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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5월 12일

5월의 주제 : 성령으로 새롭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에스겔 2: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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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가 내게 말씀하실 때에 그 영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내 발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조상들이 내게 범죄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나니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은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에 선지자가 있음을 알지니라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있으며 전갈 가운데에 거주할지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말을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하지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지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8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9   내가 보니 보라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보라 그 안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그 위에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제 3 장
1   또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발견한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4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5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6   너를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그들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할 나라들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면 그들은 정녕 네 을 들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

8   보라 내가 그들의 얼굴을 마주보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마주보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9   네 이마를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두려워하지 말며 그들의 얼굴을 무서워하지 말라 하시니라

10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11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12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올리시는데 내가 내 뒤에서 크게 울리는 소리를 들으니 찬송할지어다 여호와의 영광이 그의 처소로부터 나오는도다 하니

13   이는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치는 소리와 생물 곁의 바퀴 소리라 크게 울리는 소리더라

14   주의 영이 나를 들어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가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 있게 나를 감동시키시더라

15   이에 내가 델아빕에 이르러 그 사로잡힌 백성 곧 그발 강 가에 거주하는 자들에게 나아가 그 중에서 두려워 떨며 칠 일을 지내니라

10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2   말씀하실 때에 그 신이 내게 임하사 나를 일으켜 세우시기로 내가 그 말씀하시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찌니라

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찌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찌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찌어다

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찌어다

8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 하시기로

9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제 3 장
1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받는 것을 먹으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하라 하시기로

10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를 모든 말을 너는 마음으로 받으며 귀로 듣고

11   사로잡힌 네 민족에게로 가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하시더라

12   때에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내 뒤에 크게 울리는 소리가 들려 이르기를 여호와의 처소에서 나는 영광을 찬송할찌어다 하니

13   이는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와 생물 곁에 바퀴 소리라 크게 울리는 소리더라

14   주의 신이 나를 들어올려 데리고 가시는데 내가 근심하고 분한 마음으로 행하니 여호와의 권능이 힘있게 나를 감동하시더라

15   이에 내가 델아빕에 이르러 그 사로잡힌 백성 곧 그발강 가에 거하는 자들에게 나아가 그 중에서 민답히 칠일을 지내니라

2   내가 입을 벌리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내게 먹이시며

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네 배에 넣으며 네 창자에 채우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 달기가 꿀 같더라

4   그가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 말로 그들에게 고하라

5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내는 것이라

6   너를 방언이 다르거나 말이 어려워 네가 알아듣지 못할 열국에 보내는 것이 아니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었더면 그들은 정녕 네 을 들었으리라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이마가 굳고 마음이 강퍅하여 네 말을 듣고자 아니하리니 이는 내 말을 듣고자 아니함이니라

8   내가 그들의 얼굴을 대하도록 네 얼굴을 굳게 하였고 그들의 이마를 대하도록 네 이마를 굳게 하였으되

9   네 이마로 화석보다 굳은 금강석 같이 하였으니 그들이 비록 패역한 족속이라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라 하시고

2   그가 나에게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영이 내 속으로 들어와서, 나를 일으켜 세웠다. 나는 그가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듣고 있었다.

3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곧 나에게 반역만 해 온 한 반역 2)민족에게 보낸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처럼 이 날까지 나에게 죄만 지었다.

4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진 바로 그 자손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너는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5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듣든지 말든지, 자기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다는 것만은 알게 될 것이다.

6   너 사람아, 비록 네가 가시와 찔레 속에서 살고, 전갈 떼 가운데서 살고 있더라도,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이 하는 말을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 앞에서 너는 떨지 말아라.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7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오직 너는 그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다.

8   너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너는 저 반항하는 족속처럼 반항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내 앞으로 뻗쳐 있었고,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있었다.

10   그가 그 두루마리 책을 내 앞에 펴서 보여 주셨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고, 거기에는 온갖 조가와 탄식과 재앙의 글이 적혀 있었다.
제 3 장
1   그가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에게 보여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알려 주어라."

