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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6월 25일

6월의 주제 : 약속을 신뢰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스가랴 1:1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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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뿔과 대장장이 네 명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개의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흩뜨린 뿔이니라

20   그 때에 여호와께서 대장장이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말하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그 뿔들이 유다를 흩뜨려서 사람들이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니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의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흩뜨린 여러 나라의 뿔들을 떨어뜨리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제 2 장

측량줄을 잡은 사람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그가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6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바벨론 1)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들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에 머물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네 뿔과 공장 네 명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헤친 뿔이니라

20   때에 여호와께서 공장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가로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매 대답하여 가라사대 그 뿔들이 유다를 헤쳐서 사람으로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매 이 공장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에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헤친 열국의 뿔을 떨어치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제 2 장

척량 줄을 잡은 사람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척량 줄을 그 손에 잡았기로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11   그 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 거하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줄 알리라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취하여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13   무릇 혈기 있는 자들이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성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척량하여 그 장광을 보고자 하노라 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매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에 사람이 거하리니 그 가운데 사람과 육축이 많으므로 그것이 성곽 없는 촌락과 같으리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그 사면에서 불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6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하늘의 사방 바람 같이 흩어지게 하였거니와 이제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망할찌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바벨론 1)성에 거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찌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를 노략한 열국으로 영광을 위하여 나를 보내셨나니 무릇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리라



네 뿔과 네 대장장이

18   내가 고개를 들어서 보니, 뿔 네 개가 내 앞에 나타났다.

19   나는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었다. "이것은 무슨 뿔들입니까?"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이것들은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흩어 버린 뿔이다."

20   그 때에 주께서 나에게 대장장이 네 명을 보여 주셨다.

21   내가 여쭈었다. "이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려고 온 사람들입니까?" 주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이 뿔 넷은 유다 사람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여, 유다 사람이 감히 머리도 쳐들지 못하게 만든 나라들이다. 그러나 대장장이 넷은, 곧 유다 땅을 뿔로 들이받아 백성을 흩어 버린 이방 나라들을 떨게 하고, 그 이방 나라들의 뿔을 꺾으려고 온 사람들이다."
제 2 장

측량줄을 손에 잡은 사람

1   내가 고개를 들어 보니, 측량줄을 가진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

2   내가 그에게 물었다. "어디로 가십니까?"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예루살렘을 재서,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고 간다."

3   그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아가자 다른 천사가 그를 맞으려고 나아와서,

4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알려라. '예루살렘 안에 사람과 짐승이 많아져서, 예루살렘이 성벽으로 두를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이다.

5   바깥으로는 내가 예루살렘의 둘레를 불로 감싸 보호하는 불 성벽이 되고, 안으로는 내가 그 안에 살면서 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 나 주의 말이다.

6   어서 너희는 북쪽 땅에서 도망쳐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하늘 아래에서 사방으로 부는 바람처럼 흩어지게 하였지만, 이제는 어서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7   1)바빌론 도성에서 살고 있는 시온 백성아, 어서 빠져 나오너라!'"

8   만군의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께서 나에게 영광스러운 임무를 맡기시고, 너희를 약탈한 민족에게로 나를 보내시면서 말씀하신다. "너희에게 손대는 자는 곧 주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자다.

9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면, 그들은 저희가 부리던 종에게 노략질을 당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10   "도성 시온아, 기뻐하며 노래를 불러라. 내가 간다. 내가 네 안에 머무르면서 살겠다. 나 주의 말이다."

11   그 날에, 많은 이방 백성들이 주께 와서 그의 백성이 될 것이며, 주께서 예루살렘에 머무르시면서, 너희와 함께 사실 것이다. 그 때에야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12   주께서는 그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가장 사랑하는 도성으로 선택하실 것이다.

13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은 주 앞에서 잠잠하여라. 주께서 그 거룩한 거처에서 일어나셨다!



네 뿔과 네 대장장이

18   내가 고개를 들어서 보니, 뿔 네 개가 내 앞에 나타났다.

