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성서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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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1월 11일

1월의 주제 : 하나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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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다(마 12:9-14; 눅 6:6-11)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많은 무리가 나아오다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8   유대예루살렘이두매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열두 제자를 세우시다(마 10:1-4; 눅 6:12-16)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세베대아들 야고보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안드레빌립바돌로매마태도마알패오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1)가나나시몬이며

19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제 3 장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다(마 12:9-14; 눅 6:6-11)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편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엿보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4   저희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저희가 잠잠하거늘

5   저희 마음의 완악함을 근심하사 노하심으로 저희를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니라



많은 사람이 나아오다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8   유대예루살렘이두매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9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10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

11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12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



열두 제자를 세우시다(마 10:1-4; 눅 6:12-16)

13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 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세베대아들 야고보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뢰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안드레빌립바돌로매마태도마알패오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1)가나안시몬이며

19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러라
제 3 장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마 12:9-14; 눅 6:6-11)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를 고발하려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를 보려고, 예수를 지켜 보고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서 가운데로 나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4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그들은 잠잠하였다.

5   예수께서 노하셔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들의 마음이 굳어진 것을 탄식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 사람이 손을 내미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

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바깥으로 나가서, 곧바로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를 없앨 모의를 하였다.



많은 사람이 모여들다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닷가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많은 사람이 따라왔다. 또한 유대

8   예루살렘이두매요단 강 건너편과 그리고 두로시돈 근처에서도, 많은 사람이 그가 하신 모든 일을 소문으로 듣고, 그에게로 몰려왔다.

9   예수께서는 무리가 자기에게 밀려드는 혼잡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분부하여 작은 배 한 척을 마련하게 하셨다.

10   그가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으므로, 온갖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누구나 그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1)악한 귀신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서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외쳤다.

12   그러면 예수께서는 "나를 세상에 드러내지 말아라" 하고, 그들을 엄하게 꾸짖으셨다.



열두 제자를 뽑으시다(마 10:1-4; 눅 6:12-16)

1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원하시는 사람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예수께로 나아갔다.

14   예수께서 열둘을 세우시고 2)[그들을 사도라고 이름하셨다.] 이것은, 예수께서 그들을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그들을 내보내어서 말씀을 전파하게 하시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16   3)예수께서 열둘을 임명하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시몬과,

17   '천둥의 아들'을 뜻하는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지어 주신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18   안드레빌립바돌로매마태도마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다대오가나안 사람 시몬과,

19   예수를 넘겨 준 가룟 유다이다.


예수와 바알세불(마 12:22-32; 눅 11:14-23; 12:10)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니,

제 3 장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마 12:9-14; 눅 6:6-11)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사람들은 예수를 고발하려고, 예수가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를 보려고,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운데로 나오너라."

4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그들은 잠잠하였다.

5   예수께서 노하셔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들의 마음이 굳어진 것을 탄식하시면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손을 내밀어라." 그 사람이 손을 내미니,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

6   그러자 바리새파 사람들은 바깥으로 나가서, 곧바로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를 없앨 모의를 하였다.



많은 사람이 모여들다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닷가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많은 사람이 따라왔다. 또한 유대

8   예루살렘이두매요단 강 건너편과 그리고 두로시돈 근처에서도, 많은 사람이 그가 하신 모든 일을 소문으로 듣고, 그에게로 몰려왔다.

9   예수께서는 무리가 자기에게 밀려드는 혼잡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분부하여 작은 배 한 척을 마련하게 하셨다.

10   그가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으므로, 온갖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누구나 그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1)악한 귀신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서 외쳤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12   그러면 예수께서는 "나를 세상에 드러내지 말아라" 하고, 그들을 엄하게 꾸짖으셨다.



열두 제자를 뽑으시다(마 10:1-4; 눅 6:12-16)

1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셔서, 원하시는 사람들을 부르시니, 그들이 예수께로 나아왔다.

