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7월 29일

7월의 주제 : 자비와 용서를 베풀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요나 2:1-10

  • 개역개정판
  • 개역한글판
  • 표준새번역
  • 새번역
  • 공동번역
  • 공동번역 개정판
제 2 장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1)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 속 바다 가운데에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둘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워싸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감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모든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제 2 장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2   가로되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1)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3   주께서 나를 깊음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찌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5   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나이다

6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7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8   무릇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9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제 2 장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주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2   아뢰었다. "내가 고통스러울 때 주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스올 한가운데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주께서 나의 호소를 들어주셨습니다.

3   주께서 나를 바다 한가운데, 깊음 속으로 던지셨으므로, 큰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 넘쳤습니다.

4   내가 주께 아뢰기를 1)'주의 눈 앞에서 쫓겨났어도, 내가 반드시 주님 계신 성전을 다시 바라보겠습니다' 하였습니다.

5   물이 나를 두르기를 영혼까지 하였으며, 깊음이 나를 에워쌌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6   나는 땅 속 멧부리까지 내려갔습니다. 땅이 빗장을 질러 나를 영영 가두어 놓으려 했습니다만, 주 나의 하나님, 주께서 그 구덩이 속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셨습니다.

7   내 목숨이 힘없이 꺼져 갈 때에, 내가 주님을 기억하였더니, 나의 기도가 주께 이르렀으며, 주님 계신 성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2)주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저버립니다.

9   그러나 나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주께 희생제물을 바치겠습니다. 서원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키겠습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서만 옵니다."

10   주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뭍에다가 뱉어 냈다.
제 2 장
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주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2   아뢰었다. "내가 고통스러울 때 주님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스올 한가운데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주님께서 나의 호소를 들어주셨습니다.

3   주님께서 나를 바다 한가운데, 깊음 속으로 던지셨으므로, 큰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님의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 넘쳤습니다.

4   내가 주님께 아뢰기를 1)'주님의 눈 앞에서 쫓겨났어도, 내가 반드시 주님 계신 성전을 다시 바라보겠습니다' 하였습니다.

5   물이 나를 두르기를 영혼까지 하였으며, 깊음이 나를 에워쌌고, 바다풀이 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6   나는 땅 속 멧부리까지 내려갔습니다. 땅이 빗장을 질러 나를 영영 가두어 놓으려 했습니다만,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 그 구덩이 속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셨습니다.

7   내 목숨이 힘없이 꺼져 갈 때에, 내가 주님을 기억하였더니, 나의 기도가 주님께 이르렀으며, 주님 계신 성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8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2)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저버립니다.

9   그러나 나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며, 주님께 희생제물을 바치겠습니다. 서원한 것은 무엇이든지 지키겠습니다. 구원은 오직 주님에게서만 옵니다."

10   주님께서 그 물고기에게 명하시니, 물고기가 요나를 뭍에다가 뱉어 냈다.
제 2 장

요나가 회개하고 살아나다

1   야훼께서는 큰 물고기를 시켜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밤낮을 고기 뱃속에 있었다.

2   1)요나가 그 물고기 뱃속에서 하느님 야훼께 기도를 올리니,

3   요나가 입을 열었다. "그 숨막히는 데서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대답해 주셨읍니다. 죽음의 뱃속에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그 호소를 하느님께서 들어 주셨읍니다.

4   하느님께서 이 몸을 바다 속 깊이 던지셨읍니다. 물결은 이 몸을 휩쌌읍니다. 밀려 오다 부서지는 하느님의 물결이 제 위에서 넘실거렸읍니다.

5   하느님 눈앞에서 쫓겨난 몸, 하느님 계시는 성전 쪽으로는 두 번 다시 눈도 못 돌릴 줄 알았읍니다.

6   물은 목까지 차 올랐고 깊은 바다는 이 몸을 휩쌌읍니다. 머리는 갈대에 휘감겨

7   저 땅 밑 멧부리로 빠져 드는데, 땅은 빗장들을 영영 내려 버렸읍니다. 야훼, 나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그 구렁에서 이 몸 살려 내셨읍니다.

8   정신이 가물가물하는데도 야훼님을 잊지 않고 빌었더니 그 기도가 하느님 계시는 거룩한 궁전에, 하느님 귀에 다다랐읍니다.

9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하느님을 저버리지만,

10   저만은 이 고마움을 아뢰며, 서원한 제물을 드리렵니다. 저를 구해 주실 이 야훼밖에 없읍니다."
제 2 장

요나가 회개하고 살아나다

1   야훼께서는 큰 물고기를 시켜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밤낮을 고기 뱃속에 있었다.

2   1)요나가 그 물고기 뱃속에서 하느님 야훼께 기도를 올리니,

3   요나가 입을 열었다. "그 숨막히는 데서 부르짖었더니, 야훼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죽음의 뱃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쳤더니, 그 호소를 하느님께서 들어주셨습니다.

4   하느님께서 이 몸을 바닷속 깊이 던지셨습니다. 물결은 이 몸을 휩쌌습니다. 밀려오다 부서지는 하느님의 물결이 제 위에서 넘실거렸습니다.

5   하느님 눈앞에서 쫓겨난 몸, 하느님 계시는 성전 쪽으로는 두 번 다시 눈도 못 돌릴 줄 알았습니다.

6   물은 목까지 차 올랐고 깊은 바다는 이 몸을 휩쌌습니다. 머리는 갈대에 휘감겨

7   저 땅 밑 멧부리로 빠져 드는데, 땅은 빗장들을 영영 내려버렸습니다. 야훼, 나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그 구렁에서 이 몸 살려내셨습니다.

8   정신이 가물가물하는데도 야훼님을 잊지 않고 빌었더니 그 기도가 하느님 계시는 거룩한 궁전에, 하느님 귀에 다다랐습니다.

9   헛된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하느님을 저버리지만,

10   저만은 이 고마움을 아뢰며, 서원한 제물을 드리렵니다. 저를 구해 주실 이 야훼밖에 없습니다."

길잡이

큰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깊은 바다에서 구해 주시며, 요나는 찬양과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새길말씀(요나서 2:2)

이르되 내가 받는 고난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묵상

어제 본문이었던 1:17에 따르면 요나는 사흘 밤낮을 그 물고기 뱃속에 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요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요나가 기도 중에 약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요나의 기도는 그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나요? 여러분의 기도 생활은 여러분과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나요?

기도

주 하나님, 시련에 처할 때마다 저는 주님을 소리쳐 부릅니다. 주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으시는 줄 믿습니다. 오 주님, 구원은 주님께로부터 옵니다. 주님의 변함없으신 사랑과 신실하심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