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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11월 08일

11월의 주제 : 감사와 찬양으로 인도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신명기 3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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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그들은 모략이 없는 민족이라 그들 중에 분별력이 없도다

29   만일 그들이 지혜가 있어 이것을 깨달았으면 자기들의 종말을 분별하였으리라

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주지 아니하셨더라면 어찌 하나가 천을 쫓으며 둘이 만을 도망하게 하였으리요

31   진실로 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아니하니 우리의 원수들이 스스로 판단하도다

32   이는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독이 든 포도이니 그 송이는 쓰며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맹독이라

34   이것이 내게 쌓여 있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35   그들이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

36   참으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불쌍히 여기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37   또한 그가 말씀하시기를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이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   그들의 제물의 기름을 먹고 그들의 전제의 제물인 포도주를 마시던 자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너희를 위해 피난처가 되게 하라

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40   이는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살리라 하였노라

41   내가 내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이 정의를 붙들고 내 대적들에게 복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내 화살이 피에 취하게 하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1)대적의 우두머리의 머리로다

43   너희 민족들아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들에게 복수하시고 자기 땅과 자기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28   그들은 모략이 없는 국민이라 그중에 지식이 없도다

29   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깨닫고 자기의 종말을 생각하였으면 ―

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지 아니하셨더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였을까

31   대적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같지 못하니 대적도 스스로 판단하도다

32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의 포도나무요 고모라의 밭의 소산이라 그들의 포도는 쓸개포도니 그 송이는 쓰며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라

34   이것이 내게 쌓이고 내 곳간에 봉하여 있지 아니한가

35   보수는 내 것이라 그들의 실족할 그때에 갚으리로다 그들의 환난의 날이 가까우니 당할 그 일이 속히 임하리로다

3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판단하시고 그 종들을 인하여 후회하시리니 곧 그들의 무력함과 갇힌 자나 놓인 자가 없음을 보시는 때에로다

37   여호와의 말씀에 그들의 신들이 어디 있으며 그들의 피하던 반석이 어디 있느냐

38   그들의 희생의 고기를 먹던 것들, 전제의 술을 마시던 것들로 일어나서 너희를 돕게 하라 너희의 보장이 되게 하라

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와 함께 하는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40   내가 하늘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말하노라 나의 영원히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41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에 심판을 잡고 나의 대적에게 보수하며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할 것이라

42   나의 화살로 피에 취하게 하고 나의 칼로 그 고기를 삼키게 하리니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요 대적의 장관의 머리로다 하시도다

43   너희 열방은 주의 백성과 즐거워하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갚으사 그 대적에게 보수하시고 자기 땅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시리로다

44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28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백성, 깨닫지도 못하는 백성이다.

29   자기들이 왜 패배를 당하였는지를 깨달을 지혜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지, 깨닫기만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30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그들의 반석께서 당신의 백성을 원수에게 팔아 넘기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원수 하나가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겠는가?

31   우리의 원수까지도 자기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보다 약함을 안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온 것이며, 고모라의 밭에서 온 것이다. 그들의 포도에는 독이 있어서, 송이마다 쓰디쓰다.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으로 담근 독한 술이요, 독사의 독이 그득한 술이다.

34   '이 독한 포도주는 내가 쓸 데가 있어서 숨겨 놓았던 것, 나중에 쓰려고 곳간에 보관하여 둔 것이다.

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

36   그들이 기진맥진 하고, 갇힌 사람도 놓인 사람도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에, 주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 때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들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피난처로 삼던 그 반석은 어디에 있느냐?

38   그들이 제물로 바친 그 기름을 먹고, 부어 바친 포도주를 받아 마시던 그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그들이 너희의 피난처가 되게 하여라.

39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40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내가 나의 영원한 삶을 두고 맹세한다.

41   나는 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아서, 내 손으로 재판을 주관하며, 내 원수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42   피살자와 포로들의 피, 적장의 머리에서 나온 피, 내 화살이 이 피를 취하도록 마시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실컷 먹을 것이다.'

