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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한 곳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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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1-12-03 11:50 조회64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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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난한 곳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간절한 필요

 아프리카 니제르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니제르성서공회는 문자교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삶을 통째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글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니제르 사람들의 간절한 필요를 채워주고 있습니다. 니제르의 문맹률은 71.3%입니다. 농촌 지방에서는 92%에 이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글을 알게 되면서 얻게 되는 사소하지만 새로운 지식들은 이들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옵니다.

 

 


 

“올해는 건기가 와도 충분한 식량이 있습니다. 성서공회의 문자교실 덕분에 읽고 쓸 수 있게 되었고, 유기농 비료를 사용하여 농사짓는 법까지 배웠습니다. 그 결과 수확량이 늘었습니다.”

-마테우 롬포

 

 


 

 

“문자교실을 통해 가축들도 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 가축들을 잘 돌보기 시작하자 생산량이 늘었고, 그로 인해 재정적 상황이 개선되었습니다.”

-판리에바 예르포바

 

 


 

“시장은 일주일에 한번 먼 곳에서 열리기 때문에 글을 배운 사람들이 시장에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물건을 메모하고 구입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 마을 사람들은 서로 더욱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엘리자베스 오움보(문자교실 교사)

 

영적 성장

문자교실을 통해 글을 배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 새신자이기도 합니다.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알게된 사람들은 이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읽고 싶은 마음에 더욱 열심히 글을 배웁니다.

 

 

“이전에는 교회에서 들은 설교를 잘 이해할 수 없었어요. 전에는 단지 목사님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교회에 나가곤 했었는데, 이제는 성경을 직접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우테이니 오우치르

 

“말씀을 직접 읽고 묵상할 수 있게 되면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저의 신앙이 성장하는 것을 느낍니다.”

-옐리에마 롬포

 

<성경을 읽고 있는 니제르 사람들>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

오우코우아포우아노우(Oukouafouanou)에 있는 이사 오우마로우 목사(Issa Oumarou)와 몇몇 교회들은 문자교실을 통해 이 지역의 영적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글을 배우고 성경을 읽으며, 가장 빈곤한 땅에 있던 사람들이 이제는 미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문자교실에 참여한 이들이 훈련을 마치면, 저희는 그들 중 일부를 신학교에 보낼 계획입니다. 그들은 목사님을 도와 이슬람교가 대다수인 니제르의 종교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가정마다 교회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문자교실을 수료한 일부 사람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우마로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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