19   나는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었다. "이것은 무슨 뿔들입니까?"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이것들은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흩어 버린 뿔이다."

20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대장장이 네 명을 보여 주셨다.

21   내가 여쭈었다. "이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하려고 온 사람들입니까?" 주님께서 나에게 대답하셨다. "이 뿔 넷은 유다 사람을 뿔뿔이 흩어지게 하여, 유다 사람이 감히 머리도 쳐들지 못하게 만든 나라들이다. 그러나 대장장이 넷은, 곧 유다 땅을 뿔로 들이받아 백성을 흩어 버린 이방 나라들을 떨게 하고, 그 이방 나라들의 뿔을 꺾으려고 온 사람들이다."
제 2 장

측량줄을 손에 잡은 사람

1   내가 고개를 들어 보니, 측량줄을 가진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

2   내가 그에게 물었다. "어디로 가십니까?"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예루살렘을 재서,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고 간다."

3   그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아가자 다른 천사가 그를 맞으려고 나아와서,

4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알려라. '예루살렘 안에 사람과 짐승이 많아져서, 예루살렘이 성벽으로 두를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이다.

5   바깥으로는 내가 예루살렘의 둘레를 불로 감싸 보호하는 불 성벽이 되고, 안으로는 내가 그 안에 살면서 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 나 주의 말이다.

6   어서 너희는 북쪽 땅에서 도망쳐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하늘 아래에서 사방으로 부는 바람처럼 흩어지게 하였지만, 이제는 어서 나오너라. 나 주의 말이다.

7   1)바빌론 도성에서 살고 있는 시온 백성아, 어서 빠져 나오너라!'"

8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나에게 영광스러운 임무를 맡기시고, 너희를 약탈한 민족에게로 나를 보내시면서 말씀하신다. '너희에게 손대는 자는 곧 주님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자다.

9   내가 손을 들어 그들을 치면, 그들은 저희가 부리던 종에게 노략질을 당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서 나를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10   "도성 시온아, 기뻐하며 노래를 불러라. 내가 간다. 내가 네 안에 머무르면서 살겠다. 나 주의 말이다."

11   그 날에, 많은 이방 백성들이 주님께 와서 그의 백성이 될 것이며,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머무르시면서, 너희와 함께 사실 것이다. 그 때에야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12   주님께서는 그 거룩한 땅에서 유다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가장 사랑하는 도성으로 선택하실 것이다.

13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은 주님 앞에서 잠잠하여라. 주님께서 그 거룩한 거처에서 일어나셨다!
제 2 장

둘째 환상

1   내가 다시 고개를 들고 보니 뿔이 네 개 있었다.

2   나와 말하던 그 천사에게 "이게 웬 뿔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흩뜨린 뿔들이라는 대답이었다.

3   그 때에 야훼께서 대장장이 네 사람을 보내 주셨다.

4   내가 "이들은 무엇하러 온 사람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가 대답하였다. "바로 이 뿔들이 유다를 흩뜨리어 감히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했지만, 이 대장장이들은 일찌기 유다 땅을 흩뜨렸던 그 뿔이 돋은 나라들을 혼내 주러 온 것이다."



세째 환상

5   1)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았더니, 누가 측량줄을 잡고 있었다.

6   내가 그에게 어디로 가는 길이냐고 묻자, 그는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폭과 길이를 알아 보러 가는 길이라고 대답하였다.

7   나와 말하던 천사가 거기 서 있다가 다른 천사가 마주 오는 것을 보고

8   그에게 일렀다. "저 젊은이에게 달려 가서 일러 주어라. '예루살렘에 사람과 짐승이 불어나서 성을 둘러 치지 않고 살게 되리라.

9   이는 야훼의 말이다. 내가 불이 되어 담처럼 예루살렘을 둘러 쌀 터이고 그 안에서 나의 영광을 빛내리라.'"



