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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5월 22일

5월의 주제 : 성령으로 새롭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9: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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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하게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ㄱ)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1)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16   ㄴ)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찌니라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찌니

26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1)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6   ㄴ)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ㄱ)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조물은 이런 의식으로 깨끗해져야 할 필요가 있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보다 나은 희생제사로 깨끗해져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참된 성소의 모형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서,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에 들어가셨습니다. 이제 그는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십니다.

25   대제사장은 해마다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26   그것은, 그가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셔야 하였다고 하면, 그는 창세 이래로 여러 번 고난을 받으셔야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를 희생제물로 드려서, 죄를 없애시려고 시대의 종말에 오직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 지시려고, 한 번 자기의 몸을 제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 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나타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실체가 아니므로, 해마다 계속해서 드리는 똑같은 희생제사로써는 하나님께로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그렇지 않다고 하면, 제사드리는 사람들이 한 번 깨끗해진 다음에는, 그들은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제사 드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나 제사에는, 해마다 죄를 회상시키는 효력이 있습니다.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5   그러므로 1)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주님은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입히실 몸을 마련하셨습니다.

6   주님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두루마리에 나를 두고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8   위에서 그리스도께서는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바칩니다.

9   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

10   3)뜻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몸을 오직 한 번 바치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직무를 행하고,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12   그러나 4)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고, 5)오직 한 번으로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뒤에 6)"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13   그리고 그는 6)"그의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에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분은 한 번 자기를 바치심으로써, 거룩한 사람들을 만들어 내셔서, 그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15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여 주십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   7)"나 주가 말한다. 그 날 이후에, 내가 그들에게 세워 줄 언약은 이것이다.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다가 주고, 그들의 생각에다가 새겨 줄 것이다."

17   그는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18   죄와 불법이 용서되었으니, 죄를 사하는 제사는 더 이상 필요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속죄

23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물은 이런 여러 의식으로 깨끗해져야 할 필요가 있지만, 하늘에 있는 것들은 이보다 나은 희생제물로 깨끗해져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참 성소의 모형에 지나지 않는,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늘 성소 그 자체에 들어가셨습니다. 이제 그는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25   대제사장은 해마다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26   그리스도께서 그 몸을 여러 번 바치셔야 하였다면, 그는 창세 이래로 여러 번 고난을 받아야 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를 희생 제물로 드려서 죄를 없이하시기 위하여 시대의 종말에 단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27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28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짊어지시려고, 단 한 번 자기 몸을 제물로 바치셨고, 두 번째로는 죄와는 상관없이,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실체가 아니므로, 해마다 반복해서 드리는 똑같은 희생제사로써는 하나님께로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만일 완전하게 할 수 있었더라면,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한 번 깨끗하여진 뒤에는,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제사 드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나 제사에는 해마다 죄를 회상시키는 효력은 있습니다.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5   그러므로 1)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주님은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입히실 몸을 마련하셨습니다.

6   주님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나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8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

9   그 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

10   3)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에 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12   그러나 4)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고, 5)단 한 번의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뒤에 6)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13   그리고서 그는 7)그의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에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는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을 단 한 번의 희생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15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여 주십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   8)"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날 이후에, 내가 그들에게 세워 줄 언약은 이것이다.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박아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주겠다.

17   또 나는 그들의 죄와 불법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18   죄와 불법이 용서되었으니, 죄를 사하는 제사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속죄

23   하늘에 있는 것들을 본떠 만든 것들은 이런 의식으로 정결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읍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그보다도 더 나은 제물로 정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 하늘의 참 성소를 본떠서 만든 지상의 성소에 들어 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하느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바로 그 하늘의 성소로 들어 가신 것입니다.

25   대사제는 해마다 다른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 가야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렇게 번번이 당신 자신을 바치실 필요가 없었읍니다.

26   그분이 몸을 여러 번 바쳐야 한다면 그분은 천지 창조 이후 여러 번 고난을 받으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분은 이 역사의 절정에 나타나셔서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써 죄를 없이하셨읍니다.

27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28   그리스도께서도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읍니다. 그러나 2)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 주셨고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인간의 죄 때문에 다시 희생제물이 되시는 일이 없이 당신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나타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고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해마다 계속해서 같은 희생제물을 드려도 그것을 가지고 하느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는 없읍니다.

2   만일 그렇게 해서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예배하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제물을 바치지도 않았을 것이 아닙니까?

3   그런데 해마다 제물을 바치면서 죄를 되새겨야 하는 것은

4   황소와 염소의 피로써는 죄를 없앨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5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읍니다. "1)당신은 율법의 희생제물과 봉헌물을 원하시지 않았읍니다. 그래서 저를 참 제물로 받으시려고 인간이 되게 하셨읍니다.

6   당신은 번제물과 속죄의 제물도 기뻐하지 않으셨읍니다.

