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일러주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고 죽었는지를 살펴보고, 그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한결같으신 분이십니다.
9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에 끌려 다니지 마십시오. 4)음식 규정을 지키는 것으로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마음이 튼튼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규정에 매여 사는 사람들은 유익함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 '음식으로가 아니라'
10 우리에게는 제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교의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우리의 이 제단 위에 놓인 제물을 먹을 권리가 없습니다.
11 유대교의 제사의식에서, 대제사장은 속죄제물로 바치려고 짐승의 피를 지성소에 가지고 들어가는데, 그 몸은 진 밖에서 태워 버립니다.
12 그러므로 예수께서도 자기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진 밖으로 나가 그에게로 나아가서, 그가 겪으신 치욕을 짊어집시다.
14 실상 우리에게는 이 땅 위에 영원한 도시가 없고, 우리는 장차 올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곧, 그분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를 드립시다.
16 선행과 친교를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17 여러분은 지도자들의 말을 곧이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이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이 이 일을 기쁜 마음으로 하게 하고, 탄식하면서 하게 하지 마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하게 되지 못합니다.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모든 일에 바르게 처신하려고 합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더 속히 돌아가게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더욱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축복과 작별 인사
20 영원한 언약의 피를 흘려서,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화의 하나님께서,
21 여러분에게 온갖 좋은 것을 마련해 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는 바를 5)우리에게 이루어 주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이 영원무궁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여러분에게'
22 6)형제자매 여러분, 부디 이 권면의 말을 받아들이기를 권유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짤막하게 썼습니다.
그, '형제들'
23 우리의 형제 디모데가 풀려 나온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여러분을 만나 보게 될 것입니다.
24 여러분의 모든 지도자와 성도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7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일러주었습니다. 그들이 어떻게 살고 죽었는지를 살펴보고, 그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한결같은 분이십니다.
9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에 끌려 다니지 마십시오. 4)음식 규정을 지키는 것으로 마음이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튼튼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규정에 매여서 사는 사람들은 유익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 '음식으로가 아니라'
10 우리에게는 한 제단이 있습니다. 그런데 유대교의 성전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우리의 이 제단에 놓은 제물을 먹을 권리가 없습니다.
11 유대교의 제사의식에서 대제사장은 속죄제물로 드리려고 짐승의 피를 지성소에 가지고 들어가고, 그 몸은 진영 밖에서 태워버립니다.
12 그러므로 예수께서도 자기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13 그러하므로 우리도 진영 밖으로 나가 그에게로 나아가서, 그가 겪으신 치욕을 짊어집시다.
14 사실, 우리에게는 이 땅 위에 영원한 도시가 없고, 우리는 장차 올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15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16 선을 행함과 가진 것을 나눠주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의 말을 곧이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이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들이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하게 하고, 탄식하면서 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그들이 탄식하면서 일하는 것은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양심에 거리끼는 것이 한 점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모든 일에 바르게 처신하려고 합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좀더 속히 돌아가게 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를 더욱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축복과 작별 인사
20 영원한 언약의 피를 흘려서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화의 하나님이
21 여러분을 온갖 좋은 일에 어울리게 다듬질해 주셔서 자기의 뜻을 행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5)우리 가운데 자기가 기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이 영원무궁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여러분에게'
22 6)형제자매 여러분, 부디 이 권면의 말을 받아들이기를 권유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짤막하게 썼습니다.
그, '형제들'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풀려나온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가 속히 오면, 내가 그와 함께 여러분을 만나보게 될 것입니다.
24 여러분의 모든 지도자와 성도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12 이와 같이 예수께서도 당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만드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읍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영문 밖에 계신 그분께 나아가서 그분이 겪으신 치욕을 함께 겪읍시다.
14 이 땅 위에는 우리가 차지할 영원한 도성이 없읍니다. 우리는 다만 앞으로 올 도성을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언제나 하느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하느님의 이름을 우리의 입으로 찬양합시다.
16 좋은 일을 하고 서로 사귀고 돕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이런 것을 제물로서 기쁘게 받아 주십니다.
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따르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쉬지 않고 여러분의 영혼을 돌보아 주고 있읍니다. 그리고 그들은 장차 하느님께 자기가 한 일을 낱낱이 아뢰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괴로움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일이 여러분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할 것입니다.