돌아 오라

10   "나는 너희를 온 천하 사방으로 흩뜨려 보냈었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너희는 어서 서둘러 그 북녘 땅에서 빠져 나오너라." 야훼의 말씀이시다.

11   바빌론에서 살고 있는 시온 백성들아, 어서 도망쳐 오너라.

12   너희를 건드리는 것은 하느님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것이다. 너희를 털어 가던 뭇 민족에게 당신의 위엄을 떨치시려 나를 보내시며, 만군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시다.

13   "나 이제 팔을 뻗어 뭇 민족을 쳐서 저희가 부리던 종들에게 털리는 신세가 되게 하리라." 이 말이 이루어지면, 너희는 나를 보내신 이가 바로 만군의 야훼이심을 알리라.
제 2 장

둘째 환상

1   내가 다시 고개를 들고 보니 뿔이 네 개 있었다.

2   나와 말하던 그 천사에게 "이게 웬 뿔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유다이스라엘예루살렘을 흩뜨린 뿔들이라는 대답이었다.

3   그 때에 야훼께서 대장장이 네 사람을 보내주셨다.

4   내가 "이들은 무엇하러 온 사람들입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가 대답하였다. "바로 이 뿔들이 유다를 흩뜨리어 감히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했지만, 이 대장장이들은 일찍이 유다 땅을 흩뜨렸던 그 뿔이 돋은 나라들을 혼내주러 온 것이다."



셋째 환상

5   1)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았더니, 누가 측량줄을 잡고 있었다.

6   내가 그에게 어디로 가는 길이냐고 묻자, 그는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폭과 길이를 알아보러 가는 길이라고 대답하였다.

7   나와 말하던 천사가 거기 서 있다가 다른 천사가 마주 오는 것을 보고

8   그에게 일렀다.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일러주어라. '예루살렘에 사람과 짐승이 불어나서 성을 둘러치지 않고 살게 되리라.

9   이는 야훼의 말이다. 내가 불이 되어 담처럼 예루살렘을 둘러쌀 터이고 그 안에서 나의 영광을 빛내리라.'"



돌아오너라

10   "나는 너희를 온 천하 사방으로 흩뜨려 보냈었다." 야훼의 말씀이시다. "너희는 어서 서둘러 그 북녘 땅에서 빠져 나오너라." 야훼의 말씀이시다.

11   바빌론에서 살고 있는 시온 백성들아, 어서 도망쳐 오너라.

12   너희를 건드리는 것은 하느님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것이다. 너희를 털어가던 뭇 민족에게 당신의 위엄을 떨치시려 나를 보내시며, 만군의 야훼께서 하신 말씀이시다.

13   "나 이제 팔을 뻗어 뭇 민족을 쳐서 저희가 부리던 종들에게 털리는 신세가 되게 하리라." 이 말이 이루어지면, 너희는 나를 보내신 이가 바로 만군의 야훼이심을 알리라.

길잡이

스가랴가 본 두 번째 환상에서 네 개의 뿔은 이스라엘과 유다를 위협했던 네 강대국을 가리킵니다. 뿔은 고대 세계에서 권력을 상징하는 표상이었습니다. 세 번째 환상에서는 예루살렘 성을 보호하기 위해 성벽을 세우고자 그 성을 측량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성 안에 친히 사시며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겠다"고 약속하십니다(5절). (예루살렘 성벽 재건에 관하여 더 알고자 하면 느헤미야 2-6장을 읽어 보십시오.)

새길말씀(스가랴 2: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묵상

두 번째 환상에서 망치를 든 네 대장장이들은 무엇을 가리키나요(1:20-21)? 세 번째 환상에서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 성을 둘러싸 보호해 주는 “불기둥”이 되어 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5절). 이 “불기둥”은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하시며 함께 하신다는 것을 상징합니다(출 13:21-22; 40:34-38 참조).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의 보호와 동행을 경험하고 있나요?

기도

기도: 주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기쁨으로 노래합니다. 저를 사랑과 은혜로 지켜 주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임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