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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소식 목록

선교 현장 소식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탄자니아성서공회의 문자교실에서 수업을 듣는 하리에트(Harieth)>탄자니아 여성 중 약 30%는 문맹입니다.이들은 글을 알지 못해 도로의 표지판을 읽을 수 없고, 자녀들의 공부를 도와줄 수도 없습니다.탄자니아성서공회는 이러한 여성들에게 성경을 가르쳐 글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하리에트(Harieth)도 글을 배운 후 삶이 크게 변화했습니다. “저는 가이로(Gairo) 지역의 던발루메(Dunbaalume)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저는 고아로 자라 학교에 다니지 못해 글을 몰랐습니다.하지만 문자교실에서 글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성경을 접했습니다.처음에는 성경이 다른 책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그러나 읽고 쓰는 법을 배우면서 성경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저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글을 읽게 된 것에 큰 기쁨을 느끼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원 캠페인

라틴 아메리카에 전해줄 소망의 말씀

  라틴 아메리카는 라틴 민족 국가의 지배를 받아온 과거의 유산을 간직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가톨릭 신앙을 지키며 라틴족의 문화와 사회 체제를 따르고, 포르투갈어나 스페인어와 같은 라틴족 언어를 사용합니다. 이 지역의 인구는 약 6억 명으로, 농업과 축산업 등 1차 산업이 주를 이루는 경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빈곤, 사회적 불평등, 정치적 불안정, 범죄와 폭력, 그리고 교육 부족 등 다양한 문제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 후반부터, 라틴 아메리카 여러 지역에서는 범죄와 폭력이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었습니다. 마약 거래와 관련된 범죄, 갱단 활동, 그리고 거리 폭력이 사람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의 기회가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은 빈곤으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국가적으로도 교육 시설 수가 부족합니다. 교육의 기회 부족으로 인해 사람들은 더 나은 일자리에 진입하지 못해 경제적 기회가 제한되는 악순환에 빠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고 여러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삶의 가치를 알려주어 새로운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성경’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라틴 아메리카에 소망을 전해줄 것입니다.  말씀으로 얻는 희망미국 국무부의 국가별 인권 발표(2018)에 따르면 과테말라는 미성년자 학대에 관한 많은 통계를 가진 나라입니다. 불행히도 학대 통계는 상승하는 추세이며, 특히 과테말라의 10대 미혼모 출산율은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어린 미혼모들은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자녀를 키워야 하는 상황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과테말라성서공회는 치유가 필요한 어린 미혼모들을 대상으로 성경 기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 미혼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며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사랑 안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언제나 술에 취해 화를 내는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 집에는 항상 먹을 음식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다섯 살이 많은 갱단 조직원을 만나 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과테말라성서공회를 만났습니다. 성서공회로부터 받은 성경을 통해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을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상황은 힘들었지만, 성경은 저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습니다.”-잉그리드(Ingrid)/과테말라 <성경 기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17살 잉그리드(Ingrid)>    고통 속에서도 평안을 주는 성경콜롬비아는 라틴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다문화 국가로, 백여 개의 원주민 집단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심에서의 차별로 인해 콜롬비아의 원주민들은 전통과 관습을 점차 잃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콜롬비아의 아마존 지역에는 약 26개의 토착 민족이 있으며, 인구는 4만 명 이상입니다. 이 지역의 토착민 공동체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삶의 기반이 파괴되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겪고 있습니다.  콜롬비아성서공회는 차별, 가난, 이주 등으로 소외된 콜롬비아의 원주민들에게 희망의 흔적을 남기고, 말씀 안에서 평화를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 ‘희망의 흔적’ 프로그램을 통해 성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육체적, 심리적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우리 코기(Kogi) 부족 공동체는 영토를 떠나야 했고, 이로 인해 많은 전통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얻었습니다.”-코기 부족 지도자/콜롬비아 “우리 부족은 강제 이주로 인해 고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우리의 신앙은 평안과 희망을 우리에게 선사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 사회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며 일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희망의 흔적’ 프로그램 참여자/콜롬비아 <콜롬비아성서공회의 ‘희망의 흔적’ 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주민 공동체>  말씀으로 치유되는 상처페루는 오랫동안 스페인의 식민지 지배를 받아왔습니다. 1990년대 민주체제가 정착되며 사회적, 경제적으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빈부격차가 크고 많은 사람들은 빈곤선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페루의 많은 가정에서는 높은 비율로 가정 폭력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성 10명 중 4명이 가정 폭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골 지역으로 갈수록 이 현상이 더욱 심해지며, 가정 폭력을 겪은 자녀들은 심각한 트라우마를 경험하게 됩니다.  페루성서공회에서는 성경 기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폭력을 경험한 여성과 자녀들이 위로받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삶의 회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보급되는 성경을 통해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믿음과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성경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해주세요.    <페루성서공회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여성들>  <성경 기반 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간증>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고, 저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제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특별한 가치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안드레아(Andrea,가명)/페루“저는 제 상처로 인해 고통받고 괴로웠습니다. 항상 교회에 나가서 기도했지만 삶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를 용서했습니다.”-다나(Danna,가명)/페루 10만 원의 헌금으로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리는 성경이 컨테이너에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선교 현장 소식

