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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묵상

대한성서공회
2026년 06월 14일

6월의 주제 : 약속을 신뢰하게 하는 말씀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2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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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이르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주는 것은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17   그러므로 그들이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왔으나

18   원고들이 서서 내가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혐의는 하나도 제시하지 아니하고

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20   내가 이 일에 대하여 어떻게 심리할는지 몰라서 바울에게 묻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

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22   아그립바베스도에게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베스도가 이르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23   이튿날 아그립바버니게가 크게 위엄을 갖추고 와서 천부장들과 시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접견 장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   내가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그가 1)황제에게 상소한 고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나이다

26   그에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자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세웠나이다

27   그 죄목도 밝히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 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바울이 아그립바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3   수일 후에 아그립바왕과 버니게베스도에게 문안하러 가이사랴에 와서

14   여러 날을 있더니 베스도바울의 일로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벨릭스가 한 사람을 구류하여 두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유대인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소하여 정죄하기를 청하기에

16   내가 대답하되 무릇 피고가 원고들 앞에서 고소 사건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가 있기 전에 내어주는 것이 로마 사람의 법이 아니라 하였노라

17   그러므로 저희가 나와 함께 여기 오매 내가 지체하지 아니하고 이튿날 재판 자리에 앉아 명하여 그 사람을 데려 왔으나

18   원고들이 서서 나의 짐작하던 것 같은 악행의 사건은 하나도 제출치 아니하고

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의 죽은 것을 살았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송사하는 것 뿐이라

20   내가 이 일을 어떻게 사실할는지 의심이 있어서 바울에게 묻되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이 일에 심문을 받으려느냐 한즉

21   바울은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22   아그립바베스도더러 이르되 나도 이 사람의 말을 듣고자 하노라 베스도가 가로되 내일 들으시리이다 하더라

23   이튿날 아그립바버니게가 크게 위의를 베풀고 와서 천부장들과 성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이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   나는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저가 1)황제에게 호소한고로 보내기를 작정하였나이다

26   그에게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재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왕 당신 앞에 그를 내어 세웠나이다

27   그 죄목을 베풀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3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베스도에게 인사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14   그들이 거기에서 여러 날 지내는 동안에, 베스도바울을 두고 소송을 제기한 사건을 왕 앞에 내놓고 말하였다. "벨릭스가 가두어 둔 사람이 하나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을 때에, 유대 사람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발하여, 유죄판결을 청하였습니다.

16   나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로마 사람의 관례로서는, 피고가 원고를 직접 대면해서, 그 고발한 내용에 대하여 변명할 기회를 가지기 전에는, 그 사람을 넘겨 주는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17   그래서 그들이 여기에 같이 왔으므로, 나는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그 다음날 재판석에 앉아서, 그 사람을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18   원고들이 일어나서 그를 고발할 죄목을 늘어놓았지만, 내가 짐작한 그런 악한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19   그들이 그와 맞서서 싸우는 몇몇 문제점은, 자기네의 종교와 또 예수라는 어떤 죽은 이에 관한 일인데, 바울은 그가 살아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심리해야 할지 몰라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서 이 사건으로 거기에서 재판을 받기를 원하는지를 물어 보았습니다.

21   그러나 바울이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그대로 갇혀 있게 하여 달라고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1)황제에게 보낼 때까지, 그를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22   아그립바베스도에게 "나도 그 사람의 말을 직접 들어 보고 싶습니다" 하고 말하니, 베스도가 "내일, 그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23   이튿날, 아그립바버니게가 위엄을 갖추고 나와서, 고급 장교들과 그 도시의 요인들과 함께 공청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베스도의 명령으로 바울을 끌어냈다.

24   그 때에 베스도가 말하였다. "아그립바 왕 전하, 그리고 여기 우리와 함께 계신 여러분, 여러분이 보시는 대로,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나 여기에서나, 모든 유대 사람이 그를 이 이상 더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소리 치면서, 나에게 청원한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나는, 그가 사형을 받을 만한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스스로 황제께 상소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보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26   나는 그와 관계되어 있는 일을 황제께 써 올릴 만한 확실한 자료가 없으므로, 여기에서 그를 신문해서, 내가 써 올릴 자료를 얻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를 여러분 앞에, 특히 아그립바 왕 전하 앞에 끌어다가 세웠습니다.

27   죄수를 보내면서, 그의 죄목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울이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 앞에 서다

13   며칠이 지난 뒤에, 아그립바 왕과 버니게베스도에게 인사하려고 가이사랴에 왔다.

