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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6월 01일

6월의 주제 : 약속을 신뢰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7:4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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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45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3)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49   ㄷ)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스데반이 순교하다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제 8 장
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사울이 교회를 박해하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저가 본 그 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45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저희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3)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바

49   ㄷ)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스데반이 순교하다

54   저희가 이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59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제 8 장
1   사울이 그의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사울이 교회를 핍박하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쌔 각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

44   우리 조상들이 광야에서 살 때에, 그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지시하신 대로 만든 것인데, 모세가 본 모형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45   우리 조상은 이 장막을 물려받아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땅을 차지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그것을 그 땅에 가지고 들어왔고, 다윗 시대까지 물려주었습니다.

46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이므로, 12)야곱의 자손을 위하여 하나님의 거처를 마련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47   그러나 집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었습니다.

48   그런데 가장 높으신 분께서는 예언자가 말한 바와 같이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 속에 살지 않으십니다.

49   13)'나 주가 말한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서 어떤 집을 지어 주겠으며, 내가 쉴 만한 곳이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조상들이 한 그대로 당신들도 하고 있습니다.

52   당신들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나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인이 올 것을 예언한 사람들을 죽였고, 이제 당신들은 그 의인을 배반하고, 죽였습니다.

53   당신들은 천사들이 전해 준 율법을 받기만 하고,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스데반의 순교

54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격분해서,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소리를 지르고,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서,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어 돌로 쳤다. 증인들이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14)잠들었다.
제 8 장
1   사울스데반이 죽임당한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교회가 박해를 받다
그 날에 예루살렘 교회가 크게 박해받기 시작하여, 사도들 이외에는 모두 유대 지방과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그를 생각하여 몹시 통곡하였다.

3   그런데 사울은 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끌어내서 감옥에 넘겼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17)잠들었다.

44   우리 조상들이 광야에 살 때에, 그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지시하신 대로 만든 것인데, 모세가 본 모형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45   우리 조상들은 이 장막을 물려받아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땅을 차지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그것을 그 땅에 가지고 들어왔고, 다윗 시대까지 물려주었습니다.

46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이므로, 14)야곱의 집안을 위하여 하나님의 거처를 마련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47   그러나 야곱의 집안을 위하여 집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었습니다.

48   그런데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 안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예언자가 말하기를

49   15)'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서 어떤 집을 지어 주겠으며 내가 쉴 만한 곳이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 한 것과 같습니다.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조상들이 한 그대로 당신들도 하고 있습니다.

52   당신들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인이 올 것을 예언한 사람들을 죽였고, 이제 당신들은 그 의인을 배반하고 죽였습니다.

53   당신들은 천사들이 전하여 준 율법을 받기만 하고,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스데반의 순교

54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격분해서,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16)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고서,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제 8 장
1   사울스데반이 죽임 당한 것을 마땅하게 여겼다.


교회가 박해를 받다
그 날에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났다. 그래서 사도들 이외에는 모두 유대 지방과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그를 생각하여 몹시 통곡하였다.

3   그런데 사울은 교회를 없애려고 날뛰었다. 그는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끌어내서, 감옥에 넘겼다.

44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 있을 때에 증거의 장막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그것은 모세가 하느님의 지시를 받고 만든 것인데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모형을 보여 주시며 그대로 만들라고 분부하셨던 것입니다.

45   우리 조상들은 이 장막을 물려 받았읍니다. 여호수아 때에 하느님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이방인들을 몰아내시어 그들의 땅을 차지하게 하시자 장막을 그리로 가지고 들어 가서 다윗의 시대까지 물려 주었읍니다.

46   다윗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으로서 야곱의 후손을 위하여 성전을 짓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지만

47   성전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었읍니다.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에는 사시지 않습니다. 예언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읍니다.

49   '11)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하늘은 나의 옥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어떤 집을 지어 줄 것이며 내가 쉴 곳이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만든 것 아니냐?'

51   이교도의 마음과 귀를 가진 이 완고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네 조상들처럼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읍니다.

52   당신들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나 있었읍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이 오시리라고 예언한 사람들을 죽였지만 이제 당신들은 바로 그분을 배반하고 죽였읍니다.