어떤 선물보다 값진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캄보디아성서공회의 문자교실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  동남아시아에 있는 캄보디아는 교육의 부재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문맹률이 높습니다. 캄보디아성서공회는 사람들이 문자교실을 통해 성경을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인구의 98%가 불교를 믿는 불교국가이지만, 캄보디아의 복음화를 소망하며 문자교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레이벵 지역에 사는 라이(Ry)는 일찍 미망인이 된 후, 홀로 다섯 명의 자녀를 키웠습니다. 라이는 자녀들을 먹이고 입히기 위해 열심히 일하며 겨우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라이는 글을 알지 못해 자녀들의 교육에는 도움을 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젊은이들을 교육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전하는 캄보디아성서공회의 문자교실을 알게 되었고, 라이는 큰 두 자녀인 소피아와 반낙을 문자교실에 등록시켰습니다.  라이의 이 선택은 자녀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문자교실에서는 읽기와 쓰기를 가르칠 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가르침으로써 자녀들에게 희망과 삶의 목적을 알려주었습니다. 문맹이었던 소피아와 반낙은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되었고, 성경을 읽으며 믿음과 지혜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문자교실 수업으로 라이의 가정은 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어려운 시기에도 신앙생활을 통해 시련을 극복하였습니다. 라이는 세상의 어떤 재산보다 더 값진 선물인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는 것에 큰 위로를 얻었습니다.  캄보디아에 사는 15살 레아는 문자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문자교실 교사로 봉사하며 성경을 더 읽게 되고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성서공회의 문자교실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  문자교실은 수많은 캄보디아 사람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을 지키며, 문자교실을 통해 캄보디아의 복음화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문자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수업을 하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이  정말 기쁩니다. 저는 매일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십계명 말씀을 좋아하고 그 말씀을 사람들과 나누고 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려움을 당하여 마음이 힘들었을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저를 위로해 주었습니다.”-레아(Leah,가명)/문자교실 교사  

선교 현장 소식

상투메프린시페 성경 후원 감사

{{youtubeUrl=Hz2ihc7QcVg}}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서쪽으로 320km가량 떨어진 아프리카에서 가장 작은 섬나라입니다. 상투메프린시페는 15세기 포르투갈인들이 발견해 노예무역에 희생되었고, 1975년에 이르러서야 독립했습니다. 나라 경제는 대부분 관광과 코코아 생산에 의지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와 정치 불안으로 경제난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더불어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아 식량 같은 기본 자원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지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성경을 구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습니다. 전해지는 <포르투갈어 성경> 950부는 열악한 경제적 여건으로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킬 힘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교회를 든든히 세울 소망이 될 것입니다. 경제적 어려움과 고립된 환경으로 불안과 막막함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새로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얻고 말씀에 기초한 신앙생활에 힘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선교 현장 소식

2024 우크라이나 성경 후원 보고

  화살표를 클릭하시면 다음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outubeUrl=BaAXnE0kXlM}} 우크라이나 성경 후원하기