14   예수께서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또한 사도라고 이름하셨다.] 이것은, 예수께서 그들을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그들을 내보내어서 말씀을 전파하게 하시며,

15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16   [예수께서 열둘을 임명하셨는데,] 그들은, 베드로라는 이름을 덧붙여 주신 시몬과,

17   '천둥의 아들'을 뜻하는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덧붙여 주신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18   안드레빌립바돌로매마태도마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다대오2)열혈당원 시몬과,

19   예수를 넘겨준 가룟 유다이다.
제 3 장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마태오 12:9-14; 루가 6:6-11)

1   안식일이 되어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 가셨는데 마침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그리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기만 하면 고발하려고 지켜 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는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4   사람들을 향하여는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5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탄식하시며 노기 띤 얼굴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은 이전처럼 성하게 되었다.

6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나가서 즉시 헤로데 당원들과 만나 예수를 없애 버릴 방도를 모의하였다.



호숫가에 모여든 군중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을 때에 갈릴래아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 왔다. 또 유다

8   예루살렘에돔요르단강 건너편에 사는 사람들이며 띠로시돈 근방에 사는 사람들까지도 예수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많이 몰려 왔다.

9   예수께서는 밀어닥치는 군중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거룻배 한 척을 준비하라고 이르셨다.

10   예수께서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예수를 만지려고 밀려 들었던 것이다.

11   또 더러운 악령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소리질렀다.

12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하셨다.



열 두 사도(마태오 10:1-4; 루가 6:12-16)

13   예수께서 산에 올라 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14   예수께서는 열 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시고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보내어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15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는 것이었다.

16   이렇게 뽑으신 열 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 주신 시몬

17   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둘 다 보아네르게스라고 이름을 붙여 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18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혁명당원 시몬,

19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제 3 장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 (마태오 12:9-14; 루가 6:6-11)

1   안식일이 되어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마침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2   그리고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주시기만 하면 고발하려고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는 "일어나서 이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4   사람들을 향하여는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사람을 살리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말문이 막혔다.

5   예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탄식하시며 노기 띤 얼굴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은 이전처럼 성하게 되었다.

6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나가서 즉시 헤로데 당원들과 만나 예수를 없애버릴 방도를 모의하였다.



호숫가에 모여든 군중

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을 때에 갈릴래아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다. 또 유다

8   예루살렘에돔요르단 강 건너편에 사는 사람들이며 띠로시돈 근방에 사는 사람들까지도 예수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많이 몰려왔다.

9   예수께서는 밀어닥치는 군중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거룻배 한 척을 준비하라고 이르셨다.

10   예수께서 많은 사람을 고쳐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예수를 만지려고 밀려들었던 것이다.

11   또 더러운 악령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소리질렀다.

12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하셨다.



열두 사도 (마태오 10:1-4; 루가 6:12-16)

1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셨다. 그들이 예수께 가까이 왔을 때에

14   예수께서는 열둘을 뽑아 사도로 삼으시고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보내어 말씀을 전하게 하시고,

15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주시려는 것이었다.

16   이렇게 뽑으신 열두 사도는 베드로라는 이름을 붙여주신 시몬

17   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둘 다 보아네르게스라고 이름을 붙여주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18   그리고 안드레아, 필립보, 바르톨로메오, 마태오, 토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타대오, 혁명당원 시몬,

19   그리고 예수를 팔아 넘긴 가리옷 사람 유다이다.

길잡이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한 사람을 고쳐 주시는데, 그 일이 바리새파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급기야 그들은 예수님을 죽일 계획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르고, 많은 이들이 치유를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뽑아 당신과 함께 있게 하시고, 그들을 사도라 부르십니다.

새길말씀(마가복음 3: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묵상

안식일에 누군가를 고쳐 주신 일을 두고 항의하는 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대응하십니까(4절)? 오늘 본문에서 바리새파 사람들은 어째서 그렇게 완고한 것일까요? 오늘날 여러분 주변에 이런 종류의 완고함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나요?

기도

주 예수님, 주님께서는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도 우리를 사랑과 긍휼의 눈으로 바라보아 주시며, 우리로 완고함과 오만을 버리고 주님의 선함과 자비를 나타내는 행동을 하도록 가르치십니다. 제가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것을 극복하게 도와주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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