43   3)모든 나라들아, 주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주께서 그 종들의 피를 흘린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고 당신의 대적들에게 복수하신다. 당신의 땅과 백성이 지은 죄를 속하여 주신다.



모세의 마지막 말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가서, 백성에게 이 노래를 모두 다 들려주었다.

28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백성, 깨닫지도 못하는 백성이다.

29   자기들이 왜 패배를 당하였는지를 깨달을 지혜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지, 깨닫기만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30   주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그들의 반석께서 당신의 백성을 원수에게 팔아 넘기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원수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겠는가?

31   우리의 원수까지도 자기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보다 약함을 안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온 것이며, 고모라의 밭에서 온 것이다. 그들의 포도에는 독이 있어서, 송이마다 쓰디쓰다.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으로 담근 독한 술이요, 독사의 독이 그득한 술이다.

34   '이 독한 포도주는 내가 쓸 데가 있어서 숨겨 놓았던 것, 나중에 쓰려고 곳간에 보관하여 둔 것이다.

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

36   그들이 기진맥진 하고, 갇힌 사람도 놓인 사람도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에,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 때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들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피난처로 삼던 그 반석은 어디에 있느냐?

38   그들이 제물로 바친 그 기름을 먹고, 부어 바친 포도주를 받아 마시던 그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그들이 너희의 피난처가 되게 하여라.

39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40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내가 나의 영원한 삶을 두고 맹세한다.

41   나는 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아서, 내 손으로 재판을 주관하며, 내 원수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42   피살자와 포로들의 피, 적장의 머리에서 나온 피, 내 화살이 이 피를 취하도록 마시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실컷 먹을 것이다.'

43   3)모든 나라들아, 주님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그 종들의 피를 흘린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고 당신의 대적들에게 복수하신다. 당신의 땅과 백성이 지은 죄를 속하여 주신다.



모세의 마지막 말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가서, 백성에게 이 노래를 모두 다 들려주었다.

28   이 생각없는 민족, 철없는 것들,

29   조금이라도 셈이 슬기로왔더라면 알아 차렸을 터인데! 저희들이 장차 어찌 될는지 깨달았을 터인데!

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않으셨다면, 야훼께서 그들을 넘겨 주시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혼자서 천 명을 몰아 내고 둘이서 만 명을 쫓아 낼 수 있었으랴.

31   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다르다는 것쯤은 우리의 원수들도 알 터이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잘라 온 것, 고모라 벌판에서 옮겨 온 것이라, 포도알마다 독이 들어 있어 쓰지 않은 송이가 없다.

33   그 포도주는 바닷뱀의 독이요, 독사의 무서운 독이다.

34   그렇다. 이것은 내가 숨겨 둔 것, 봉해서 내 창고에 보관해 둔 것이 아닌가?

35   보복하고 앙갚음할 그 날까지. 그들이 비틀걸음을 칠 그 때까지. 이제 그들이 망할 날이 오고야 말았다. 예정되었던 일이 닥쳐 왔다.

36   당신의 백성이 매인 자건 매이지 않은 자건 모두들 맥이 풀어진 것을 보시고 당신의 종들이 불쌍해지셔서 야훼께서는 당신 백성의 재판을 맡고 나서시어

37   선고하신다. '그들이 숨었던 반석, 그들의 신들은 어디 갔느냐?

38   그들이 바치는 제물의 기름기를 받아 먹고, 제주로 바치는 포도주를 받아 마시더니. 이제 일어나 너희를 도와 달라고 하여라. 너희를 숨겨 주는 피난처가 되어 달라고 하여라.

39   이제 알아라. 내가 바로 그다. 나 외에는 신이 없다. 죽이는 것도 나요 살리는 것도 나며 찌르는 것도 나요 고쳐 주는 것도 나다. 내 손에 잡은 것을 빼낼 자 없다.