후원자 이야기

상투메프린시페에 놀라운 말씀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증하는 상투메프린시페 포르투갈어 성경을 들고 있는 모습(왼쪽부터 본 공회 권의현 사장, 창조교회 김연옥 권사, 이상경 장로)   2024년 5월 7일, 본 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에서는 이상경 장로, 김연옥 권사 가정(창조교회)의 후원으로 상투메프린시페에 <포르투갈어 성경> 95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상경 장로 가정은 2년째 해외 성경 보내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2023년 니제르에 이어 올해 상투메프린시페까지 총 3,363권의 성경을 후원했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창조교회 홍기영 목사는 “우리 함께 예배드리고 주님을 바라보는 이 시간을 통해서 주님께서 복을 주시고 말씀의 부흥을 주셔서 오늘 상투메프린시페에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의 부흥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미자립성서공회인 상투메프린시페성서공회를 대신하여 루소폰(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지역) 성서공회를 지원하는 포르투갈성서공회에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포르투갈성서공회 리디어 플레처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경을 전달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듯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인 상투메프린시페에 성경이 들어와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창조교회 이상경 장로는 “세계 복음화를 위해 성경을 보내는 데 더 기도하면서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을 전했습니다.  본 공회 권의현 사장은 “이번에 이상경 장로님, 김연옥 권사님께서 후원해 주신 성경을 통해 상투메프린시페 사람들이 어둠 가운데서 빛이 들어오는 생명의 말씀을 누리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작은 섬나라입니다. 나라 경제는 대부분 관광과 코코아 생산에 의지하고 있지만 경기 침체와 정치 불안으로 경제난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더불어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수입 의존도가 높아 식량 같은 기본 자원에 대한 접근성도 떨어지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성경을 구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습니다.  상투메프린시페에 전해지는 <포르투갈어 성경> 950부는 열악한 경제적 여건으로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믿음을 굳건하게 지킬 힘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교회를 든든히 세울 소망이 될 것입니다.   기증 예식에 참석한 창조교회 성도들 

후원자 이야기

모국어로 읽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

<기증하는 부르키나파소 비사어, 레레어 성경을 들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서울광염교회 고혁신 목사, 최봉춘 장로, 최규환 목사)>  2024년 4월 26일, 본 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에서는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의 후원으로 해외 4개국에 성경 18,87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부르키나파소-비사어 성경, 레레어 성경 6,000부, 멕시코-촐어 성경 3,500부, 리투아니아-리투아니아어 성경 1,270부, 잠비아-통가 잠비아어 성경, 영어 성경 8,100부)  이번 기증 예식에서 서울광염교회 성경 반포 사역 담당인 최규환 목사는 “우리가 제작하여 반포하는 이 성경을 통해 비사, 레레 부족들이 최초로 자신들의 말로 놀라운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함께 읽고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이 놀라운 역사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서울광염교회를 들어 사용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라고 기쁨을 전했습니다.  부르키나파소성서공회 드라만 양키네 총무를 비롯하여 후원받는 성서공회들은 영상 인사를 통해 여러 어려움으로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성경을 후원해 준 서울광염교회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서울광염교회의 수많은 분들이 헌신해 보내온 헌금으로 성경이 제작되어 전 세계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십자가 복음을 경험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후원하는 성경을 통해 특별히 부르키나파소, 멕시코는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이 없어 말씀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던 부족들이 처음으로 모국어 성경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투아니아와 잠비아도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성경을 구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이 후원받는 성경을 통해 고난 가운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서울광염교회의 후원으로 4개 나라에 전달되는 성경을 통해 성경을 받는 사람들이 성경에 기초한 신앙생활을 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기증 예식에 참석한 서울광염교회 성도들> 