7   그래서 제가 말했읍니다. '하느님, 저는 성서에 기록된 대로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읍니다.'"

8   그리스도께서 처음에는 "당신은 희생제물과 봉헌물과 번제물과 속죄제물을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읍니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바쳐지는 것인데도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9   다음에는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읍니다" 하고 말씀하셨읍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는 나중 것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것을 폐기하셨읍니다.

10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단 한 번 몸을 바치셨고 그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읍니다.

11   사제가 날마다 성전에서 예배의식을 거행하며 같은 희생제물을 자주 드리더라도 그 제물들이 결코 죄를 없애 버릴 수는 없읍니다.

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죄를 없애 주셨읍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2)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13   당신의 원수들이 당신의 발 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분은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해 주셨읍니다.

15   그리고 성령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며 증언해 주셨읍니다.

16   "'3)그날 이후 내가 그들과 맺을 계약은 이것이다.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심어 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 줄 것이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17   그리고 나서 "4)나는 이제 결코 그들의 죄와 잘못을 마음에 두지 않으리라" 하고 덧붙여 말씀하셨읍니다.

18   죄가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읍니다.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한 속죄

23   하늘에 있는 것들을 본떠 만든 것들은 이런 의식으로 정결하게 만들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있는 것들은 그보다도 더 나은 제물로 정결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24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이 하늘의 참 성소를 본떠서 만든 지상의 성소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하느님 앞에 나타나시려고 바로 그 하늘의 성소로 들어가신 것입니다.

25   대사제는 해마다 다른 짐승의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야 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렇게 번번이 당신 자신을 바치실 필요가 없었습니다.

26   그분이 몸을 여러 번 바쳐야 한다면 그분은 천지 창조 이후 여러 번 고난을 받으셨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분은 이 역사의 절정에 나타나셔서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심으로써 죄를 없이 하셨습니다.

27   사람은 단 한 번 죽게 마련이고 그 뒤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28   그리스도께서도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그러나 2)많은 사람의 죄를 없애주셨고 다시 나타나실 때에는 인간의 죄 때문에 다시 희생제물이 되시는 일이 없이 당신을 갈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실 것입니다.
제 10 장

1   율법은 장차 나타날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고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해마다 계속해서 같은 희생제물을 드려도 그것을 가지고 하느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2   만일 그렇게 해서 완전해질 수 있었다면 예배하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가지지 않았을 것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제물을 바치지도 않았을 것이 아닙니까?

3   그런데 해마다 제물을 바치면서 죄를 되새겨야 하는 것은

4   황소와 염소의 피로써는 죄를 없앨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5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에 하느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당신은 율법의 희생제물과 봉헌물을 원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를 참 제물로 받으시려고 인간이 되게 하셨습니다.

6   당신은 번제물과 속죄의 제물도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하느님, 저는 성서에 기록된 대로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8   그리스도께서 처음에는 "당신은 희생제물과 봉헌물과 번제물과 속죄제물을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바쳐지는 것인데도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9   다음에는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그리스도께서는 나중 것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것을 폐기하셨습니다.

10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따라 단 한 번 몸을 바치셨고 그 때문에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1   사제가 날마다 성전에서 예배의식을 거행하며 같은 희생제물을 자주 드리더라도 그 제물들이 결코 죄를 없애버릴 수는 없습니다.

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 자신을 오직 한 번 희생제물로 바치심으로써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한 효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는 2)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13   당신의 원수들이 당신의 발 아래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분은 단 한 번 당신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거룩하게 만드신 사람들을 영원히 완전하게 해주셨습니다.

15   그리고 성령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시며 증언해 주셨습니다.

16   "'3)그 날 이후, 내가 그들과 맺을 계약은 이것이다. 나는 나의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심어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줄 것이다.' 이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17   그리고 나서 "4)나는 이제 결코 그들의 죄와 잘못을 마음에 두지 않으리라." 하고 덧붙여 말씀하셨습니다.

18   죄를 용서받았으므로 이제는 죄 때문에 봉헌물을 바칠 필요는 없게 되었습니다.

길잡이

오늘 본문에 따르면, 율법에 따라 행하는 제사 의식은 우리의 죄를 씻어 주지 못하며, 죄를 기억하게 만들어 줄 뿐입니다. 우리가 구원 얻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자신을 드리셨기 때문입니다.

새길말씀(히브리서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묵상

오늘 본문은 율법에 따라 드리는 동물 제사와 자신의 몸을 바치신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를 대조시킵니다. 10장 5절부터 7절까지는 시편 40편 6절부터 9절까지를 인용한 것입니다. 시편 51:16-17도 말합니다, “주께서는 제사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하나님께 상한 심령을 제물로 바친다는 것은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나요? 10장 5-10절을 다시 읽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심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나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있음이 어떻게 드러나고 있나요?

기도

주 하나님, 주님께 겸손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나아갑니다. 제가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언제나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저를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신 예수님의 희생 제사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