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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9월 03일

9월의 주제 : 지혜와 힘을 더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4: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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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눅 8:16-18)

2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자라나는 씨 비유(마 13:31-32; 눅 13:18-19)

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겨자씨 비유(마 13:31-32; 눅 13:18-19)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비유로 가르치시다(마 13:34-35)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등불은 등경 위에(눅 8:16-18)

2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나 평상 아래나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24   또 가라사대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요 또 더 받으리니

25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자라나는 씨의 비유(마 13:31-32; 눅 13:18-19)

26   또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   저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그 어떻게 된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비유로 가르치시다(마 13:34-35)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등불은 등경 위에(눅 8:16-18)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에나, 침상 밑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다가 두지 않겠느냐?

22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너희에게 되어서 주실 것이요, 덤으로 더 주실 것이다.

25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자라나는 씨의 비유

26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27   밤에 자고 낮에 깨고 하는 동안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28   땅은 열매를 저절로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의 알찬 낟알을 낸다.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겨자씨의 비유(마 13:31-32; 눅 13:18-19)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32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 수 있게 된다."



비유로 가르치시다(마 13:34-35)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등불은 등경 위에(눅 8:16-18)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이 등불을 가져다가 말 아래에나, 침상 아래에 두겠느냐? 등경 위에다가 두지 않겠느냐?

22   숨겨 둔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 둔 것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어라."

2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새겨들어라.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만큼 너희에게 되질하여 주실 것이요, 덤으로 더 주실 것이다.

25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요,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스스로 자라는 씨 비유

26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27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겨자씨 비유(마 13:31-32; 눅 13:18-19)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길까? 또는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31   3)겨자씨와 같으니, 그것은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에 있는 어떤 씨보다도 더 작다.

32   그러나 심고 나면 자라서, 어떤 풀보다 더 큰 가지들을 뻗어,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비유로 가르치시다(마 13:34-35)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로, 이와 같이 많은 비유로 말씀을 전하셨다.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셨으나, 제자들에게는 따로 모든 것을 설명해 주셨다.



등불의 비유(루가 8:16-18; 마태오 5:15)

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 놓지 않느냐?

22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24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 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 주면 달아 주는 만큼 받을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25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자라나는 씨의 비유

26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앗을 뿌려 놓았다.

27   하루 하루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앗은 싹이 트고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그것이 어떻게 자라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인데 처음에는 싹이 돋고 그 다음에는 이삭이 패고 마침내 이삭에 알찬 낟알이 맺힌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추수 때가 된 줄을 알고 곧 낫을 댄다."



겨자씨의 비유(마태오 13:31-32; 루가 13:18-19)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31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32   심어 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마태오 13:34-35)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비유로써 말씀을 전하셨다.

34   그들에게는 이렇게 비유로만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에게는 따로 일일이 그 뜻을 풀이해 주셨다.



등불의 비유 (루가 8:16-18; 마태오 5:15)

21   예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다가 됫박 아래나 침상 밑에 두는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놓지 않느냐?

22   감추어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24   또 말씀하셨다. "내 말을 마음에 새겨들어라. 너희가 남에게 달아주면 달아주는 만큼 받을 뿐만 아니라 덤까지 얹어 받을 것이다.

25   누구든지 가진 사람은 더 받을 것이며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자라나는 씨의 비유

26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앗을 뿌려놓았다.

27   하루하루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앗은 싹이 트고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그것이 어떻게 자라는지 모른다.

28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인데 처음에는 싹이 돋고 그 다음에는 이삭이 패고 마침내 이삭에 알찬 낟알이 맺힌다.

29   곡식이 익으면 그 사람은 추수 때가 된 줄을 알고 곧 낫을 댄다."



겨자씨의 비유 (마태오 13:31-32; 루가 13:18-19)

30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느님 나라를 무엇에 견주며 무엇으로 비유할 수 있을까?

31   그것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땅에 심을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더욱 작은 것이지만

32   심어놓으면 어떤 푸성귀보다도 더 크게 자라고 큰 가지가 뻗어서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된다."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 (마태오 13:34-35)

33   예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비유로써 말씀을 전하셨다.

34   그들에게는 이렇게 비유로만 말씀하셨지만 제자들에게는 따로 일일이 그 뜻을 풀이해 주셨다.

길잡이

예수님께서는 등불, 흩뿌려지는 씨앗, 겨자씨 등 세 가지 비유로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치십니다.

새길말씀(마가복음 4:22)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묵상

예수님 당시에는 아주 작은 것을 말할 때 겨자씨에 비교하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겨자씨를 들어 하나님 나라를 묘사하셨을까요? 오늘 본문의 비유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요?

기도

주 하나님, 주님의 나라는 빛을 발하여 모든 사람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드러내는 등불과 같습니다. 주님의 나라는 자라나 모든 사람을 품는 작은 겨자씨와 같습니다.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일에 저를 도구로 사용해 주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