후원자 이야기

토고에 생명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경 증정(왼쪽부터 정읍중앙교회 박창수 장로, 김선종 목사, 박학규 원로장로, 본 공회 호재민 총무)   2024년 4월 24일, 본 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에서는 정읍중앙교회(김선종 목사)의 후원으로 토고에 <에웨어 성경> 2,2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정읍중앙교회 김선종 목사는 “아프리카 땅에 먹을 양식과 물을 주는 것 이상으로 귀한 일은 생명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뜻과 정성을 담아 토고에 에웨어 성경을 전달드리게 된 것이 얼마나 큰 영광인지 모릅니다.”라며 기쁨을 표했습니다.  토고 성경 기증에 후원한 정읍중앙교회 박학규 원로장로는 “지난 2022년 9월 2일에 선교하고 봉사하고 전도하고 하는 일에 일평생을 바친 아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저희 아내의 믿음과 사랑을 기리는 마음으로 목사님께 좋은 일에 쓰시라고 선교 헌금으로 전달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토고성서공회 에스텔 아퀴뇽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여러분의 후원으로 토고의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받고 신앙의 기쁨을 되찾으며 믿음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토고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보내주신 정읍중앙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이번에 정읍중앙교회에서 후원하는 2,200부의 에웨어 성경이 토고 사람들의 영적인 눈을 열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토고는 강한 애니미즘(Animism, 정령신앙)의 토착 종교가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토고 사람들은 교육의 기회가 매우 적어 기본적인 문해력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토고에 전해지는 <에웨어 성경> 2,200부는 어려운 경제적 사정으로 성경을 구할 수 없는 사람들과 성경 기반 문자교실에서 글을 배우는 사람들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성경은 경제적 어려움과 토착 신앙에 빠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되어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복음의 기쁨을 누리도록 도울 것입니다.  토고 성경 기증 예식에 참석한 정읍중앙교회 성도들  

선교 현장 소식

2024 튀르키예 성경 후원 보고

 {{youtubeUrl=UsU80jHljvs}}   튀르키예 성경 후원하기

선교 현장 소식

탄자니아 성경 후원 감사

{{youtubeUrl=https://youtu.be/G_TVQtLu2qA?si=NUFMrEM7466aolZL}}   아프리카 남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는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예배의 자유가 있지만 최근 이슬람극단주의 세력이 아프리카 대륙으로 남하하며 이슬람 세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북부 지역의 교회와 목회자들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들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탄자니아는 인구의 절반 정도가 어린이와 청소년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양성평등, 폭력, 성 문제 등에 대한 가치관을 제대로 확립하지 못해 이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전달되는 <스와힐리어 성경> 2,300부는 이슬람의 핍박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성경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끈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굳건한 신앙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선교 현장 소식

자연재해와 사회 혼란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이웃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이티 - 갱단 폭동 최근 갱단의 폭동으로 무정부 상태가 된 아이티는 치안이 악화되어 여러 범죄 속에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갱단들은 수도에서 가장 주요한 교도소에 침입하여 수감자들을 탈옥시키거나 집을 불태우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티의 공항은 폐쇄되어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조차 운영되지 않아 국민들은 고립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 정부는 지난 3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youtubeUrl=https://youtu.be/12pdrkDVzmI}}  - 기도제목 -1. 무질서와 폭력의 위험에 처한 아이티가 하루속히 안정과 질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피난민들에게 성경과 구호품을 전달하는 아이티성서공회의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불이 붙은 모습>   칠레 - 산불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남아메리카 칠레의 발파라이소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산불은 칠레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산불로 15,000호가 넘는 가옥이 파괴되었으며, 132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칠레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이틀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 기도제목 -1.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칠레성서공회가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원활하게 보급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화재로 피해를 입은 칠레의 민가>   대만 - 지진 지난 4월, 아시아 대만 동부의 화롄 지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규모는 1999년 9월에 발생한 지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지진입니다. 대만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이 잦습니다. 지진으로 많은 건물들이 무너져 앉고, 가족과 이웃을 잃은 사람들은 절망에 빠져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언제 또 일어날지 모르는 지진으로 인해 사람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있습니다.   - 기도제목 -1.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하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대만성서공회가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성경을 보급하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자연재해와 사회 혼란에 처한 지구촌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용기, 소망을 전합니다. 후원 문의 080-374-3061 정기후원  일시후원  .find_btn { text-align:center; margin-top: 0px; } .btn { display:inline-block; border-radius: 10px; width: 130px; height: 40px; line-height: 40px; border: none; margin: 20px; background-color: #FFC107; font-size: 18px; }

후원자 이야기

아르메니아에 예수님의 제자가 세워지기를!