2   그래서 내가 입을 벌렸더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먹여 주시며,

3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너의 배를 불리며, 너의 속을 그것으로 가득히 채워라." 그래서 내가 그것을 먹었더니, 그것이 나의 입에 꿀같이 달았다.

4   그가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어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가 하는 바로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5   나는 너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낸다. 어렵고 알기 힘든 외국말을 하는 민족에게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6   알아들을 수 없는 말, 알기 힘든 외국어를 사용하는 여러 민족에게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차라리 너를 그들에게 보내면, 그들은 너의 말을 들을 것이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너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온 이스라엘 족속은 얼굴에 쇠가죽을 쓴 고집센 자들이어서, 나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8   내가 네 얼굴도 그들의 얼굴과 맞먹도록 억세게 만들었고, 네 얼굴에도 그들의 얼굴과 맞먹도록 쇠가죽을 씌웠다.

9   내가 네 이마를 바윗돌보다 더 굳게 하여, 금강석처럼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반항하는 족속이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 앞에서 떨지도 말아라."

10   그런 다음에,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모든 말을 마음 속에 받아들이고, 귀를 기울여 들어라.

11   그리고 가서, 포로로 끌려간 네 민족의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전하여라.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12   그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주의 영광이 그 처소에서 나타날 때에, 내 뒤에서 지진이 터지는 것같이 크고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13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와, 생물들의 곁에 달린 바퀴들의 소리가, 그렇게 크고 요란하게 들렸다.

14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에 잠겨 있었는데, 주의 손이 나를 무겁게 짓눌렀다.

15   나는 델아빕으로 갔다. 그 곳 그발 강 가에는 포로로 끌려온 백성이 살고 있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이레 동안 머물러 있었는데, 1)얼이 빠진 사람처럼 앉아 있었다.

2   그가 나에게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영이 내 속으로 들어와서, 나를 일으켜 세웠다. 나는 그가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듣고 있었다.

3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곧 나에게 반역만 해 온 한 반역 2)민족에게 보낸다. 그들은 그들의 조상처럼 이 날까지 나에게 죄만 지었다.


4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진 바로 그 자손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너는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하고 말하여라.

5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이다. 듣든지 말든지, 자기들 가운데 예언자가 있다는 것만은 알게 될 것이다.

6   너 사람아, 비록 네가 가시와 찔레 속에서 살고, 전갈 떼 가운데서 살고 있더라도,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이 하는 말을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 앞에서 너는 떨지 말아라.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이다.

7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오직 너는 그들에게 나의 말을 전하여라.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이다.

8   너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너는 저 반역하는 족속처럼 반역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내 앞으로 뻗쳐 있었고,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있었다.

10   그가 그 두루마리 책을 내 앞에 펴서 보여 주셨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고, 거기에는 온갖 조가와 탄식과 재앙의 글이 적혀 있었다.

9   내가 네 이마를 바윗돌보다 더 굳게 하여, 금강석처럼 만들어 놓았다.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이니, 너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 앞에서 떨지도 말아라."

11   그리고 가서, 포로로 끌려간 네 민족의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에게 전하여라. 그들이 듣든지 말든지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12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시는데, 주님의 영광이 그 처소에서 나타날 때에, 내 뒤에서 지진이 터지는 것같이 크고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13   생물들의 날개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와, 생물들의 곁에 달린 바퀴들의 소리가, 그렇게 크고 요란하게 들렸다.

14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에 잠겨 있었는데, 주님의 손이 나를 무겁게 짓눌렀다.
제 3 장
1   그가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에게 보여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알려 주어라."


2   그래서 내가 입을 벌렸더니, 그가 그 두루마리를 먹여 주시며,

3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너의 배를 불리며, 너의 속을 그것으로 가득히 채워라." 그래서 내가 그것을 먹었더니, 그것이 나의 입에 꿀같이 달았다.


4   그가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어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가서, 내가 하는 바로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하여라.