40   내가 손을 하늘로 들고 맹세한다. 내가 영원히 살아 있는 한,

41   서슬이 퍼렇게 칼날을 세워 재판에 손을 대어 원수들에게 보복하리라.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앙갚음하리라.

42   내 화살은 피를 마셔 취하고 내 칼은 고기를 먹어 배부르리라. 전사자와 포로들의 피로 취하고 헝클어진 적의 머리로 배부르리라.'

43   너희 만민들아, 그의 백성을 찬양하여라. 그가 당신의 종들의 피를 갚아 주시리라. 당신의 원수들에게 보복하시고 당신의 백성이 사는 땅을 깨끗하게 해 주시리라."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백성들에게 가서 이 노래를 한 마디도 빼지 않고 그들에게 들려 주었다.

28   이 생각없는 민족, 철없는 것들,

29   조금이라도 셈이 슬기로웠더라면 알아차렸을 터인데! 저희들이 장차 어찌 될는지 깨달았을 터인데!

30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않으셨다면, 야훼께서 그들을 넘겨주시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혼자서 천 명을 몰아내고 둘이서 만 명을 쫓아낼 수 있었으랴.

31   그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과 다르다는 것쯤은 우리의 원수들도 알 터이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잘라온 것, 고모라 벌판에서 옮겨온 것이라, 포도알마다 독이 들어 있어 쓰지 않은 송이가 없다.

33   그 포도주는 바다뱀 독이요, 독사의 무서운 독이다.

34   그렇다. 이것은 내가 숨겨둔 것, 봉해서 내 창고에 보관해 둔 것이 아닌가?

35   보복하고 앙갚음할 그 날까지. 그들이 비틀걸음을 칠 그 때까지. 이제 그들이 망할 날이 오고야 말았다. 예정되었던 일이 닥쳐왔다.

36   당신의 백성이 매인 자건 매이지 않은 자건 모두들 맥이 풀어진 것을 보시고 당신의 종들이 불쌍해지셔서 야훼께서는 당신 백성의 재판을 맡고 나서시어

37   선고하신다. '그들이 숨었던 반석, 그들의 신들은 어디 갔느냐?

38   그들이 바치는 제물의 기름기를 받아먹고, 제주로 바치는 포도주를 받아 마시더니. 이제 일어나 너희를 도와달라고 하여라. 너희를 숨겨 주는 피난처가 되어달라고 하여라.

39   이제 알아라. 내가 바로 그다. 나 외에는 신이 없다. 죽이는 것도 나요 살리는 것도 나며 찌르는 것도 나요 고쳐주는 것도 나다. 내 손에 잡은 것을 빼낼 자 없다.

40   내가 손을 하늘로 들고 맹세한다. 내가 영원히 살아 있는 한,

41   서슬이 퍼렇게 칼날을 세워 재판에 손을 대어 원수들에게 보복하리라.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앙갚음하리라.

42   내 화살은 피를 마셔 취하고 내 칼은 고기를 먹어 배부르리라. 전사자와 포로들의 피로 취하고 헝클어진 적의 머리로 배부르리라.'

43   너희 만민들아, 그의 백성을 찬양하여라. 그가 당신의 종들의 피를 갚아주시리라. 당신의 원수들에게 보복하시고 당신의 백성이 사는 땅을 깨끗하게 해주시리라."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백성들에게 가서 이 노래를 한마디도 빼지 않고 그들에게 들려주었다.

길잡이

오늘 본문은 모세의 노래가 마무리되는 부분으로, 이스라엘의 원수들에게는 보복하고 벌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에게는 자비를 베푸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새길말씀(신명기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묵상

노래의 마지막 절인 43절은 하나님을 온 땅을 의롭게 심판하시는 분으로 높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말하는 또 다른 구절은 무엇인가요? 오늘 본문이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주는 바는 무엇인가요?

기도

공의와 자비의 하나님,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십니다. 무력함을 느끼고 새 힘이 필요할 때마다, 주님께 나아가 저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를 간구할 수 있음을 저는 압니다. 다함 없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