<성경 증정(왼쪽부터 본 공회 호재민 총무, 충현교회 양효민 장로)>   2024년 4월 17일, 본 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에서는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의 후원으로 아르메니아에 <아르메니아어 성경> 1,52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기증 예식에서 충현교회 강성은 목사는 “우리가 아르메니아에 직접 갈 수 없지만 그곳에 예수님의 제자가 세워지고, 그곳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그 말씀을 듣고 회심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말씀을 지켜 행하는 이들이 많아지기를 함께 기도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아르메니아성서공회 후식 스메바티안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성경은 아르메니아의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매일 읽는 중요한 책입니다. 충현교회의 후원은 아르메니아성서공회의 성경 보급 사역을 진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충현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이 성경을 받은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충현교회가 후원한 성경을 읽는 사람들이 정신적, 심리적 상처와 슬픔을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아르메니아는 지리적으로는 서아시아에 위치해 있지만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는 유럽에 가깝습니다. 아르메니아는 이란,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 등 이슬람권 국가에 둘러싸여 있어 영토 및 종교 갈등으로 인한 긴장감이 높습니다. 특히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한 지역의 영유권을 놓고 과거부터 전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이어지는 크고 작은 분쟁으로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아르메니아에 전해지는 <아르메니아어 성경> 1,520부는 전쟁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겪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치유와 회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아르메니아 성경 기증 예식에 참석한 충현교회 성도들> 

후원자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소망을 얻을 아이티

 <기증하는 성경을 들고 있는 김영례 권사 가정>  2024년 4월 5일, 본 공회(이사장 김순권 목사)에서는 김영례 권사(동신교회), 왕보람 대표의 후원으로 아이티에 <아이티어 큰 활자 성경> 3,000부를 보내는 기증 예식을 가졌습니다. 김영례 권사 가정은 故왕기일 장로의 유지를 따라 7년째 해외 성경 보내기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마이크로네시아, 2019년 가봉, 2020년 부르키나파소, 2021년 모잠비크, 2022년 말라위, 2023년 크로아티아에 이어 올해 아이티까지 총 34,522부의 성경을 후원했습니다. 이번 기증식에는 특별히 김영례 권사 가정 3대가 참여하여 성경 보내기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이티성서공회 마그다 빅터 총무는 영상 인사를 통해 “아이티는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번 위기로 고통을 겪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사역에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이 절실합니다.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동행으로 저희는 아이티에 희망을 다시 세울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김영례 권사는 “어려운 나라 아이티에 성경을 보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사역을 하면서 어떠한 선교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2018년도에 마이크로네시아를 시작으로 7번째로 아이티에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본 공회 호재민 총무는 “이번에 후원하는 성경이 아이티에 보급이 되면서 일어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일으킬 선한 영향력, 선한 능력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혼란과 무질서 가운데 있는 아이티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와 소망을 얻기를 기대합니다.”라며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번에 성경을 후원하는 아이티는 끊임없는 자연재해로 국토 전체가 폐허로 변하고 중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갱단 폭동으로 치안이 악화되어 여러 범죄 속에 나라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갱단들은 수도에서 가장 주요한 교도소에 침입해 수감자들을 탈옥시키거나 집을 불태우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티의 공항은 폐쇄되어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조차 운영되지 않아 국민들은 고립된 상태입니다. 정부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습니다.  이번에 후원하는 <아이티어 큰 활자 성경> 3,000부는 국가의 혼란으로 절망에 빠진 사람들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어 성경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성경을 통해 아이티 사람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선교 현장 소식

성경은 우리의 신앙에 매우 중요합니다

<크메르어 성경을 들고 있는 레탓(Lethat) 목사>캄보디아는 인구의 98%가 불교를 믿는 불교국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성장한 레탓도 그러했습니다.“저는 캉낙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마을 주민들은 매년 우상, 물귀신, 산신에게 제물을 바치며 평화를 기원합니다.우리 가족도 그들과 같이 온갖 잡신을 섬겼습니다.하지만 다른 마을 교회 성도 한 분이 저에게 복음을 전해주었고, 저는 그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저는 저희 마을 교회에서 목사가 되었고, 현재는 저희 부족의 언어인 카베트어 성경 번역 위원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성경을 읽을수록 성경이 우리의 신앙에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성경은 우리에게 참된 하나님을 믿고 바른길을 가라고 말합니다.저는 성경을 다른 마을 사람들과 나누고, 말씀을 직접 읽게 하여 그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후원 캠페인

이란 디아스포라 사람들에게 성경을!