14   그들이 거기서 여러 날 지내는 동안에, 베스도바울에 대한 고발 사건을 왕 앞에 내놓고 말하였다. "벨릭스가 가두어 둔 사람이 하나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을 때에, 유대 사람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그를 고발하여, 유죄판결을 청하였습니다.

16   나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로마 사람의 관례로서는, 피고가 원고를 직접 대면해서, 그 고발한 내용에 대하여 변호할 기회를 가지기 전에는, 그 사람을 넘겨 주는 일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17   그래서 그들이 여기에 함께 왔으므로, 나는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그 다음날 재판석에 앉아서, 그 사람을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18   원고들이 일어나서 그를 고발할 죄목을 늘어놓았지만, 내가 짐작한 그런 악한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19   그들이 그와 맞서서 싸우는 몇몇 문제점은, 자기네의 종교와 또 예수라는 어떤 죽은 이에 관한 일인데, 바울은 그가 살아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20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심리해야 할지 몰라서,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서 이 사건으로 거기서 재판을 받기를 원하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

21   그러나 바울이 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그대로 갇혀 있게 하여 달라고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6)황제에게 보낼 때까지 그를 가두어 두라고 명령하였습니다."

22   아그립바베스도에게 말하기를 "나도 그 사람의 말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하니, 베스도가 "내일, 그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23   이튿날, 아그립바버니게가 위엄을 갖추고 나와서, 고급 장교들과 그 도시의 요인들과 함께 신문 장소로 들어갔다. 그리고 베스도의 명령으로 바울을 끌어냈다.

24   그 때에 베스도가 말하였다. "아그립바 임금님, 그리고 우리와 자리를 같이 하신 여러분, 여러분이 보시는 대로,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나 여기서나, 모든 유대 사람이 그를 이 이상 더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소리치면서, 나에게 청원한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나는, 그가 사형을 받을 만한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스스로 황제께 상소하였으므로, 나는 그를 보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26   나는 그와 관계되어 있는 일을 황제께 써 올릴 만한 확실한 자료가 없으므로, 여기서 그를 신문해서, 내가 써 올릴 자료를 얻을까 하는 생각으로, 그를 여러분 앞에, 특히 아그립바 임금님 앞에 끌어다가 세웠습니다.

27   죄수를 보내면서 그의 죄목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그리빠와 베르니게 앞에 선 바울로

13   며칠 뒤에 아그리빠왕과 베르니게가이사리아에 와서 페스도를 예방하였다.

14   그들이 거기서 며칠 머물러 있는 동안 페스도바울로의 사건을 왕에게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펠릭스가 나에게 인계한 죄수가 한 사람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더니 유다인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이 그 사람을 고발하면서 단죄해 달라고 합디다.

16   그러나 나는 우리 로마의 관례로는 피고에게 원고 앞에서 고발에 대하여 항변할 기회도 주지 않고 그를 넘겨 주는 법이 없다고 일러 주었읍니다.

17   그랬더니 유다인들이 여기에까지 나를 따라 왔으므로 나는 지체하지 않고 그 다음 날로 법정을 열고 그 사람을 불러 오게 했읍니다.

18   원고들이 일어서서 그에 대한 죄목을 늘어놓았지만 내가 예측했던 죄목은 하나도 없었고

19   다만 자기네 종교와 죽은 예수라는 사람을 두고 서로 의견을 달리할 뿐이었읍니다. 그런데 바울로는 그 예수가 살아 있다고 주장합디다.

20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까 망설이다가 바울로에게 예루살렘에 가서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어 보았읍니다.

21   그러나 그는 황제의 판결을 받을 때까지 그대로 갇혀 있게 해 달라고 하기에 나는 그를 카이사르에게 보내게 될 때까지 그대로 가두어 두라고 명령했읍니다."

22   이 말을 듣고 아그리빠가 자기도 직접 그를 심문해 보고 싶다고 하였다. 페스도는 "내일 그를 심문해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23   그 이튿날 아그리빠베르니게는 모든 위엄과 격식을 갖추어 무관들과 그 도시의 명사들을 거느리고 공청실로 들어 갔다. 그러자 페스도의 명령으로 바울로가 끌려 나왔다.

24   그 때 페스도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그리빠 전하,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이 보시는 이 자에 대하여 예루살렘가이사리아에 사는 모든 유다인들이 나에게 고발해 왔읍니다. 그들은 이 자를 더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떠들어 댑니다.

25   그러나 내가 보기에 그는 사형을 받을 만한 죄는 하나도 짓지 않았읍니다. 그런데 그가 황제께 상소했기 때문에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내기로 작정했읍니다.