5   나는 너를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낸다. 어렵고 알기 힘든 외국말을 하는 민족에게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6   알아들을 수 없는 말, 알기 힘든 외국어를 사용하는 여러 민족에게 내가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차라리 너를 그들에게 보내면, 그들은 너의 말을 들을 것이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너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온 이스라엘 족속은 얼굴에 쇠가죽을 쓴 고집센 자들이어서, 나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15   나는 델아빕으로 갔다. 그 곳 그발 강 가에는 포로로 끌려온 백성이 살고 있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이레 동안 머물러 있었는데, 1)얼이 빠진 사람처럼 앉아 있었다.

8   내가 네 얼굴도 그들의 얼굴과 맞먹도록 억세게 만들었고, 네 얼굴에도 그들의 얼굴과 맞먹도록 쇠가죽을 씌웠다.

10   그런 다음에, 그가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모든 말을 마음 속에 받아들이고, 귀를 기울여 들어라.

2   그는 나에게 기운을 불어 넣으시어 일으켜 세우시고 말씀을 들려 주셨다.

3   "너 사람아! 나에게 반항하는 역적의 무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그들은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나를 거역하기만 하였다.

4   그 낯가죽이 두꺼운 자들, 그 고집이 센 자들, 그런 자들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내 말을 전하여라.

5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내 말을 전하는 자가 저희 가운데 있다는 것만은 알게 해 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6   그러니 너 사람아,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떨지 말아라. 그들은 너를 반대하고 배척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가시방석에 앉힐 것이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아라.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니, 그런 자들 앞에서 떨 것 없다.

7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8   너 사람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 먹어라."

9   내가 바라보니, 한 손이 나에게 뻗쳐 있는데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들려 있었다.

10   그분이 그 두루마리를 펴 보이시는데 앞뒤에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구슬프게 울부짖으며 엮어대는 상여소리가 기록되어 있었다.
제 3 장
1   그것을 보이시고 그분은 "받아 먹어라. 너 사람아, 이 두루마리를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가서 이것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일러 주어라."

2   내가 입을 벌리자 그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 주시면서 그분은

3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주는 이 두루마리를 배부르게 먹어라." 그리하여 그것을 받아 먹으니 마치 꿀처럼 입에 달았다.

4   그분이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어서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5   나는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백성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스라엘 족속에게 너를 보낸다.

6   들어 보지 못한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강대국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더면, 그들은 네 말을 들었을 것이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아예 내 말을 들을 마음이 없다. 이스라엘 족속은 모두 얼굴에 쇠가죽을 쓴 고집이 센 것들이라, 네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8   보아라, 내가 네 얼굴도 그들의 얼굴처럼 두껍게 만들어 주리라. 그리하면 네 얼굴도 쇠가죽을 쓴 그들의 얼굴처럼 낯빛 하나 변하지 않아도 되리라.

9   네 이마를 바윗돌보다 단단한 부싯돌처럼 만들어 주리라. 그것들은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다.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아라."

10   계속하여 그분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귀담아 듣고 마음에 새겨 두어라.

11   사로잡혀 온 네 동포에게 가서 일러라. 그들이 듣든 말든 너는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며 내 말을 전하여라."

12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 올리는데,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 왔다. 그것은 야훼의 영광이 그 있던 자리에서 떠오르면서

13   짐승들이 서로 날개를 침과 동시에 바퀴가 도는 소리였다. 이렇게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나는데,

14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 옮겨 갔다. 야훼의 손에 꽉 붙잡혀 가는데 나는 그냥 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이었다.

15   나는 내 겨레가 사로잡혀 와서 살고 있는 그발강 가 텔아비브에 이르렀다. 나는 얼빠진 사람이 되어 칠 일간 그들 가운데 앉아 있었다.

2   그는 나에게 기운을 불어넣으시어 일으켜 세우시고 말씀을 들려주셨다.

3   "너 사람아! 나에게 반항하는 역적의 무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그들은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나를 거역하기만 하였다.

4   그 낯가죽이 두꺼운 자들, 그 고집이 센 자들, 그런 자들에게 내가 너를 보낸다.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고 내 말을 전하여라.