중동,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이란은 정식 명칭이 ‘이란 이슬람 공화국’일 만큼 강력한 이슬람 국가입니다. 통계적으로 인구 98%가 이슬람교를 믿으며, 선교와 전도 활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슬람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으며, 만약 개종할 경우 장기 징역형을 받거나 심한 경우에는 사형에 처하기도 합니다. 국가적으로 이슬람 문화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슬람교인이 아닐 경우 수많은 차별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이란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이슬람교를 믿고 있으며, 공식적으로만 무슬림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성들은 히잡(이슬람 여성들이 머리카락과 목을 가리기 위해 착용하는 쓰개)을 쓰는 것에 대해 반 이상이 반대하며, 법적인 의무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약10%만 찬성할 뿐입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부터 시작된 호메이니 정권으로 이란 사회는 급속하게 보수화되었습니다. 이슬람 혁명 이후 여성의 히잡 착용이 의무화되었고, 1995년에는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여성을 60일간 감금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05년에는 ‘종교 경찰’이 생겨나 히잡 미착용을 포함한 이슬람 율법 위배를 단속하도록 하였습니다. 2022년 9월, 이슬람 율법에 따라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종교 경찰에 끌려갔다가 의문사한 ‘마흐사 아미니 사건’으로 이란에는 청년을 주축으로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여성의 삶, 자유”를 외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시위는 성차별 정책과 이슬람 체제에 대한 반발로 이어지며 이슬람 공화국 종식을 요구하는 형태로 진화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란 사람들은 통제적이고 차별적인 문화나 분위기로 인해 이주를 택하기도 합니다. 이란 정부에서는 약 4백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통계를 내었습니다. 이슬람 혁명 이후 지금까지도 이란인의 해외 이주는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란 *디아스포라의 규모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디아스포라 : 본토를 떠나 타국에서 살아가는 공동체 집단)이란은 오픈도어선교회에서 발표한 전 세계 ‘2024 기독교 박해 지수’에서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란은 강력한 이슬람 국가 체제를 유지하며 기독교인들은 핍박받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란의 기독교인들을 이란의 이슬람교와 이슬람 정권을 약화시키려는 서방 국가의 시도로 간주합니다. 기독교 개종자 집단들의 지도자와 이들 구성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다른 교파에서 온 기독교인들은 체포당하고 기소당했으며 “국가 안보에 반하는 범죄” 라는 이유로 장기 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히잡을 착용한 이란의 여성>  <이란의 폭력과 압박의 정도 (출처: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이란에 거주하면 종교를 드러내고 신앙생활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감시를 당하기 때문에 지하 가정교회 형태로 힘겹게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핍박으로 인해 이란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렇게 되면 타국에서 난민 생활을 해야 하는 딜레마에 처하게 됩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든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고통스러운 생활을 보내게 됩니다. 그럼에도 이들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앙을 지키고 있습니다. 사회적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이란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복음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수많은 순교자들이 생겼으며, 2005년부터 2015년까지 10년 동안 이란의 기독교인들은 5백만 명 이상으로 증가하여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던 부흥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란의 가정교회는 불법이어서 걸렸을 경우에는 감옥에 갈 수 있지만, 그럼에도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이루어진 가정교회는 셀 수 없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투옥과 고문, 처형 당함에도 이슬람 신앙을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이 늘어나는 만큼 성경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란에 있는 많은 이슬람 신자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일이 매년, 그리고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이들에게는 성경이 필요합니다.”-이란 디아스포라성서공회 총무 <세례 받는 이란 사람의 모습>  이란 디아스포라성서공회는 이란 국내에서 신앙을 지키며 성경을 기다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이란을 떠나 타국에 거주하는 디아스포라에 성경을 보급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궁금해하며 주변 가족과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경을 깊이 알고 싶어 합니다.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 5:10)신앙으로 인해 박해 받는 수많은 이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란과 이란 외 타국의 디아스포라 사람들에게 보급되는 성경은 박해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게 하며,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되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 복음의 부흥이 일어나고 있는 이란과 이란 디아스포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전파되어 수많은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주세요! <페르시아어 성경을 받은 이란 어린이들>  10만 원을 헌금하시면 10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성경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란 디아스포라 사람들에게 보내는 컨테이너에 성경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 문의 080-374-3061(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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