성경을 만들어 원하는 세 나라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해외에 보내는 성경이 수많은 사람들의 손에 주어질 것인데, 천하보다 귀중한 단 한명이라도 성경을 읽고 구원을 받는다면 이 사업이 지속될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서쪽에 위치한 가나는 지속된 정치적 불안정과 빈곤의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국가입니다. 후원된 성경은 트라우마 치유 사역과 청소년 성경 학교, 문자교실 등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성장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불안정한 정치상황과 심각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는 도미니카공화국에 전해지는 성경은 다양한 계층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보급되고, 말씀을 가르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럽 발칸 반도에 위치한 북마케도니아는 이슬람의 침공, 공산주의 사상으로 기독교 영향권에서 멀어진 상황입니다. 전달되는 성경은 복음 전도에 사용될 예정으로 북마케도니아의 젊은 세대들이 다시금 말씀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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