53   당신들은 천사들에게서 하느님의 율법을 받고도 그 규례를 지키지 않았읍니다."



스데파노의 순교

54   의회원들은 스데파노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 올라 이를 갈았다.

55   이 때 스데파노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편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아, 하늘이 열려 있고 하느님 오른편에 사람의 아들이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외쳤다.

57   그러자 사람들은 크게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았다. 그리고 스데파노에게 한꺼번에 달려 들어

58   성 밖으로 끌어 내고는 돌로 치기 시작하였다. 그 거짓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에게 맡겼다.

59   사람들이 돌로 칠 때에 스데파노는 "주 예수님, 제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지우지 말아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스데파노는 이 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제 8 장
1   사울스데파노를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교회를 박해하는 사울
그 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심한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모든 신도들은 유다사마리아 여러 지방으로 뿔뿔이 흩어지고 사도들만 남게 되었다.


2   경건한 사람 몇이 스데파노를 장사지내고 크게 통곡하며 그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3   한편 사울은 교회를 쓸어 버리려고 집집마다 돌아 다니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끌어 내어 모두 감옥에 처넣었다.

57   그러자 사람들은 크게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았다. 그리고 스데파노에게 한꺼번에 달려들어

53   당신들은 천사들에게서 하느님의 율법을 받고도 그 규례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44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 있을 때에 증거의 장막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세가 하느님의 지시를 받고 만든 것인데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모형을 보여주시며 그대로 만들라고 분부하셨던 것입니다.

45   우리 조상들은 이 장막을 물려받았습니다. 여호수아 때에 하느님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이방인들을 몰아내시어 그들의 땅을 차지하게 하시자 장막을 그리로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의 시대까지 물려주었습니다.

46   다윗은 하느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으로서 야곱의 후손을 위하여 성전을 짓게 해달라고 간구하였지만

47   성전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었습니다.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에는 사시지 않습니다. 예언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49   '11)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하늘은 나의 옥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어떤 집을 지어줄 것이며 내가 쉴 곳이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만든 것 아니냐?'

51   이교도의 마음과 귀를 가진 이 완고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당신네 조상들처럼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52   당신들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나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로운 분이 오시리라고 예언한 사람들을 죽였지만 이제 당신들은 바로 그분을 배반하고 죽였습니다.

59   사람들이 돌로 칠 때에 스데파노는 "주 예수님, 제 영혼을 받아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 큰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지우지 말아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스데파노는 이 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58   성밖으로 끌어내고는 돌로 치기 시작하였다. 그 거짓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는 젊은이에게 맡겼다.



스데파노의 순교

54   의회원들은 스데파노의 말을 듣고 화가 치밀어올라 이를 갈았다.

55   이 때 스데파노가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보니 하느님의 영광과 하느님 오른편에 서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아, 하늘이 열려 있고 하느님 오른편에 사람의 아들이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외쳤다.
제 8 장

1   사울스데파노를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교회를 박해하는 사울
그 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심한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모든 신도들은 유다사마리아 여러 지방으로 뿔뿔이 흩어지고 사도들만 남게 되었다.


2   경건한 사람 몇이 스데파노를 장사지내고 크게 통곡하며 그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3   한편 사울은 교회를 쓸어버리려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남녀를 가리지 않고 끌어내어 모두 감옥에 처넣었다.

길잡이

스데반은 자신을 박해하는 이들이 성령님을 거역하고 있다고 고발하는 것으로 연설을 마칩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게 되고, 기독교 최초의 순교자가 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박해가 찾아오고, (후에 바울로 불리게 되는) 사울은 많은 신자들을 잡아 감옥에 가둡니다.

새길말씀(사도행전 7: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묵상

공회 의원들이 격분한 이유는 무엇입니까(54절)? 스데반이 숨을 거두기 전에 한 마지막 말(59-60절)은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과 평행을 이룹니다(눅 23:34, 46). 스데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사울이 신자들을 체포하고 교회를 박해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한 신앙 때문에 투옥되거나 처형당하는 지역들이 있나요?

기도

기도: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저를 성령님으로 충만케 하소서. 오늘도 제 발걸음을 인도하사 주님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