5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내 말을 전하는 자가 저희 가운데 있다는 것만은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6   그러니 너 사람아,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마라. 그들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떨지 마라. 그들은 너를 반대하고 배척할 것이다. 그리고 너를 가시 방석에 앉힐 것이다. 그러나 무슨 말을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마라.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니, 그런 자들 앞에서 떨 것 없다.

7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라 듣지도 않겠지만 듣든 안 듣든 너는 내 말을 전하여라.

8   너 사람아,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너만은 저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처럼 나에게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말고 입을 벌려 내가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   내가 바라보니, 한 손이 나에게 뻗쳐 있는데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들려 있었다.

10   그분이 그 두루마리를 펴보이시는데 앞뒤에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구슬프게 울부짖으며 엮어대는 상여 소리가 기록되어 있었다.
제 3 장

1   그것을 보이시고 그분은 "받아먹어라. 너 사람아, 이 두루마리를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가서 이것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일러주어라."

2   내가 입을 벌리자 그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주시면서 그분은

3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주는 이 두루마리를 배부르게 먹어라." 그리하여 그것을 받아먹으니 마치 꿀처럼 입에 달았다.

4   그분이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어서 가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5   나는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백성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스라엘 족속에게 너를 보낸다.

6   들어보지 못한 귀에 익지 않은 말로 떠듬거리는 강대국들에게 너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냈더면, 그들은 네 말을 들었을 것이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은 아예 내 말을 들을 마음이 없다. 이스라엘 족속은 모두 얼굴에 쇠가죽을 쓴 고집이 센 것들이라, 네 말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8   보아라, 내가 네 얼굴도 그들의 얼굴처럼 두껍게 만들어주리라. 그리하면 네 얼굴도 쇠가죽을 쓴 그들의 얼굴처럼 낯빛 하나 변하지 않아도 되리라.

9   네 이마를 바윗돌보다 단단한 부싯돌처럼 만들어주리라. 그것들은 본래 반항하는 일밖에 모르는 족속이다. 그런 자들을 무서워하지 마라."

10   계속하여 그분은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 사람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모두 귀담아듣고 마음에 새겨두어라.

11   사로잡혀 온 네 동포에게 가서 일러라. 그들이 듣든 말든 너는 '주 야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하며 내 말을 전하여라."

12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 올리는데,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그것은 야훼의 영광이 그 있던 자리에서 떠오르면서

13   짐승들이 서로 날개를 침과 동시에 바퀴가 도는 소리였다. 이렇게 마구 진동하는 소리가 나는데,

14   그분의 기운이 나를 쳐들어 옮겨갔다. 야훼의 손에 꽉 붙잡혀가는데 나는 그냥 불안하고 초조한 심정이었다.

15   나는 내 겨레가 사로잡혀 와서 살고 있는 그발 강 가 텔아비브에 이르렀다. 나는 얼빠진 사람이 되어 칠 일간 그들 가운데 앉아 있었다.

길잡이

에스겔은 하나님의 대변자가 되라는 부름을 받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면 사람들의 저항에 부딪치게 되리라는 경고를 듣게 됩니다. 에스겔은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2:10)이 적힌 어떤 두루마리를 먹으라는 지시를 받는데, 이는 그가 하나님께 받아 전해야 할 메시지에는 예루살렘의 멸망과 하나님의 임박한 징벌에 대한 참혹한 소식이 들어있음을 가리킵니다(4-9장을 보십시오).

새길말씀(에스겔 3:12)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올리시는데 내가 내 뒤에서 크게 울리는 소리를 들으니 찬송할지어다 여호와의 영광이 그의 처소로부터 나오는도다 하니

묵상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주신 메시지는 무엇이었나요? 만일 여러분이 그런 메시지를 받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반응하겠습니까? 여러분은 믿음 때문에 사람들에게서 멸시를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기도

오 하나님, 제게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담대하게 선포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그 어떤 반대에 직면해도 제가 성령님을 힘입어 주님의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