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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18년 11월 14일

11월의 주제 :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려라

오늘의 말씀: 시편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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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8 편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양 받으시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 산이 그러하도다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요새로 알리셨도다

4    왕들이 모여서 함께 지나갔음이여

5    그들이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지나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그들을 사로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의 고통 같도다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로다 (셀라)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지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13    그의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의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제 48 편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 거룩한 산에서 극진히 찬송하리로다

2    터가 높고 아름다워 온 세계가 즐거워함이여 큰 왕의 성 곧 북방에 있는 시온산이 그러하도다

3    하나님이 그 여러 궁중에서 자기를 1)피난처로 알리셨도다

4    열왕이 모여 2)함께 지났음이여

5    저희가 보고 놀라고 두려워 빨리 갔도다

6    거기서 떨림이 저희를 잡으니 고통이 해산하는 여인 같도다

7    주께서 동풍으로 다시스의 배를 깨뜨리시도다

8    우리가 들은 대로 만군의 여호와의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나니 하나님이 이를 영영히 견고케 하시리로다(셀라)

9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10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11    주의 판단을 인하여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딸들은 즐거워할찌어다

12    너희는 시온을 편답하고 그것을 순행하며 그 망대들을 계수하라

13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후대에 전하라

14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제 48 편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    주님은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그지없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그의 거룩한 산아,

2    그 봉우리가 너무 아름다워서, 온 땅이 즐거워하는구나. 먼 북녘의 시온 산은, 위대한 왕의 도성,

3    하나님은 그 성의 여러 궁궐에서, 자신이 피난처이심을 스스로 알리셨다.

4    왕들이 모여서 시온 산을 치러 왔다가

5    시온 산을 보고는 넋을 잃고, 혼비백산하여 도망 쳤다.

6    거기에서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으니, 고통당하는 그들의 모습이 해산하는 여인과 같고

7    광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8    우리가 들은 바 그대로, 우리는 만군의 주께서 계신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그것을 보았다. 하나님께서 이 성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셀라)

9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10    하나님, 주의 이름처럼,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도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가득 차 있습니다.

11    주님, 주의 공의로우심으로 시온 산이 즐거워하고, 유다의 딸들이 기뻐서 외칩니다.

12    너희는 시온 성을 돌면서, 그 성을 둘러보고, 그 망대를 세어 보아라.

13    너희는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궐을 찾아가 살펴보고, 다음 세대에게 그것을 설명해 주기를

14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죽을 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라.
제 48 편

하나님의 성, 시온
고라 자손의 시 곧 노래

1    주님은 위대하시니,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그의 거룩한 산에서 그지없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

2    우뚝 솟은 아름다운 봉우리, 온 누리의 기쁨이로구나. 자폰 산의 봉우리 같은 시온 산은, 위대한 왕의 도성,

3    하나님은 그 성의 여러 요새에서, 자신이 피난처이심을 스스로 알리셨다.

4    보아라, 이방 왕들이 함께 모여 맹렬히 쳐들어 왔다가

5    시온 산을 보자 마자 넋을 잃고, 혼비백산하여 도망쳤다.

6    거기에서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으니, 고통당하는 그들의 모습이 해산하는 여인과 같고

7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

8    우리가 들은 바 그대로, 우리는 만군의 주님께서 계신 성,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다. 하나님께서 이 성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 (셀라)

9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10    하나님, 주님의 명성에 어울리게,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도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구원의 선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11    주님, 주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시온 산이 즐거워하고, 유다의 딸들이 기뻐서 외칩니다.

12    너희는 시온 성을 돌면서, 그 성을 둘러보고, 그 망대를 세어 보아라.

13    너희는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궐을 찾아가 살펴보고, 그 영광을 전해 주어라.

14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라.
제 48 편

코라 후손의 찬양시

1    하느님의 거룩한 산, 그 도성에서 그지없이 찬미받으실 분,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2    아름다운 봉우리, 온 세상의 즐거움, 시온산은 북녘 끝, 대왕의 도성이니,

3    하느님께서 몸소 그 성에 계시며, 스스로 성채이심을 밝히셨다.

4    왕들이 무리지어 밀려 왔다가도

5    보자마자 겁에 질려 혼비백산 뿔뿔이 도망쳤다.

6    해산하는 여인처럼 떨리는 몸 걷잡지를 못하였고,

7    동풍에 휘말리어 깨지는 다르싯의 배와도 같았다.

8    우리 하느님의 도성, 만군의 주 야훼의 도성에 와 보니 과연 듣던 그대로 하느님께서 이 성을 영원토록 굳히셨사옵니다. (셀라)

9    하느님, 우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사랑을 되새깁니다.

10    하느님, 당신 이름에 어울리게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땅 끝까지 들립니다. 당신의 하시는 일은 오로지 옳사오니

11    당신의 공정하신 심판을 시온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성읍들은 즐거워합니다.

12    시온성을 돌고 돌며 성의 망대들을 헤아려 보아라.

13    그 성벽 익히 보고, 그 성루 유심히 보았다가 후손들에게 일러 주어라.

14    "이렇듯이 하느님은 영원히 우리의 하느님이시며, 영원히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제 48 편

코라 후손의 찬양시

1    하느님의 거룩한 산, 그 도성에서 그지없이 찬미받으실 분, 크시고 크시어라 야훼여,

2    아름다운 봉우리, 온 세상의 즐거움, 시온 산은 북녘 끝, 대왕의 도성이니,

3    하느님께서 몸소 그 성에 계시며, 스스로 성채이심을 밝히셨다.

4    왕들이 무리지어 밀려왔다가도

5    보자마자 겁에 질려 혼비백산 뿔뿔이 도망쳤다.

6    해산하는 여인처럼 떨리는 몸 걷잡지를 못하였고,

7    동풍에 휘말리어 깨지는 다르싯의 배와도 같았다.

8    우리 하느님의 도성, 만군의 주 야훼의 도성에 와보니 과연 듣던 그대로 하느님께서 이 성을 영원토록 굳히셨사옵니다. (셀라)

9    하느님, 우리가 당신의 성전에서 당신의 사랑을 되새깁니다.

10    하느님, 당신 이름에 어울리게 당신을 찬양하는 소리 땅 끝까지 들립니다. 당신의 하시는 일은 오로지 옳사오니

11    당신의 공정하신 심판을 시온 산은 기뻐하고 유다의 성읍들은 즐거워합니다.

12    시온 성을 돌고 돌며 성의 망대들을 헤아려보아라.

13    그 성벽 익히 보고, 그 성루 유심히 보았다가 후손들에게 일러주어라.

14    "이렇듯이 하느님은 영원히 우리의 하느님이시며, 영원히 우리를 인도하시리라."

길잡이

오늘의 시편은 시온 산을 여호와의 성이라고 묘사합니다. 여기에서 시온 산은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예루살렘은 수많은 적들의 공격을 받았고, 기원전 586년에는 바벨론 사람들에 의해 파괴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예루살렘 백성은 이 도시가 하나님께서 다스리는 성으로서 영원이 견고하게 서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새길말씀(시편 48:9-10)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묵상

하나님의 백성이 예루살렘을 그토록 중요하게 여겼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것은 성소의 중요성에 대해서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성소는 어디입니까? 왜 그곳이 거룩합니까? 여러분은 그곳에 있을 때 하나님의 현존이나 활동을 어떻게 경험합니까?

기도

주님,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알 수 있는 많은 거룩한 장소들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거룩한 영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십시오. 우리의 눈과 마음을 열어 새로운 곳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이 거룩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 나이다연구소(Eugene A Nida Institute)에서 집필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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