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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7월 14일

7월의 주제 : 자비와 용서를 베풀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시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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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 편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제 23 편

다윗의 시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제 23 편

다윗의 노래

1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아쉬움 없어라.

2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4   내가 비록 1)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위로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5   주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6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의 집에서 영원토록 살겠습니다.
제 23 편

선한 목자
다윗의 노래

1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

2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신다.

3   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

4   내가 비록 1)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5   주님께서는, 내 원수들이 보는 앞에서 내게 잔칫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 부으시어 나를 귀한 손님으로 맞아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6   진실로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내가 사는 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나는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 영원히 그 곳에서 살겠습니다.
제 23 편

다윗의 노래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5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부어 내 머리에 발라 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제 23 편

다윗의 노래

1   야훼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누워 놀게 하시고

2   물가로 이끌어 쉬게 하시니

3   지쳤던 이 몸에 생기가 넘친다. 그 이름 목자이시니 인도하시는 길, 언제나 곧은 길이요,

4   나 비록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 막대기와 지팡이로 인도하시니 걱정할 것 없어라.

5   원수들 보라는 듯 상을 차려주시고, 기름 부어 내 머리에 발라주시니, 내 잔이 넘치옵니다.

6   한평생 은총과 복에 겨워 사는 이 몸, 영원히 주님 집에 거하리이다.

길잡이

하나님의 왕 되심은 시편에서 빈번히 등장하는 주제입니다. 왕은 백성의 목자였습니다. 백성을 먹이고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책임이었습니다. 시편 23편은 하나님을 필요한 양식을 공급하시고 인도와 보호를 베푸시는 분으로 묘사합니다.

새길말씀(시편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묵상

시편 23편은 많은 사람들이 암송할 만큼 사랑받는 시편으로,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를 담고 있습니다. 6절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습니까? 이 시편에서 특별히 마음에 울림을 주는 구절은 어디입니까?

기도

목자이신 주님, 제게 필요한 모든 것이 주님께 있습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와 사랑이 언제나 저와 함께하십니다. 평생토록 저는 주님 안에서 살겠습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