18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무슨 일에나 정직하게 살려고 하므로 양심에 거리끼는 일은 하나도 없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속히 돌아 갈 수 있도록 더욱 간곡히 기도해 주십시오.
축복과 작별 인사
20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21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온갖 좋은 것을 마련해 주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게 해 주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당신께서 기뻐하실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22 형제 여러분, 이 편지는 비록 간단한 것이지만, 내가 권고한 말만은 부디 명심해 주십시오.
23 우리 형제 디모테오가 풀려 나온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가 때 맞추어 오면 내가 여러분을 만나러 갈 때에 데리고 가겠읍니다.
24 여러분의 모든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문안하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5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제 13 장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제사
1 형제들을 꾸준히 사랑하십시오.
2 나그네 대접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를 대접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3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도 함께 갇혀 있는 심정으로 그들을 기억하십시오. 학대받는 사람들이 있으면 여러분도 같은 학대를 받고 있는 심정으로 그들을 기억하십시오.
4 누구든지 결혼을 존중하고 잠자리를 더럽히지 마십시오. 음란한 자와 간음하는 자는 하느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5 돈을 위해서 살지 말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십시오. 주님께서는 "1)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 않겠고 버리지도 않겠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 31:6.
6 그래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말합니다. "2)주께서 내 편을 들어 도와주시니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랴! 누가 감히 나에게 손을 대랴!"
시편 118:6.
7 하느님의 말씀을 여러분에게 일러준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어떻게 살다가 죽었는지를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또 영원히 변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9 음식에 관한 여러 가지 이상한 교훈에 속지 마십시오. 음식에 관한 규정을 지키는 것보다 은총으로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음식에 관한 규정을 지키는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이득을 본 일은 없습니다.
10 유다교의 천막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는 사제들은 우리 제단의 제물을 먹을 권리가 없습니다.
11 3)유다인의 대사제는 짐승의 피를 지성소에 가지고 들어가서 속죄의 제물로 바칩니다. 그러나 짐승의 몸은 영문 밖에서 불살라 버립니다.
레위 16:27.
12 이와 같이 예수께서도 당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만드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영문 밖에 계신 그분께 나아가서 그분이 겪으신 치욕을 함께 겪읍시다.
14 이 땅 위에는 우리가 차지할 영원한 도성이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앞으로 올 도성을 바라고 있을 뿐입니다.
15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의 이름으로 언제나 하느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하느님의 이름을 우리의 입으로 찬양합시다.
16 좋은 일을 하고 서로 사귀고 돕는 일을 게을리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이런 것을 제물로서 기쁘게 받아주십니다.
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따르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쉬지 않고 여러분의 영혼을 돌보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장차 하느님께 자기가 한 일을 낱낱이 아뢰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괴로움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이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일이 여러분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할 것입니다.
18 우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는 무슨 일에나 정직하게 살려고 하므로 양심에 거리끼는 일은 하나도 없다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간곡히 기도해 주십시오.
축복과 작별 인사
20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대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21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온갖 좋은 것을 마련해 주셔서 당신의 뜻을 이루게 해주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힘입어 당신께서 기뻐하실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광을 영원 무궁토록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22 형제 여러분, 이 편지는 비록 간단한 것이지만, 내가 권고한 말만은 부디 명심해 주십시오.
23 우리 형제 디모테오가 풀려 나온 것을 알려드립니다. 그가 때맞추어 오면 내가 여러분을 만나러 갈 때에 데리고 가겠습니다.
24 여러분의 모든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문안하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5 하느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길잡이
오늘 본문은 히브리서의 마지막 장으로서,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라고 교훈하며, 기도와 격려의 말로 마칩니다.
새길말씀(히브리서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묵상
1-3절에 따르면, 어떻게 사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까? 9절은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고 말하며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하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옳다고 믿는 바를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받아본 때가 있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하셨나요? 여러분은 마음을 굳세게 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 보셨나요?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8절)는 말씀을 여러분은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시나요?
기도
주 예수님,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이를 기억할 때마다 저의 마음은 경외와 기쁨으로 충만해집니다. 주님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하시며 영원토록 저와 함께하심을 알기에 저는 위로와, 그 어떤 시련도 감당할 힘을 얻습니다. 예수님, 저를 이처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