26   그러나 그에 관해서 황제께 아뢸 만한 확실한 자료는 하나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그를 심문해 가지고 황제께 아뢸 자료를 얻을까 하고 여러분에게, 특히 아그리빠 전하 앞에 그를 끌어 내 왔읍니다.

27   죄수를 넘기면서 명백한 죄목도 붙이지 않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그리빠와 베르니게 앞에 선 바울로

13   며칠 뒤에 아그리빠 왕과 베르니게가이사리아에 와서 페스도를 예방하였다.

14   그들이 거기서 며칠 머물러 있는 동안 페스도바울로의 사건을 왕에게 이렇게 설명해 주었다. "펠릭스가 나에게 인계한 죄수가 한 사람 있는데

15   내가 예루살렘에 갔더니 유다인의 대사제들과 원로들이 그 사람을 고발하면서 단죄해 달라고 합디다.

16   그러나 나는 우리 로마의 관례로는 피고에게 원고 앞에서 고발에 대하여 항변할 기회도 주지 않고 그를 넘겨주는 법이 없다고 일러주었습니다.

17   그랬더니 유다인들이 여기에까지 나를 따라왔으므로 나는 지체하지 않고 그 다음날로 법정을 열고 그 사람을 불러오게 했습니다.

18   원고들이 일어서서 그에 대한 죄목을 늘어놓았지만 내가 예측했던 죄목은 하나도 없었고

19   다만 자기네 종교와 죽은 예수라는 사람을 두고 서로 의견을 달리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바울로는 그 예수가 살아 있다고 주장합디다.

20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까 망설이다가 바울로에게 예루살렘에 가서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을 받겠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21   그러나 그는 황제의 판결을 받을 때까지 그대로 갇혀 있게 해달라고 하기에 나는 그를 카이사르에게 보내게 될 때까지 그대로 가두어두라고 명령했습니다."

22   이 말을 듣고 아그리빠가 자기도 직접 그를 심문해 보고 싶다고 하였다. 페스도는 "내일 그를 심문해 보십시오." 하고 대답하였다.

23   그 이튿날 아그리빠베르니게는 모든 위엄과 격식을 갖추어 무관들과 그 도시의 명사들을 거느리고 공청실로 들어갔다. 그러자 페스도의 명령으로 바울로가 끌려 나왔다.

24   그 때 페스도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그리빠 전하,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여러분이 보시는 이자에 대하여 예루살렘가이사리아에 사는 모든 유다인들이 나에게 고발해 왔습니다. 그들은 이자를 더 살려두어서는 안 된다고 떠들어댑니다.

25   그러나 내가 보기에 그는 사형을 받을 만한 죄는 하나도 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가 황제께 상소했기 때문에 나는 그를 황제께 보내기로 작정했습니다.

26   그러나 그에 관해서 황제께 아뢸 만한 확실한 자료는 하나도 얻지 못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그를 심문해 가지고 황제께 아뢸 자료를 얻을까 하고 여러분에게, 특히 아그리빠 전하 앞에 그를 끌어내 왔습니다.

27   죄수를 넘기면서 명백한 죄목도 붙이지 않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길잡이

아그립바 왕이 가이사랴를 방문하자, 유대 총독 베스도는 바울 사건에 대해 그에게 설명해 줍니다. 헤롯 아그립바 2세는 헤롯 아그립바 1세의 아들이며, 갈릴리 호수 북쪽과 동쪽 지역을 다스렸습니다. 버니게는 아그립바 2세의 누이이자, 벨릭스의 아내였던 드루실라의 언니였습니다(행 24:24를 보십시오). 남편과 사별한 그녀는 오빠의 궁정에서 지냈습니다.

새길말씀(사도행전 25:19)

오직 자기들의 종교와 또는 예수라 하는 이가 죽은 것을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그 일에 관한 문제로 고발하는 것뿐이라

묵상

베스도는 바울에 관해 아그립바 왕에게 어떻게 말했나요(13-21절)? 다음 날은 그는 왕에게 무엇이라고 말했나요(24-27절)? 여러분은 로마 관리들이 바울을 대했던 방식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나요?

기도

기도: 주 하나님, 저의 마음과 생각을 열어 주시어 주님의 말씀을 늘 새롭고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소서. 아멘.

* 본 묵상 자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 회원국인 미국성서공회에서 제공한 자료를 허가를 받고 한글로 번역한 것입니다.
* 매일성경묵상은 매달 정해진 주제에 해당하는 성경 본문과 묵상 자료를 제공합니다.